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분의 글귀
어떤 분의 글귀
이름 : 이근호(IP:220.230.122.170)
"목사가 무당이 굿하는곳에 가서 작두를 타더라도 그리 놀랄 일은 아닙니다"
어떤 분이 남긴 글귀입니다. 참으로 마음 깊숙한 꽂혀들어옵니다.
목사라는 직업을 가진 자가 얼마나 엉터리들인지 한 마디로 요약되는군요.
성도라는 자는 더이상 '자기를 위해 살지 않고'라고 성경에 규정되어 있건만(고후 5: 15) 교회 내에도 온통 '자기를 위해 사는 자들로 우굴거리기에 그들의 눈에 무당과 목사의 차이를 알 길이 없을 것입니다.
무당인 목사만 찾는 교회서 목사라는 자가 곧 악마의 사주를 받고 움직인다는 것을 그들은 모를 것입니다.
고관규(IP:61.♡.75.112)
07-05-17 05:58
가끔...그러나
지독하게 느껴지는 두 가지의 것들은?...
목사들의 무당화요,
피흘려진 복음의 전파자들이, 오히려,,,,피와는 무관한 자들이라는 것입니다.
무당화의 현상은, 우리가 흔히 볼 수 있는 현상이지만
굿하는 곳에서 아,,무,,꺼리낌없이 굿거리에 선두를 서는 자들은? 무당 신학자들이고, 무당 제사장들이죠
그래서...세련되고,고풍스런 기독교의 종교인들은(전통을 강조하는 오래된 교회?일수록 교인들의 모습이 세련되었더군요 ㅎㅎ)
그들은 초빙자가 학문적이면서, 이성적인 것들에 호소한다고 보면 그것이...비 복음적인 것도 모르는체
동조하고,고개를 끄덕거리면서... 오히려 우리들을 비웃고, 우리를 편협한 자들로 봅니다.
오늘날의 다원주의 기독교의 교인들이 전부,,,이런 식으로 골로 들,,가고 있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