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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근호 목사

AND :예수 성경 OR :모세||요한 포함 :"나의 왕"

영적진단을 부탁 합니다.자유게시판미가

영적진단을 부탁 합니다.

이름 : 김영완(IP:58.120.171.5)

영원한 삶을 계획해 두셨다는 것입니다.그래서 허망한 삶을 사는 이 기간 동안 어찌 하든지 이 영원한 삶을 얻어야 하는 것입니다.이걸 얻지 않으면 인생은 의미가 없어요. 그 누구도 대답하지 못합니다. 여러분 정신을 차리고 이 말씀을 잘들으셔야 되요. 지금 세상에 속해서 세상 사람과 똑같이 사는 사람들은 지금 잘 기억하고 들어야 되요. 그렇게 산다면 의미가 없다니까요. 혹시 사람들에게 칭찬 받으면서 사는 사람들도 있을 것입니다. 눈앞에서 기분 좋을때만 그러고...그걸로 먹고 살수 있습니까? 그것으로 영원히 살수 있습니까? 아무것도 아닙니다.

하나님이 예비하신 이 영원한 삶은 이 세상에서 뿐만 아니라 하나님 앞에서도 영원히 없어지지 않는 새로운 완전한 세상인 것입니다. 사람이 세상을 사는 원리는 대부분 간단해요. 아까 제가 말씀드린 것처럼 일단 세상의 모든 행복은 유한한 거기 때문에 어찌하든지 이 세상에 사는 동안 열심히 노력해서 돈이나 권력을 확보할려고 그럼니다.
공부하는 이유가 거기에 있고 직장 생활하는 이유가 거기에 있습니다. 그리고 그 후에는 모은 부와 권력 만큼 행복을 누릴만큼 살겠다는 거예요.그래서 이 세상에서 열심히 모으고 살고있는 것입니다. 이렇게 사는 궁극적인 목표는 행복을 누리기 위함인데 그게 행복입니까? 조금 맛보다가 가는 거예요. 그러나 하나님 께서는 질적으로 다르고 영원한 삶 가장 고귀하고 숭고한 삶을 계획해 두셨어요. 그것은 바로 하나님의 계획을 알고 그 말씀대로 사는 자들에게 주시는 거에요. 하나님께서는 이 고귀한 삶을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예수를 믿어서 순종하는 사람들에게 허락하고 계신것 입니다.

하나님 뜻대로 살때 하나님이 주시는 존귀함과 기쁨은 이세상에서 절대로 얻을수 없는 너무 너무 고위하고 탁월한 것입니다.바로 이것이 인간으로서 가장 위대한 삶을 사는 것입니다. 그런데 사람은 악에 길들여저 있고 천박한 세상의 삶에 익숙해져 있어서 하나님의 원하시는 삶을 자기힘으로 사는게 불가능한 존재 입니다. 얘기로 듣고 그런 삶을 살아보고 싶다. 그런 생각을 가질수는 있어요. 그런데 몸이 따라주지 않는 거예요. 그런데 죄로 말미암아 마귀에게 묶여있고 또 우리 인간의 본성 안에 악한 마음이 가득차서 하나님이 원하시는 삶을 도저히 살수가 없습니다.그래서 하나님께서는 엄청난 계획을 세우시는 검니다. 아주 놀라운 온 세계가 깜짝 놀랄 엄청난 프로젝트를 수행하신 검니다.

그것이 무엇입니까? 그것이 바로 십자가 사건입니다. 하나님이신 그 아들을 이 세상에 보내셔서 우리의 죄를 대신해서 죽으심으로 우리의 죄를 해결하시고 하나님의 뜻대로 살수 있는 성령을 우리에게 부어주신 거에요. 죄가 문제고 하나님의 뜻대로 살 능력이 없는게 문제인데 바로 이것을 한꺼번에 해결하신 예수님이 십자가 지시고 죽으심으로서 우리의 죄를 다 십자가에 못박아 버리시고 우리의 죄를 해결해 주셨어요. 그리고 우리에게 하나님의 성령을 보내주셔서 그 성령을 믿고 환영하고 모셔 들여서 성령의 지도대로 살아가면 당연히 하나님의 뜻을 수행하게 된다는 거예요. 그래서 성령을 훼방하면 다른죄는 용서 받아도 성령을 훼방하면 그것은 용서 받을수 없는 거예요.방법이 없잖아요.

