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목사님, 혹시 읽으셨다면 고견 부탁드립니다.
사람이란 자기 것이 있을 비로소 안심하기 마련입니다.그것을 소위 '성공했노라'라고자처하고 싶어합니다. 그러나 악마에게 있어 제일 싫어하는 것은, "모든 것이 사라져도 예수님만 있으면 된다"는 의식입니다.예수님은 말씀하셨습니다. 사람이 온 천하를 얻고도 제 목숨을 잃으면 무슨 소용이 있느냐 라고 말입니다. 많은 것을 소유하기 보다는 하나님 보시기에 바르게 산다는 것이 무엇인가를 아셔야 합니다. 하나님은 그런 차원에서사람을 보십니다.많은 기업체를 거느린 재벌 기업체에 취직했다고 생각해 보세요. 예수님보다 자신이 취직한 그 기업체중심으로 인생을 새로 짜게 될 것입니다.이것이 마귀가 좋아하는 '자기 중심 주의'입니다.교회도 마찬가지입니다. 일종의 자기 소유물로서 작용되는 겁니다.제발 교단 사람이라든지, 교회 사람되지 마시고, 예수님만 의지하고 예수님과 속삭이면서의논하면서, 모든 것을 맡기면서 살아가시기 바랍니다.그렇게 될 때, 천명의 교우들보다 한 사람의 예수 사람이 더 좋아질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