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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근호 목사

AND :예수 성경 OR :모세||요한 포함 :"나의 왕"

이단을 연구합시다자유게시판히브리서

이단을 연구합시다

이름 : 이근호(IP:220.230.122.170)

교회사에 나오는 모든 신학들과 오늘날의 모든 신학이 과연 이단인지 아닌지를 한꺼번에 분별하는 방법은 다음과 같습니다.

1. 예수님께서 십자가에서 해결했다는 그 죄가 과연 무슨 죄인지 관심없는 태도

즉 예수님께서 용서했다는 그 죄가 무슨 죄인지 더 알 필요없이 그저 용서받아 챙기면 그만 아니냐는 태도-이것은 성령 받지 못한 자의 전형적인 양태다.

2. 일단 죄에서는 얼굴을 돌리고 난 뒤 단지 " 앞으로 내가 무슨 신학으로 정립하면 자아를 천국까지 쑥- 밀어넣을 수 있을까 "에 신경쓰는 태도.

'신학'이란 유물을 장난감을 만지듯이 다루면서 자기 방어에 만전을 기하는 태도.- 자기 의(義)가 날로 완벽하게 증강되는 그 재미에 좋아서 열심히 자신의 종교생활을 만지작거리면서 논다.

이 두 가지가 이단입니다.

이 두 가지를 가지고, 칼빈, 김홍전, 박영선, 박용기, 워치만 니의 신학을 살펴보시기 바랍니다. (나머지 신학은 말 할 나위도 없고!)

인간은 날 때부터 이단입니다. 따라서 이단으로 사는 것 (1번과 2번의 태도로 사는 것)은 너무나도 자연스럽고 정상입니다.

그렇다면 무엇이 비정상인가?

그것은 십자가 앞에서 근원적으로 자신이 이단으로 살아왔음을 자백하고, 자신이 성경을 그 어떤 식으로 해석해도 그것으로 구원되는 것이 아니라 오직 십자가에서 나타나시는 주님의 손길로만 구원됨을 아는 것이 인간의 힘을 능가하는 비정상적인 성령의 닿음입니다.

이런 사람이 성도입니다.

참으로 드물어서 전혀 없는 것 같습니다. 그런데 있다는 사실 자체가 소름끼치는 두려움으로 찾아듭니다.

주님이 실제로 살아계시다니. 이것보다 더 무섭고 더 기쁜 소식을 없을 것입니다.

고관규(IP:58.♡.128.170)

07-06-03 05:07

약 8년인가부터...잠실의 남포교회를 알게되어 그분의 책과,테이프를 많이 들었고,직접 방문하여서 설교도 들었죠. 저는 미국의 침례교중에서도 극보수라는 미국 독립침례교회교단인 성서침례교회에서 78년에(고딩) 거듭났고, 이후에는 신앙적으로는 박영선목회자의 구원,,그 이후 ㅡ라는 도식에 매료되었죠.
왜냐묜? 독립침례교단에서는 구원과,거듭남,,그리고 개인의 영혼구원을 구원상담을 강조하며, 배웟고....
그러나...몰랏던 성도의 삶에 대한 통찰은? 남포교회의 신학에서 얻었었습니다.
일장일단이더라구여 !!
독립침례교회에서는 밤낮..오직 영혼의 구ㅡ령 타령이고 ㅎㅎ
박영선의 교회에서는 밥낮...성화이더군여

독립침례교회의 그 ㅡ목사님은 같은 성도의 삶을 강조하드라도(예를 들면..히브리서의 안식문제만 하드라도
적용이 넘 약해요. 그런데 남포는 거의 대부분이 신명기를 가지고 성도들의 그 성화를 강조하는데 10년을 설교하더이다..)

마지막으로...
근데 제가 그 교회에서 예배를 드리고 나오면서, 여러번...교인들의 얼굴을 보면서 느낀것은?
과연
그 분의 설교를 듣고, 그 교회의 교인들이 성도들의 삶을 이해하는 사람들이 과연,,몇명일까?가 항상 의문으로 남더군요..ㅎㅎ(물론 잘나가는 아시아 선수촌의 잠실 아파트에 있서서 사람들이 있어보이고, 젊잖기도 합니다만...) 저의 느낌을 신뢰하게 됨은? 저 설교를 듣고 고개를 끄덕끄덕거리는 자들의 이해를 신뢰치 못하겠더이다. 제가...볼 때에 그 ㅡ분의 설교는 남포교인들이 엄청,,많은 숮자는 이해 못하겟다라고 생각도 하였죠
좀,,뭐한 말이지만...박영선목사님의 스탈이 학교선생같은 분이기라..잠실과,강남의 .,..교회에 나오는 사람들은 성화나, 신명기를 해석하는 말슴을 사모함이 아니라...그저 지적,,동의를 일으키는 듯한 착각을 일으키게 하는 듯하게 들리는 종교 훈화를 들으러 오는 사람들이 태반,,이라고 생각하게 됩니다.
그들은 박목사의 정말 탁월한 논리력과,말투에 매료된 자들이 아니냐라는.. 최면적인 효과에 멍이 든 자들일 것이라고 사료가 됩니다.