사도 요한은 오늘 말씀에서 예수님을 통해서 바로 이런 새로운 생명을 확인 했다는 거에요. 그것은 어떤 추상적인 어떤 이론이 아니라 우리가 귀로 들은 바요 눈으로 본바요 주목하고 우리가 만진바라. 바로 예수님이 새생명이세요. 성령으로 우리 마음에 오시는 예수님을 주님으로 영접하면 그런 새로운 삶이 누구에게나 시작이 된다는 거에요. 제자들은 이 영생의 전파자요 영원한 생명 자체이신 예수님과 함께 살았습니다. 제자들이 듣고 만지고 경험한 예수님은 그런데 어떤 분이셨습니까? 예수님은 철저하게 하나님의 뜻에 복종 하셨고 하나님이 주시는 능력으로 하나님의 뜻만 이뤄드리는 삶만 사셨습니다. 예수님은 무한한 능력을 가지고 계셨지만 그 능력을 거의 사용하지 않으시고 오직 하나님의 뜻만 하나님의 말씀만 성취할려고 최선을 다하셨어요.오로지 아버지의 뜻에 복종해서 십자가의 길로만 가셨어요.
...
여러분이 오늘 꼭 알아야 되는 것이 이검니다. 세상에 있는 그 어떤 것보다도 정말로 소중하고 중요한 것은 바로 우리가 하나님의 죄용서를 받고 죄의 문제를 해결 받고 우리에게 성령을 모셔 들여서 하나님의 뜻대로 위대한 삶을 살기로 결단하는 거에요. 이것보다 중요한게 없어요. 복음은 전부 말해서 사실 그검니다. 예수님께 직접 듣고 눈으로 보고 주목하고 손으로 직접 만진 제자들이 증언하고 있는 이야기가 한결 같이 그거에요. 지금 우리 에게는 단순하게 돈을 많이 벌어서 번 만큼 행복한 삶을 사는게 전부가 아님니다.영원에 대한 고귀한 새 삶이 주어져 있습니다.

혹시나 교회와서 예수믿고 돈 잘벌고 예수믿고 세상에서 훌륭한 사람되기 위해서 예수를 믿는다면 이것은 꺼꾸로 된거에요. 그런것은 예수님을 잘 믿으면 저절로 따라 오게 되있는 거예요. 그것을 추구하는 것은 바보짓이에요. 껍데기를 찾는 거고 부스러기를 탐하는 거에요. 알맹이는 내버려두고...우리가 육체로 하나님의 뜻대로 하나님에게 복종하고 내 욕망을 죽임으로써 성령이 나에게 임하시고 성령이 인도 하시는 삶이 참 생명인 것입니다. 그러면 우리의 육체적인 삶은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 의문이 생길지 모릅니다. 우리가 돈을 벌지않고 이 삶이 중요해서 하나님의 말씀대로 사는 것을 전적으로 최우선으로 두면 이 세상은 어떻게 사느냐고 걱정이 될지 모름니다. 하나님은 그것을 하나님께 맡기라고 하십니다.

