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꽃가운데 찾아 오신 하나님(출3:1ㅡ10)
불꽃가운데 찾아 오신 하나님(출3:1ㅡ10)
이름 : 고관규(IP:203.229.39.12)
도망자의 신세로 전락하여 호랩산 주위의 미디안 광야에서 철저히 더부살이 신세로 아무 희망도 없이 안착하여 살아가던 모세에게 어느날,,,,,,,, 주님이 찾아 오신다
떨기나무에 불꽃으로 역사하셔서 나무가 타지 않는 현상으로 임재하신 하나님은 모세에게 말씀하신다,,,,,내 백성을 구하라 !!
당시 호랩산이나 광야에 자생하는 가시덤불나무는 뜨거운 열기의 날씨에 쉽게 자연적으로 불이 붙는 인화작용으로 인하여 불타서 소멸되어 버리는 그런 나무였다
그런 가시떨기에 불이 찬란하게 기이하게도 꺼지지 않고,계속 불붙어 있는것이 아닌가?
벌써 잠깐의 인화작용으로 불붙고, 금방 꺼져야 할 나무에 경이스러운 모습의 불꽃으로 계속,,,, 불타고 있으니 모세가 놀랄수 밖에 없지 않은가?
그렇다,,,,,, 우리는 세상의 더럽고,추한 죄악의 열기에 이미,,,타버려 죽어 없어지고,멸망받아야 할 죄인들이었다.그런 우리에게 주님이 생명의 불꽃으로 찾아 오시고, 다가 오셨다. 가시떨기와 같이 말라 비틀어지고, 황량한 사막의 뜨거운 열기와, 인화작용으로 불타 소멸되어지는 그런 나무처럼 말이다. 예수가 아니면 우린 형벌로 영원한 소멸로 떨어질 운명이었다.
그 떨기나무는 바로 모세를 상징하며, 당시의 애굽으로부터 형극의 종살이를 하던 히브리 백성들을 나타내는 것이다. 가시덤불은 고난을 상징,,,하기도 한다, 바로 이스라엘의 고난이다.
가시떨기가 고난받는 이스라엘 백성과, 희망을 잃고, 주님도 망각하고, 살던 사명을 버린 모세를...상징한다면 !!! 바로 우리도 포함되는것이다
별볼일 없는 ,볼품없는 , 약하고 무시당하고,천한 대우를 받았던,,,, 아무 소망없이 무시무시한 애굽의 핍박을 당하는 히브리 백성의 고난의 한 가운데로,,,,,, 주님이 임재하시고,,,간섭하시기로 하신다는 말씀이다
가시떨기 한,,가운데서,,, 불타는 모습의 광경은 바로 그,,고난의,,,한,,가운데,,,로 주님이 오셨다는 것이다
이제 모세의 삶,,,한 가운데로,,,, 찾아오신 주님은 사명을 주신다
내 백성에게로 가라,,,,,,
나의 삶에, 우리의 삶에 찾아 오시는 하나님,,,,
무지하고,무능하고, 무감각하여, 가시와 같이 쓸모없이 소멸되고, 불타서,,,, 세상의 열기와, 세상의 욕심에 노출,,,되어 불타 오랫동안 잊혀질 우리에게 다가오시는 주님의 깨우시는 성령의 불,,,,,,,
세상의 열기가 임할땐 타버릴 것이지만,,, 주님의 생명의 불이 임할 땐 소망과,다시 회복케 하시는 은혜의 불꽃이다
세상은 가시나무이다, 가시나무와 같이 소멸될 운명이다
이곳으로 우릴 부르신다,
고난받는 가시덤불과 같은 히브리백성에게로,,,,,
하나님을 잊어 버리고, 가시와 같은 삭막한 삶을 살던 모세에게 찾아오신 주님이,,,,,,
우리에게 찾아 오신다
우리는 불타버려 소멸되지 않는다
세상의 뜨거운 욕망과,죄와, 세상의 그,,열기에 말이다
주님께 순종하고,, 주님의 은혜의 영광의 불꽃으로 우리 영혼을 태울때에,,,, 우린 살아날 것이다
그래서 순종으로, 거룩으로, 승리로, 축복으로, 사명감당으로,회복으로 다시 일어서게 되는것이다
연약한 우리의 모습 한,,,,가운데서,,,,주님은 지금 불타기를 원하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