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보] 070520 주보
[주보] 070520 주보
이름 : 우리교회(IP:122.47.52.63)
제5권 20 교회설립 (2001. 5. 4) 2007년 5월 20일
대한예수교 장 로 회
우 리 교 회
표어 : 복음으로 구원
담임 목사 : 이 근 호
시무 장로 : 조 규 현
반 주 : 이 진 주
주소: 701-771 대구광역시 동구 지묘동 215(팔공보성APT상가 3층)
교회 홈페이지 : http://www.woorich. net
노회 홈페이지 : http://www.crossvillage.org
☏ 교회 : (053) 983-7464
사택 : (053) 986-0172 e-메일 : knowcross@hanmail.net
◈ 집 회 시 간 안 내 ◈
주일 낮 예배
오전 11:00
중고등 예배
오전 12:45
주일오후예배
오후 2:00
청년부 예배
오후 1:10
수요일 예배
오후 7:30
아동부 예배
오전 12:00
《이번 주 설교요지》 2007년 5월 20일
〈 지난 주 설교 요약 〉
어린 양으로 인도 받는 자들이 따로 있다는 것이 참 신기한 일입니다. 왜냐하면 인간이라면 누구든지 자기 줏대로 살기 때문에 그러합니다. 인간들이 하나님의 말씀을 안 듣는 것은 타고난 천성입니다. 습관처럼 되어있습니다. 그런 인간들이 예수님을 졸졸 따라 다니게 된 것은 모두 어린양의 은혜로 남게 된 ‘남은 자’이기 때문에 그런 겁니다. 이 ‘남은 자’의 특징은 ‘나’라는 것을 생각하지 않고 목자되시는 예수님의 인도하심 속에서 편안함을 누린다는 점입니다.
〈 이번 주 설교 요약 〉
요한계시록 14:6-8 심판하실 시간
사람이 누구로부터 심판받을 입장에 있다는 것보다 더 인간을 기분 나쁘게 하는 것은 없습니다. 사람들은 딴에 최선을 다해서 살고, 충실히 살고, 열심히 바르게 살려고 애쓰는 중이라고 여깁니다. 즉 자기로서는 할 도리를 다했다고 여깁니다. 그런데 이런 자기들에게 심판이 차질없이 감행된다는 자체가 반발을 유발하게 합니다. 그래서 그들은 심판이 없는 하나님을 생각하게 됩니다. 너무 자비로워서 지옥을 몰래 만드는 그런 하나님을 생각하게 됩니다. 지옥이 있더라도 될 수 있는대로 안 알리고 자제하는 그런 하나님을 염두에 둡니다. 행여 연약한 사람들이 상처입을까 해서 지옥이나 심판 이야기는 될 수 있는대로 자제하시는 그런 착한 하나님을 생각하고 있습니다. 결코 하나님은 심판을 즐길 분이 아니라고 여깁니다. 더나아가서 심판을 하셔도 악마에게 하시지 설마 인간을 상대로 심판하지 않을 것이라고 상상합니다. 이와같은 사고방식으로 인하여 오늘날도 참된 그리스도 종들이 심한 미움을 받습니다. 왜 이 멀쩡한 세상을 향하여 종말과 심판과 지옥을 외치고 다니냐고 말입니다. 그러나 구약 요나를 보세요. 하나님께서 과감없이 요나 선지자를 통해서 니느웨 멸망을 선포하게 하셨습니다. 그랬더니만 니느웨 성 사람들이 예상 밖으로 그들은 회개했습니다. 다시 말해서 그들은 그동안 자기네들 생각을 버리고 하나님의 예언 속으로 들어온 것입니다. 오늘날도 마찬가지입니다. 하나님 말씀으로 돌아오지 않는 자는 항상 자기 긍정 속에서 살아가는 사람들입니다. 이런 사람에게 심판과 지옥을 말하면 벌컥 화를 냅니다. 이 세상이 용납 못하는 그 내용을 위해 성도는 존재합니다.
주일 낮 예 배
오전 11시 사회: 이근호 목사
※개회 송영 ............................묵 도.............................. 반 주 자
※신앙 고백 ..........................사도신경............................. 다 같 이
※개회 기원 ..................................................................... 사 회 자
※교 독 문 ......................... ( 20 ) ............................. 다 같 이
찬 송 ......................( 476장 ) ........................... 다 같 이
기 도 .................................................................. 조규현 장로
광 고 ......................................................................... 광고 위원
찬 양 .................................( 40장 ) .............,.............. 사 회 자
성 경 ................ ( 요한계시록 14: 6- 8 )................. 다 같 이
설 교 .................... ( 심판하실 시간 ) ............. 이근호 목사
※찬 송 ...................... ( 405장 ) ............................ 다 같 이
※축 도 ................................................................ 이근호 목사
※표는 일어납니다
【 광 고 】
1. 예배시간 정숙을 위해 노력합시다.
2. 어린아이들에게 부엌의 가스. 계단. 유아실 방 창문 등으로부터 보호
합시다.
【지난 주 헌금】
주일 오후 예배
오후 2시 사회: 이근호 목사
개회송영......................... 묵도 ............................... 반 주 자
찬 송 .................... ( 492장 )........................... 다 같 이
기 도 ............................................................. 도정희 집사
성 경 .............. 아가 1: 5- 7 ............ 사 회 자
설 교 ............ 사랑받는 얼굴 ....... 이근호 목사
찬 송......................... ( 487장 ) ........................ 다 같 이
폐 회.................................................................. 사 회 자
수 요 예 배
오후 7시 30분 사회 : 이근호 목사
묵 도 .............................................................. 다 같 이
찬 송 ........................( 330장 )........................ 다 같 이
기 도 .............................................................. 다 같 이
성 경 ............. 이사야 33:20-24 .......... 이근호 목사
설 교 ................. 영원한 예루살렘 ........... 이근호 목사
찬 송 ..................,,.. ( 221장 ) ...................... 다 같 이
축 도 .......................................................... 이근호 목사
첨부파일 : 우리교회070520주보.hwp (17.5K), Down: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