물론,,그들은 그렇게 말을 할겁니다.
아,,우리 목사님은 오직 성경만을 말하더라..
아,,그 목사님은 성경을 가지고 ,꼬장고장한 스탈로 하드라,,, 근데 매력은 있드라,,

그들은 거의,,
설교내용에 관심이 잇는 거이 아니라...
말투에 매료가 되더이다.
왜? 지적인 동의를 얻게 할 만큼 하니까....

목사님의 언급과는 좀,,다른 면으로 글을 남깁니다.
(강남의,,소위 세련됨을 추구하는 교회와,교인들은 거의 비슷하더이다..)

고관규(IP:211.♡.145.211)

07-06-05 12:52

누구나...모든 것을 한꺼번에 능통할 수는 없는 것 같아요
신앙에서도 마찬가지라고 생각해요. 예를 들어 본 두분의 스탈에서 그런 면을 볼 수 있읍니다.

언급하신 박영선목사의 소위..그분이 잘 언급하시는 "고급한 성도의 삶"이 무슨 말을 하려는지는 압니다.
제가 언급하고저 하는 것은, 그분의 신학을 말함보다는 그 ㅡ청중들을 말함입니다.
저는..
극보수의 미국 침례교회의 영향?을 받아서 언제나 구원을 강조하게 되어요. 그렇다고 성화? (제가 배운 극보수의 침례교에서는 성화라는 단어보다는 "승리의 삶'이라고 말을 하더군요)를 무시하지 않습니다. 박영선목사식으로 어린시절에 배우지를 못해....."승리"라는 식으로 배웠었읍니다. 하기야..그게 그건데 목회자의 말씀을 보는 해석학이 다르고, 지적인 깊이가 서로 다르기에 그 ㅡ정도로밖에 못하더이다.
집사인 제가 그간 보고 배운 것은. 박영선목회자의 구약을 통하여,,밝혀내는 신약의 성도의 삶에의 적용은 정말 탁월하다고 보는 것입니다.
한가지 항상..아쉬웠던 부분은,,,
설교와,선포와,증거가 설교라며는?
설교에는 항상 "구원과, 승리의 삶"이라는 두가지 관점으로의 선포여야 하지 않겠느냐는 겁니다.
만일....
회중가운데에,,어느날 밀양의 전도연이와 같은 여인이 들어왔다고 할 때에... 성화의 관점에서는 역사가 안일어납니다. 그때에는 복음이 증거가 되어야 하죠,,, 왜냐면? 전도연이의 한풀이를 위해 교회가 있는 것이 아니기에... 한풀이로 나가는 선포가 된다면? 종교놀아가 될 것이져 ㅡ 그러나 , 전도연이에게 증말 필요한것은 그의 영혼의 죄사함입니다. 이게 정답이 아닐가여?
반대로,,, 어느 복음적인 구원을 강조하는 교회에...어느날 영적침체를 겪은 어떤 한,,사람의 그리스도인이 왔다고 칠 때에... 주님이 역사하셔서 그교회의 목회자에게 부흥과..회개를 촉구하는 설교를 하게 하신다면
그 분은 강한 변화와,각성을 경험케 될 것이 아닐까여?..

그래서 저는 좀 다르게 접근을 하고저 합니다.
박영선목회자의 회중들에게, 다른 약도 먹어야 된다는 것이죠
맨날 성화론적인 선포도 하지만....균형밥히게 구원의 복음을 전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반대로,,
성서침레교회에서도,,매일 거듭남만 말 할 것이 아니라
승리의 삶이라는 부분도 연구하요서....................선포를 해야 하지 않겠느냐는 것입니다.

또,,,
목사님이 제시하신 접근과,,다르게 나갔는지는 모르겠으나..
이정도가 저의 한계적인 댓글이 됩니다.

다르 것은 모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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