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명책
또 다른 책이 펴졌으니 곧 생명책이라 죽은 자들이 자기 행위를 따라 책들에 기록된대로 심판을 받으니
목사님 우리가 행위로 구원을 받지 못한다고 하셨는데요...
여기서 자기 행위를 따라 그 책에 기록된 대로 심판을 받는다고 나와 있거든요...
여기서 의문이 하나 생겼습니다.
그걸 여러가지로 추정해 봤는데요...
죽은자 : 산자(살자)는 주님의 은혜로 말미암아 산다 즉, 죽은자(죽을자)는 은혜가 없으니 그 행위에 따라(율법에 따라) 심판을 받는다.
* 보충적으로 구약에 보면 사랑할 자(살자) 사랑하시고 미워할 자(죽을자) 미워하신다. 미워할 자 그 마음을 강팍하게 하여 심판의 근거로 삼는다고 되어 있는데요...그것과 연결시킬 수 있나요? 그렇다면 택하지 않은 자는 율법(행위)대로 심판을 받는다는 말이 되나요?(추가적인 질문인데요...모두가 죄인이니 그냥(은혜없이) 살다 죽으면 다 죄인이니 근거를 따로 두실 필요가 있을지...궁금하네요?)
*살려고하는 자는 죽을 것이고 죽을려고 하는 자는 살 것이라고 된 부분이 있지 않습니까...
여기서 죽은 자가 누구를 말하는지 그 의미가중요한 것 같은데요...
요한계시록에 적힌 '죽은자'의 범위는...주님의 택하신 백성을 포함합니까? 아니면 택하지 않은 흙으로 돌아갈 자를 말합니까?
보충하면... 영적으로 죽는 것을 의미하면 택한 백성이 죽은 자고 물론 진정한 의미에선 산자지만
육적으로 죽는 것을 의미하면 모두 죽는 것이고요
미워할자를 죽은 자라고 의미하면 택한 받지 못한 사람을 말하는 것이고
계시록 목사님 설교처럼...유령으로 본다면...모두가 죽은 것이고요....두번째와 비슷하지만요
가장 가능성이 낮지만...죽으려고 하는 자는 살고 살려고 하는 자는 죽을 것이고 라고 말한 부분에 비추어 본다면
서로 좀 모순적인 어법을 구사하니 헤깔리네요...
추가질문이 생겼어요...목사님 설교를 들으니....생명책을 펴서 죽은 자를 심판한다(?)
생명책을 펴서 살 자를 살린다가 아니고 왜 생명책을 펴서 죽은 자를 심판하는 건가요?
모두 불러놓고 생명책에 없는 자를 심판하고 있는 자는 정죄하지 않고 넘어가시더라는 의미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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