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질의드립니다.
1. 사명감으로 공부하셔야 합니다. 세상의 정체를 알아야 합니다. 예를 들면, 전기공학을 공부하는 사람은, 왜 '전기공학'이 사람을 교만케 하는지를 알아야 합니다. 그것을 알기 위해서 그 '전기공학'에 대해서 충분히 섭렵을 해야 합니다. 또 피아노를 치는 사람은, 왜 음악이라는 예술이 사람을 교만케 하는지 그 이유를 알기 위해서라도 어느 정도의 경지에 이르러야 합니다. 바로 이것이 '십자가 중심'의 공부 방식입니다. 2. 같은 이야기입니다. 그냥 "죄인입니다"라는 말과 "계명에 의해서 죄임입니다"라는 말과같습니다.예를 들면, 돈을 사랑하지 말라라든지, 탐내지 말라 라든지, 자기 생명을 미워하라라든지, 목숨을 다하여 하나님을 사랑하라든지, 형제를 미워하는 것도 살인죄라든지, 마음 속에 음란을 품어도 간음한 죄라든지, 땅의 것을 생각하는 것라든지, 처자 자식이나 형제라도 예수님보다 더 사랑하는 자는 하늘 나라에 합당치 않다는 말씀을 거부하는 것, 이모두다 다 죄이니 죄 아닌 것이 없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