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전도지...웃으며 삽시다 코너에서...
어떤 전도지...웃으며 삽시다 코너에서...
이름 : 이미아(IP:121.53.41.126)
"제가 세상의
모든 맥주를 갖고 있다면
모두 강에 던져 버리게 하소서."
그러자 신도들이 외쳤다.
"아멘!"
"또 저에게 세상의
모든 위스키가 있다면
모두 강에 버리게 하소서."
신도들이 또 소리쳤다.
"할렐루야!"
전도사가 자리에 앉자
성가대 지휘자가 말했다.
"마침 성가로
'강가에 모이게 하소서'를
부르겠습니다."
이미아(IP:121.♡.41.126)
07-05-24 14:30
요즈음에는 광야에서 외치는 자(?)의 소리도 찾아 보기 힘들다.
"회개하라 천국이 가까왔느니라"
또 지금은 전도지만 막무가내로 나누어 주는 것이 아니라 물량공세도 만만치 않다.
교회 로그가 적혀 있는 휴지, 껌, 사탕, 비타민 C, 커피, 음료수, 식혜...
더운 날 식혜 한 잔. 정말 시원했다.
이근호(IP:220.♡.122.170)
07-05-24 14:34
농담거리 말고는 웃을 일이 없다는 교회 현실이 참담합니다. "육을 죽이는 자를 두려워말고 육과 영을 지옥에 멸하는 자를 두려워하라"(마 10:28) 지옥은 농담이 아닙니다. 비록 롯의 사위는 농담으로 여겼지만...(창 19:14)
이미아(IP:121.♡.41.126)
07-05-25 10:27
이근호
07-05-24 14:34
농담거리 말고는 웃을 일이 없다는 교회 현실이 참담합니다. "육을 죽이는 자를 두려워말고 육과 영을 지옥에 멸하는 자를 두려워하라"(마 10:28) 지옥은 농담이 아닙니다. 비록 롯의 사위는 농담으로 여겼지만...(창 19:14)
이 시대의 광야에서 외치는 자의 소리이십니다.
광야에서 외치는 자에게는 오직 예수님이 십자가 지신 마음만이 전부일 뿐입니다.
"말하는 자의 소리여 가로되 외치라
대답하되 내가 무엇이라 외치리이까
가로되 모든 육체는 풀이요 그 모든 아름다움은 들의 꽃 같으니
풀은 마르고 꽃은 시듦은 여호와의 기운이 그 위에 붊이라
이 백성은 실로 풀이로다
풀은 마르고 꽃은 시드나 우리 하나님의 말씀은 영영히 서리라 하라"(이사야40:6-8).
이미아(IP:121.♡.41.126)
07-05-25 11:29
저의 솔직한 심정은 어제 이 글을 올리고 내내 마음이 무거웠습니다.
쓴 웃음만 지으면서.....
삭제할까도 생각하다 하지 못했는데....결국엔 광야에서 외치는 자의 소리를 듣게 하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