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근호목사님의 입장이 궁금
저는 이목사님의 신앙에 동감하던 청년인데
요즘은 너무 한쪽만 말씀하시는 것 같아서 이목사님의 생각과는 다릅니다.
즉 십자가에 인간을 철저히 죽어야 하는 존재이고 율법을 지킬수 없는 무능한 존재라는 것은
동감되지만 그 다음에 주님의 성령의 법에 의하여 주님께서 직접 나를 성화로 이끄신다
거룩으로 이끄신다라는 그러한 신앙이 이목사님께는 없는 것 같습니다.
아래는
윈도미디어에서 재생 10분쯤![주일낮]2007.4.22 - 요한복음 15장 <열매맺는 생활> mms://61.111.255.11/homechurch/homechurch/4.22.wmv
부분에서 어떤 목사님께서 하신 설교인데 특히 10분부분이 동감이 됩니다.
이근호목사님 이 설교의 성화의 열매부분! 과연 무시해도 될 말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