늘 만나는 세상 모임에 안나가면 당장은 서운하고 고립된 듯한 시간이 있을것입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 친히 너히 쓸것도 채워주시고 성령안에서 더욱 고상하고 아름다운 교제를 하면서 살게 하실것 이라고 약속하셨어요. 우리는 자신의 행복을 위해 살지않고 하나님 나라와 그 의를 구하면 됩니다. 그리하면 하나님의 능력으로 이전 과는 비교도 안되는 영광스럽고 풍성한 삶 고귀한 삶 존귀하고 참으로 가치있는 삶을 영원히 살게 된다는 거에요. 문제는 그런데 우리의 믿음이 흐릿한 거에요. 늘 반쯤만 입니다. 온전한 헌신이 없는 거에요. 보다 철저하게...하나님은 거룩한 분이 십니다. 거룩하다는 말을 여러분은 잘 기억하셔야 되요. 구별되 있다는 거에요. 우리 인간처럼 대충 적당히 해서는 절대로 하나님의 능력은 나타나지 않는 거에요. 진심으로 나를 찾고 찾으면 만나리라...철저해야되요. 무엇을 하든지 하나님께 하듯 하라는 말이 무슨 말입니까? 더 철저하라는 거에요. 심지어 하나님께 예배 드리면서 예배 하나도 똑바로 드리지 못한다면 말이 안되죠...

...단순 명쾌해요.예수 그리스도의 삶과 가르침을 배우고 믿으면 그것이 바로 구원이요.그것이 바로 영생이에요. 하나님의 말씀을 배우고 그 말씀대로 살아나가면 이것이 바로 영생이 시작 된거에요.기독교는 몇몇 사람만 아는 비밀스런 지식 체계가 아님니다. 어느 누구나 다 알도록 쉽게 선포되고 다 알수 있는 생명의 말씀인 검니다. 그래서 너무나 복된 소리 그래서 복음이에요. 기쁜소식 누구나 다 들을수 있는 누구든지 이해하고 누구든지 다 믿을수있는 머리좋은 사람들만 믿는게 아니고 누구든지...

여러분 조심하십시요.우리가 보편적으로 알고있는 진리 말씀 외에 뭔가 더 깊은 상세한 것을 알도록 성경공부합시다. 그러면 틀림없는 이단이에요. 이건 십중팔구 이단에에요. 말도 안되는 소리 그만두쇼. 집에 찾아와서 성경을 제대로 공부합시다. 사기꾼들이야 틀림없어요. 다른 진리가 없어요. 여러분 예언을 믿으십니까? 예언...믿어야죠 방언도 믿어야죠 성경의 예언은 오늘날 하나님이 하시는 말씀입니다. 예언이 다른게 아니라 오늘 하나님이 우리에게 말씀하시는게 예언인데 그것은 성경이 바로 해석 되어지는 것이지 어디서 뚝 떨어져서 엉뚱한 말을 듣는게 아니에요. 성경과 상관없이 어떤 말을 듣는게 아니에요. 성경이 오늘 우리 현실에 맞게 해석되어 지는 것이지 다른 말이 아니에요. 있을수가 없어요.

오늘도 성경이 바로 해석 되어야만 오늘 우리에게 하시는 말씀이 되는 거에요. 그 이유는 성경의 저자이신 성령이 살아계시고 우리 중에 역사하시기 때문이에요. 성령께서만 오늘날 우리시대에 맞는 생명의 말씀이 되게 하시는 거에요. 많은 사람들이 입으로 성경 말씀 말씀 하지만 실제로는 충분하지 않다고 생각하는 것입니다. 구원 받는데에도 말씀은 충분하지 않고 현대를 살아가는 것에도 말씀만으로는 부족하다는 사람들이 있어요. 이렇게 생각하는 사람들은 성경이 얼마나 현대적인지 또한 이 말씀이 바로 해석 되어질때 하나님이 주시는 엄청난 지각에 대해서 모르고 있기 때문이에요. 오늘 우리 시대를 진단하는 것은 하나님의 말씀인 것입니다.

