질의 드립니다.
기성교회에 다니는 평신도입니다.그동안 신앙생활하면서 의문이 되던 것을 마음에 담고 있다가 목사님의고견을 듣고 싶어서 무례하게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 1) 성도에게 부끄러운 구원이란게 있는지요.이 세상에서 성도답게 살지 못하면 나중에 주님앞에서 부끄러움을 당하게 될 것이니까성도답게 살자고 설교를 많이 들었는데 정말로 그런건지요. 2) 하나님에게는 우연이란게 없고 전부가 필연이라고 하던데요.최근에 우리 교회에 교통사고가 몇건있었습니다. 그런데 이 사실에 대해서 전도사님이 말씀해주시는데 하나님에겐 우연이란게 전부가 필연이기때문에 거기에 무슨뜻이 있을거다. 그 가정에 무슨 문제가 있어서 하나님께서 돌이키시 위해서 어려움을 주셨다는데...3)욥은 전혀 잘못이 없으면서도 고난을 당했는데 그것은 축복을 주시기 위한 하나님의 뜻이라고 하던데 정말로 그런건지..목사님 답변을 기다리겠습니다.그럼 평안하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