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구약시대의"성령."?
(1)구약의 하나님은 언약을 미리 던져놓으시고 그 언약대로 실시하시는 하나님입니다.그런데 그 언약이 이루어지는데 있는 하나님의 신께서 나서게 됩니다. 물론 악신도 일하게 됩니다.신약에 와서도 마찬가지입니다. 예수님께서 언약을 이룰 수 있도록 성령께서 예수님에게 임했고, 또한 그 구원이 돌아갈 자에게 구원이 돌아가도록 성령께서 활동하십니다. 구약이나 신약이나 언약 안에서 일하시는다는 점에도 동일합니다. (2)성경에서 말하는 구원의 열매와 중세 교회에서 말하는 구원의 열매가 다릅니다.성경에서 말씀하시는 구원의 열매란, 예수님의 속성이나 성품이 성도를 통해서 나타나는 것을 뜻합니다. 중세 교회에서 말하는 구원의 열매란, 믿는 자의 티를규칙화해서 교인틀을 억지로 그 틀에 맞추도록 교회에서 유도한 것을 말합니다.예를 들면, 누가 병고치는 기적을 행하면 다른 사람도 그것을 해야 신자답고, 또 누가 방언이라는 것(실은 성경에서 말씀하는 방언이 아닌데)을 하면 남들도 같이 해야 신자 티가 난다고 여기는 마음을 뜻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