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르고 지은 죄 알고 지은 죄
목사님
알고 지은 죄 모르고 지은 죄를 모두 용서하여 주옵시고...이런 기도를 들었는데요...
의문이 생겼습니다...
모르고 지은 죄가 있다면...그건 선과 악을 구별하기 전이지 않습니까? 죄의 존재도 몰랐으니깐요
모르는 죄가 성립이 되나요?
그렇다면 첨부터 율법의 존재가 있었고 당신이 몰랐고...지금도 모르지만
율법은 당신의 (모르는 어떤)행위 전부터 있었으니깐...당신이 몰라도 그건 어겼을 걸로 안전하게 추정하자...
이런 건가요? 몰랐다는 건 양심도 몰랐다는 거고...
모르기 전에 율법이 첨부터 있었다는 것이고
좀 헤깔리네요...
죄의 결과를 모르고 지은 죄란 말인지...마치 아담이 선악과를 먹으면 죄의 결과가 어떻게 되는지 모르고 그냥 혹~해서(?) 먹은 것처럼
말이죠...그런 의미인지...
어쭈어 보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