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윤범 목사님꼐...
한윤범 목사님꼐...
이름 : 송재원(IP:218.152.99.77)
목사님.지난번주에 집에도 찾아갈을뿐더러 전화로까지 귀찮게 해드려서 정말 죄송합니다.
정말 무례했지요.사실 목사님께 권면 듣고 싶어서 목사님댁에 가고 전화로 귀찮게 해드리고 햇던것인데..
결국 상황이 그렇게 되어서 저를 통해 이익을 얻을수있는 사람들의 신경을 더 건드리게 되었습니다.
소위 왕따를 당하고 있지요.더불어 세상이 나를 왕따 시키는 느낌까지듭니다.
그리고 결국 이번주부터는 사장님이 다니시는 교회를 같이 나가야하는 상황이 되어버렷네요.
상황이 어떻게 잘되어 목사님 말씀 듣고 싶은데 그렇게 안되네요. 이것도 하나님 뜻인 가봅니다.
결국 믿을것은 예수뿐입니다. 나자신은 믿을게 못되는데 왜 자꾸 나자신을 쳐다보고 사는지 모르겠습니다.
그게 뜻대로 안되네요.
한윤범 목사님 아무쪼록 사모님께도 안부전해주시고요. 아이들에게도 안부전해주세요.
(목사님 리플 달아주세요)
한윤범(IP:59.♡.189.232)
07-05-04 18:55
우리는 살면서 사람끼리 모이고 정을 쌓고 나누기를 원합니다.
그리고 거기서 즐거움을 찾고 안식처를 삼습니다.
그러나 인간은 전혀 의지할 바가 못됩니다. 계속 목마를 뿐입니다.
나를 믿는 자는 영원히 목마르지 아니하리라"(요6:35)
원하지 않는 때를 만나도 주님을 의지할 수 밖에 없습니다.
윤연숙(IP:211.♡.108.141)
07-05-05 03:56
형제님 그래도 서울 사경회 때는 오실 수 있지 않습니까,
상황의 반전이란 언제나 예기치 못하는 것입니다.
왜냐하면 그것은 우리 관할이 아닌 주님의 손안에 있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언제나 문제는 우리에게 믿음이 부족하다는 것이죠.
우리 주님은 구하는 자에게 후히 주시고 꾸짖지 아니하십니다.
기쁨으로 또 만나기를...
이미아(IP:211.♡.174.47)
07-05-05 10:22
인생을 더 살아 보십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