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 어떤 분의 글귀 속에서
[일반] 어떤 분의 글귀 속에서
이름 : 이근호(IP:220.230.122.170)
목사가 무당이 굿하는곳에 가서 작두를 타더라도 그리 놀랄 일은 아닙니다"
어떤 분이 남긴 글귀입니다. 참으로 마음 깊숙한 꽂혀들어옵니다.
목사라는 직업을 가진 자가 얼마나 엉터리들인지 한 마디로 요약되는군요.
성도라는 자는 더이상 '자기를 위해 살지 않고'라고 성경에 규정되어 있건만(고후 5: 15) 교회 내에도 온통 '자기를 위해 사는 자들로 우굴거리기에 그들의 눈에 무당과 목사의 차이를 알 길이 없을 것입니다.
무당인 목사만 찾는 교회서 목사라는 자가 곧 악마의 사주를 받고 움직인다는 것을 그들은 모를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