...결국 사람들은 미신을 믿든지 아니면 성경말씀으로 지각이 밝아져서 스스로 판단하든지 둘중에 하나를 택하게 되있어요. 우리는 어떤 순간에도 미신에게 자신을 맡겨서는 안되요. 절대로 미신에 맡겨서는 안되요. 끝까지 정신을 차려서 스스로 분별하고 스스로 책임을 져야되는 거에요. 이것이 말씀이 주는 깨달음 입니다. 그러므로 기독교처럼 이성적이고 지각이 중요한 종교는 없어요. 제가 예수를 믿고 제가 목사가 된 것은 바로 그겁니다. 아무리 따져봐도 기독교처럼 합리적이고 기독교처럼 이성적이고 기독교처럼 바른 지각으로 이해되는 종교가 없는거에요. 말이 안되...말이 안되...실컷 좋은 일해라. 선하게 살아라. 착한일 많이 해라 말을 합니다. 그래야죠. 그런데 들여다 보면 말이 안되! 복음은 혼자서 명상하고 신비로운 체험을 즐기는 것이 아님니다. 그리스도의 몸인 교회안에서 함께 모이고 함께 나누면서 실현되는 것입니다.

당시의 신비주의자들은 교회를 인정하지 않았습니다. 너무 평범하고 특별한 것이 없기 때문에 오늘날도 어쩌면 똑같아요.무엇인가 특별한 은혜를 받고 싶은데 교회는 늘 그렇고 그렇습니다. 맨날 찬송 부르고 기도하고 성경읽고 설교하고 기도하고 또 마치는 거에요.안그렇습니까? 그래서 교회 나오지 않고 혼자 무슨 특별한 체험 같은 것을 원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바로 영지주의자들이 그랬던 거에요. 그러나 진정한 생명은 참된 공동체의 만남과 교제에 있는 거에요. 왜냐하면 만남과 교제는 단순히 사람의 만남이 아니라 하나님 아버지와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와 함께 하시는 사귐이요. 만남이기 때문입니다.
우리 개인적으로 누가 만나면 사소하고 아무일도 없어요. 그러나 하나님과 예수 그리스도와 더불어 만나게 될때 이게 교회요 참된 신앙이에요.

우리는 그런 교제를 해야되요. 교회안에서 남녀가 만나도 반드시 하나님과 예수그리스도와 함께 만나면 그것은 신앙입니다. 그렇게 만나야 그것이 바르게 되고 그 만남이 온전한 거에요. 우리는 이 만남을 통해서 세워지는 것입니다. 이 만남이 그리스도의 몸이고 하나님께서도 이 만남을 통해서 우리에게 말씀하시고 우리를 더 거룩하게 하십니다. 이 공동체에 하나님이 계시고 예수님이 계십니다. 우리 교회안에 주님이 계신것을 여러분이 늘 믿어야 하고 늘 입술로도 확인하고 기도때도 늘 그래야 되요. 그래서 우리 처지만 보고 비관하고 낙심하고 그럴 필요가 하나도 없는 거에요. 우리는 초라 해도 사실 상관없어요.
우리는 한사람이나 두사람이 모여도 상관없어요. 중요한건 하나님이 함께 하시고 예수 그리스도가 함께 계시면 되는 거에요. 우리가 바른 진리를 붙들때 바른 능력 있는 삶이 나타나게 되어 있습니다. 우리가 다른 사람을 사랑한다면 미워하지 않을 것이고 간음하지 않을것이고 살인하지 않을 것입니다. 이것이 바로 능력있는 삶인 것입니다. 이 삶은 하나님의 말씀을 믿고 순종할때 더욱 충만하게 되있습니다.

이근호(IP:220.♡.122.170)

