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스도의 심판대
그리스도의 심판대
이름 : 이석원(IP:220.89.213.242)
고린도 후서 5장 8~10절 말씀입니다.
8. 우리가 담대하여 원하는 바는 차라리 몸을 떠나 주와 함께 거하는 그것이라
9. 그런즉 우리는 거하든지 떠나든지 주를 기쁘시게 하는 자 되기를 힘쓰노라
10. 이는 우리가 다 반드시 그리스도의 심판대 앞에 드러나 각각 선악간에 그 몸으로 행한 것을 따라 받으려 함이라
여기에서 "그리스도의 심판대", "선악간에 그 몸으로 행한 것"이라는 말씀은 무슨 뜻인지 알고싶습니다.
이근호(IP:211.♡.20.29)
07-06-15 07:35
성도는 그리스도의 본질과 속성이 침범해서 장악하게 되어 있습니다. 거기에서부터 비로소 성도 특유의 '행함'이 나옵니다. 예수님은 이 속성이 인간의 본성(아담의 본성)에서 나온 행위인지 아니면 그리스도의 본성(십자가 사랑)에서 나온 것인지를 분류하십니다.
이석원(IP:220.♡.213.242)
07-06-15 23:37
혹자는 심판이 두가지가 있는데 하나는 불신자의 백보좌심판이요 또 다른 하나는 믿는 사람들에 대한 그리스도의 심판이라고 말하던데 그런 차원에서 질문을 드린 것입니다만...
이근호(IP:220.♡.122.170)
07-06-16 07:59
하나님은 성도를 멸망 속으로 빠지는 것을 미리 빼내어주십니다. 이런 분류작업 차원에서 성도에게도 심판이 일어납니다. 마치 병아리 감별사가 수컷과 암컷을 감별하듯이 말입니다. 그러나 정죄나 저주의 심판은 받지 않습니다. 이미 사망에서 생명으로 옴겼기에 심판에 이르지 아니합니다.
고관규(IP:210.♡.191.150)
07-06-17 05:31
마자여^^
그리스도인들은 비마의 심판대..곧 그리스도의 심판대에 서죠. 그러나....
선악간에 그 몸으로 행한 것을,,,받는다 !! 는 말은 또? 행위데로 심판을 받아 다시 그때가서 또 최종 결정이 나게 된다는 뜻은 아닙니다. 이미...그리스도인들은 요한신학의 말대로,,이미 현재적인 성취된 구원에 잇게 되고, 현재적 종말이 예수의 그 ㅡ때의 심판의 피에서 내 안에 이루어 진 것 이죠. 그 ㅡ때에 가 봐야 안다는 말은 이단과,마귀가 쓰는 전통적인 마술입니다.
바울의 명령법을 구원 이해에 있어서 사용하는 자들은..
요한 신학의 현재적인 구원의 선취를 이해 못하고,가로막는 사단의 마술사들입니다.
이 ,,사단의 마술은 불화살이 되어서 오늘의 교인종교인들을 마구 쏴대고 있습니다.
비마의 심판에는 부끄러움은 있을 수 있지만...
다시 정죄하는 심판은 아닙니다.
회심이 될 때에 심팜은 이미..끝낫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