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엔 신문을 갖다주며... 이단 박옥수파라고 하는데...
아랫 글에서 언급했던 그분이 저에게 중앙일보 한면을 건네며 "당신은 이단 박옥수와 같다."며
"어서 그 사상에서 빠져 나오라."고 하더군요.
저는 박옥수목사에 대해서 잘 모르지만 "어떻게 해서 제가 박옥수 목사와 같다. 고 보신지요?"라고 물었습니다.
그러자 "박옥수 목사는 구원파로서 당신처럼 죄사함을 많이 강조한다."며... 또 다시 이러저런 대화를 하다보니 견해(?) 차이를 보였습니다.
그분이 저와 헤어지며 "꼭 내가 준 그 박옥수 목사 설교를 읽어보고 이단인 박옥수 사상에서 진심으로 빠져 나오기를 바란다."했습니다.
그분이 가고 난 뒤에 중앙일보에 실린 박옥수 목사 창세기 설교문을 읽었는데... 글쎄요 그렇게 자기의 본색을 드러낸 것 같지는 않던데요... "인간은 죄인이다, 자기가 구원할 수 없다, 오직 주님의 은혜로 구원받는다." 이렇게 설교한 것 같던데요.
그렇다면 목사님, 박옥수목사는 어떤 사람인가요? 좀 짖궃게 질문드리면 박옥수 목사와 이목사님과의 차이점은 무엇인가요?
늘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