07-06-22 13:03

줄을 친 대목보다 줄을 치지 않는 대목에 중요한게 몇 개 나옵니다. "예수 잘 믿으면 저절로 따라오게 되어있다"는데 과연 돈이 예수 믿으면 저절로 따라오는지 의문시되네요. 과연 뒤따라오는 돈을 기대하면서 예수를 믿어야 한다면 만약 돈이 안 따라오면 예수 헛믿은 것인지 모호합니다.
또한 성령으로 산다는 삶이 무엇을 뜻하는지 모호합니다. 철저하게 산다는 것인데 타인을 어느 정도로 사랑해야 철저한 수준에 부합되는지 그 수준을 제시하지 않고 있습니다. 이렇게 설교하시는 목사만큼만 철저하면 소위 '철저하고 제대로 예배드리는 수준'에 합세할 수 있는지 의문시됩니다. 결론적으로 말해서 설교에서 목사가 자기 부인의 모습이 보이지 않습니다. 가르치고만 하지, 자신의 부족함이 드러나지 않습니다. 쉽게 말해서 방금 설교자가 설교한대로 살고자 할 때, 제대로 그런 삶이 안될 경우를 고려하지 않을 경우에 설교자 본인은 어떻게 대처했는가를 설교 안에 담겨 있지 않습니다. 이렇게 되면 자칫하면 남들보고 성령의 인도함을 받으라고 외치지만 정작 본인은 교인들이 성령의 인도함을 받고 사는 그 모습만 관람하고 그것으로 성령의 일하심을 대신하려는 나태함이 깃들 수 있습니다. 설교자 본인이 성령받은 삶이 어떤 것인지 자기 삶에서 우러나와야 합니다.

고관규(IP:58.♡.128.38)

07-06-23 05:57

설교 내용이 기독교적인 냄새를 풍기는 관념의 내용입니다. 기독교의 관념이라는 것은? 읽어보면 시원해야 하는데에 오히려
답답합니다. 시원스러운 것처럼 보이는 그럴듯한 내용들이.. 진정한 복음에 함락된 자들에게는 답답함으로 다가 오는 것은?
성령훼방죄를 언급하는 뜻 만 봐도 알 것입니다.
성령의 지도대로 살아가면 하나님의 뜻을 수행하게 되는데...만일 이런 역활을 하시는 성령을 훼방하고 그러치 못하면 용서받지 못한다..는 것은 도대체 무슨 용서며, 그럼 성도가 다시 용서를 받지 못하는 상태로 전락이 되는냐는 것입니다. 모호하군요... 진정성의 점검을 받아야 할 설교?입니다.

나머지의 내용은 전체적인 기독교의 비스끄므리한 내용들의 많은 집합이군요
그리고
많은 내용을 한꺼번에 다,,설교 그 ㅡ시간에 다 말해버리려고 하는군요

ㅡㅡ 이근호목사님이 이미 언급하신 것처럼 가르치려고만 하는 아주,,피곤하며 율법주의적인 내용의 훈화?가 다른 세련된 어휘로 포장되어 햇갈리게 할 소지가 잇는 요상한 훈화로 뵙니다.

고관규(IP:121.♡.88.57)

07-06-23 22:59

만일....정상적인 원초적인 영성과, 마음의 소지자라면 저런,,,설교를 듣고는 두가지의 반응이 나타나죠
하나는...... 회심이 안되었다면, 자꾸 진리에 대하여 뒤가 캥겨져야 할 것이며
둘째는 ......회심이 안되었다면, 자꾸 내 의가 발동이 되는 종교적인 주술 주문인,,아멘 아멘이라고 화답되어야할 할 것이져

그러나, 복음에 함락된 자들은 저런 설교?를들으면서, 답답해서 그 현장을 튀쳐 나오거나.
끌어 오르는 분노가 치밀게 될 것입니다.

김영완(IP:219.♡.194.77)

07-06-24 21:37

설교는 제가 나가는 곳 설교입니다.녹취라는 것을 처음 하면서 제 자신의 고집과 강팍을 보게 었습니다.이곳에 올려지는 강의 녹취와는 전혀 다른 것이였습니다. 예수님이 높임 받는 것과는 상관없이 저의 답답함이 해결받고 푸념을 늘어놓고 위로받고 싶어서였는거 같습니다.그토록 듣고 들어왔던 하나님의 일하심과 예수믿는다는게 혈과 육 사람의 뜻으로 나지 않는다 말씀하셨는데 인간의 정을 여기에 끼워넣을려고 수고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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