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보] 6월 3일 주보
[주보] 6월 3일 주보
이름 : 우리교회(IP:122.47.52.59)
제5권 22 교회설립 (2001. 5. 4)2007년 6월 3일
대한예수교 장 로 회
우 리 교 회
표어 : 복음으로 구원
담임 목사 : 이 근 호
시무 장로 : 조 규 현
반 주 : 이 진 주
주소: 701-771 대구광역시 동구 지묘동 215(팔공보성APT상가 3층)
교회 홈페이지 : http://www.woorich. net
노회 홈페이지 : http://www.crossvillage.org
☏ 교회 : (053) 983-7464
사택 : (053) 986-0172 e-메일 : knowcross@hanmail.net
◈ 집 회 시 간 안 내 ◈
주일 낮 예배
오전 11:00
중고등 예배
오전 12:45
주일오후예배
오후 2:00
청년부 예배
오후 1:10
수요일 예배
오후 7:30
아동부 예배
오전 12:00
《이번 주 설교요지》 2007년 6월 3일
〈 지난 주 설교 요약 〉
예수님은 이 세상 사람을 둘로 나누면서 옛날 유적지를 발굴하는 식으로 백성을 찾아내십니다. 잃었다고 얻는데서 오늘 기쁨을 하늘의 천사와 함께 누리시는 겁니다. 이 기쁨을 위해 하나님은 또한 뱀의 후손들을 양성하십니다. 그래서 참된 성도의 인내가 여기서 발생됩니다. 뱀의 후손들이 벌리는 일들을 보면서 자신의 신앙이 법이나 규칙을 지켜서 얻어지는 것이 아님을 늘 새삼스럽게 알아가는 겁니다. 마치 치과에 가서 스켈링하듯이 말입니다. 그래서 주님은 날마다 우리를 뒤덮고 있는 법을 뜯어서 깨는 작업을 쉬지 않습니다.이로서 성도에게서 감사나옵니다.
〈 이번 주 설교 요약 〉
요한계시록 14:13 영원한 안식
법과 규칙으로 무장되어 있는 바벨론성으로서의 이 세상에는 안식이 없고 안절부절입니다. 이것은 비록 그들이 이 세상을 떠난다 할지라도 이 세상에서 형성된 영혼의 성격은 달라지지 않습니다. 육체적인 노동으로 인하여 고되고 힘든 것은 하나님이 모든 인간에게 내린 징벌이요 운명이고 이 저주받는 자연의 섭리이기에 어쩔 수는 없습니다. 하지만 영혼의 안식마저 이 바벨론성에 복종하는 자들에게는 해당될 수 없습니다. 마음에 쉼이 없는 것입니다. 그것은 스스로의 노력이 아니고서는 이 바벨론성 안에서 생명이라는 것이 유지 될 수 없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성도에게는 달콤한 잠을 허락하셨습니다. 즉 잠이 아주 자연스러운 현상이듯이 성도에게는 죽음마저 자연스러운 현상으로 이해하도록 하십니다. 잠이 오면 인력으로 쫓아낼 수는 없고 그냥 받아들여야 합니다. 마찬가지로 성도에게 죽음이란 곧 졸음입니다. 쉬라고 하나님이 허락하신 졸음입니다. 죽음이란 스스로에게 가한 모든 수고를 향한 멈춤입니다. 수고의 멈춤은 곧 창세기 3장에 나오는 저주에 비해서 축복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수고로이 일하는 것’은 저주이지만, 눈을 감고 잠에 빠지는 것은 일의 멈춤으로 제공되는 축복입니다. 이렇게 볼 때는 성도의 목적인 잘 사는데 있는 것이 아니라 편한 잠을 위해 하나님께서 모든 운명을 맡기는데 있습니다. 맡기면 맡길수록 잠은 달게 마련이고, 반대로 스스로 일하고자 한다면 잠은 억지로 피해야만 하는 대상입니다. 하지만 피한다고 피해지는 것이 죽음이 아닙니다. 축복이란 내가 원한다고 철회되는 것이 아닙니다.
주일 낮 예 배
오전 11시 사회: 이근호 목사
※개회 송영 .............................. 묵 도 .............................. 반 주 자
※신앙 고백 ........................... 사도 신경 ............................. 다 같 이
※개회 기원 ........................................................................ 사 회 자
※교 독 문 ............................... ( 22 ) ............................... 다 같 이
찬 송 ............................. ( 205장 ) ............................. 다 같 이
기 도 ....................................................................... 조규현 장로
광 고 ............................................................................ 광고 위원
찬 양 ................................... ( 501장 ) ............................. 사 회 자
성 경 ......................... ( 요한계시록 14: 13 ) ..................... 다 같 이
설 교 ............................ ( 영원한 안식 ) .................. 이근호 목사
※찬 송 ............................. ( 478장 ) ............................... 다 같 이
※축 도 ..................................................................... 이근호 목사
※표는 일어납니다
【 광 고 】
1. 예배시간 정숙을 위해 노력합시다.
2. 어린아이들에게 부엌의 가스. 계단. 유아실 방 창문 등으로부터 보호
합시다.
【지난 주 헌금】
주일 오후 예배
오후 2시 사회: 이근호 목사
개회송영.............................. 묵 도 ................................... 반 주 자
찬 송 ............................. ( 262장 ) ............................... 다 같 이
기 도 ...................................................................... 김미애 성도
성 경 ......................... 아가 2: 1- 7 ...................... 사 회 자
설 교 ........................사랑의 병 ....................... 이근호 목사
찬 송................................ ( 479장 ) .............................. 다 같 이
폐 회............................................................................ 사 회 자
수요 예배
오후 7시 30분 사회 : 이근호 목사
묵 도 ...................................................................... 다 같 이
찬 송 ............................ ( 178장 ) ............................ 다 같 이
기 도 ...................................................................... 다 같 이
성 경 .................... 이사야 34:16-17 ................ 이근호 목사
설 교 .......................... 여호와의 책 ................... 이근호 목사
찬 송 ............................. ( 432장 ) .......................... 다 같 이
축 도 ................................................................. 이근호 목사
첨부파일 : 우리교회070603주보.hwp (32.0K), Down: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