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사님
목사님의 설교를 가만히 들어보면요...
분명 우리는 성경의 말씀대로 살 수가 없다고 하시는데요...
그런 가운데 가끔은 일반교회보다 더 높은 성동의 삶의 모습을 말씀하시거든요
그러니깐 일반교회는 어렵지만 여차튼 소금과 빛이 되려고 합시다...라고 한다면
목사님은 그거 지킬 수 없습니다 라고 하면서 하지만 성도는 이렇습니다.
라고 하시거든요...제가 목사님의 설교를 들은바는 그래요...
또 말씀하시길...그게 하루에 3초 2초 그런 생각이 든다고 하시거든요...
그렇다면 목사님이 말씀하시는 성도의 삶은 3초2초의 삶이 되는 건가요?
성경은 예수님이 다 이루었다 우리는 지킬 수 없다. 지키려고 하는 건 위선이라 전제하시고
다시 성도는 아주 높은 수준의 삶의 모습으로 담대하게, 세상이 감당치 못하는 삶을 살아간다고 하시고
또 다른 설교에서는 3초 2초는 그런 생각이 든다면
3가지 설교의 흐름으로 저는 가닥이 잡히거든요...
목사님
3가지 흐름을 종합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