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보] 6월 17일 주보
[주보] 6월 17일 주보
이름 : 우리교회(IP:220.81.176.168)
제5권 24 교회설립 (2001. 5. 4)2007년 6월 17일
대한예수교 장 로 회
우 리 교 회
표어 : 복음으로 구원
담임 목사 : 이 근 호
시무 장로 : 조 규 현
반 주 : 이 진 주
주소: 701-771 대구광역시 동구 지묘동 215(팔공보성APT상가 3층)
교회 홈페이지 : http://www.woorich. net
노회 홈페이지 : http://www.crossvillage.org
☏ 교회 : (053) 983-7464
사택 : (053) 986-0172 e-메일 : knowcross@hanmail.net
◈ 집 회 시 간 안 내 ◈
주일 낮 예배
오전 11:00
중고등 예배
오전 12:45
주일오후예배
오후 2:00
청년부 예배
오후 1:10
수요일 예배
오후 7:30
아동부 예배
오전 12:00
《이번 주 설교요지》 2007년 6월 17일
〈 지난 주 설교 요약 〉
인간들의 자아 심판으로 인해 참된 주님의 심판을 현실로 간주 못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사람들은 자신의 모자람을 보충하는 형식으로 살아갑니다. 이로 인해 자기 중심적인 심판을 행합니다. 하지만 예수님의 심판은 인간 중심이 아닙니다. 하나님의 지시에 의해서 마땅히 될 바를 지체없이 감행할 뿐입니다. 따라서 성도는 자아를 잊어야 합니다. 자아를 잊지 아니하면 돌아다니는 일곱 귀신이 다시 들어온 셈이 됩니다. 십자가의 피는 우리를 폭파시킵니다..
〈 이번 주 설교 요약 〉
요한계시록 15:1-4 유리 바다
어디에서 어디로 건너간다는 것은 생판 다른 세계로의 진입으로서 전의 세계로에서 보면 ‘죽음’과도 같습니다. 과연 집단적으로 죽음과도 같이 느껴지는 세계에 인간의 힘으로 들어갈 수 있을까요? 죽음이란 자기 존재의 소멸입니다. 마지막 남아 있는 하나 밖에 없는 목숨을 불분명한 목표에 몽땅 거는 것은 어리석은 일일 것입니다. 그래서 아무도 자기 목숨을 마지막 담보로 한 승부를 함부로 걸 수가 없습니다. 이점을 하나님은 너무 잘 아시기 때문에 하나님은 강제로 죽음의 세계 쪽으로 이동하도록 자기 백성을 세상 사람들로 하여금 심한 압박을 가하도록 조치하신 것입니다. 안 나가면 못견디도록 말입니다. 그래서 이동한 자들은 한결같이 고백하게 됩니다. “우리가 이 죽음의 바다를 건너간 것은 순전히 하나님의 힘”이었다고 말입니다. 그런데 하나님의 강제가 없이 자발적으로 죽음을 건너하겠다는 것은 100% 가짜입니다. 왜냐하면 죽음의 힘이 사람 사이를 고르고 가려냅니다. 건너오면 안되는 자는 반드시 건너와도 소용없게 만들어버립니다. 그리고 꼭 건너와야 할 자는 그냥 옛 자리에 머물러 있지 못하게 만듭니다. 이런 과정들이 모든 “주님 홀로 일하셨다”는 고백들을 터뜨리면서 진행되는 겁니다. 사람들이 무서워하고 두려워하는 것은 정작 저쪽 세계로의 건너감이 아니라 안 건너가도 되는 이 쪽 세계에서 실패한 존재로 전락되는 일입니다. 따라서 하나님께서는 이쪽 세계에서 철저하게 실패한 자로 만들어버립니다. 세리와 창기와 이런 자들의 대표입니다. 더 이상 이 세상에 머물러 살 이유와 목적을 상실케 해버립니다. 더 이상 타협할 이유가 없게 만들 때, 하나님의 구원의 능력이 찾아온 줄 아시기 바랍니다.
주일 낮 예 배
오전 11시 사회: 이근호 목사
※개회 송영 .............................. 묵 도 .............................. 반 주 자
※신앙 고백 ........................... 사도 신경 ............................. 다 같 이
※개회 기원 ........................................................................ 사 회 자
※교 독 문 ............................... ( 24 ) ............................... 다 같 이
찬 송 .............................. ( 346장 ) ............................ 다 같 이
기 도 ........................................................................ 조규현 장로
광 고 ............................................................................. 광고 위원
찬 양 .................................... ( 354장 ) ............................. 사 회 자
성 경 ........................ ( 요한계시록 15: 1- 4 ) ..................... 다 같 이
설 교 ................................ ( 유리 바다 ) ................... 이근호 목사
※찬 송 .............................. ( 340장 ) ............................... 다 같 이
※축 도 ....................................................................... 이근호 목사
※표는 일어납니다
【 광 고 】
1. 예배시간 정숙을 위해 노력합시다.
2. 어린아이들에게 부엌의 가스. 계단. 유아실 방 창문 등으로부터 보호
합시다.
주일 오후 예배
오후 2시 사회: 이근호 목사
개회송영.............................. 묵 도 ................................... 반 주 자
찬 송 ............................. ( 491장 ) ............................... 다 같 이
기 도 ...................................................................... 김미애 성도
성 경 ....................... 아가 2: 15-17 ....................... 사 회 자
설 교 ..........................속했다 ......................... 이근호 목사
찬 송................................ ( 247장 ) .............................. 다 같 이
폐 회............................................................................ 사 회 자
수요 예배
오후 7시 30분 사회 : 이근호 목사
묵 도 ...................................................................... 다 같 이
찬 송 ............................ ( 478장 ) ............................ 다 같 이
기 도 ...................................................................... 다 같 이
성 경 ..................... 이사야 36: 1- 3 ................. 이근호 목사
설 교 ......................... 산혜립의 공격 ................... 이근호 목사
찬 송 ............................. ( 501장 ) .......................... 다 같 이
축 도 ................................................................. 이근호 목사
첨부파일 : 우리교회070617주보.hwp (48.0K), Down: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