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음을 전했더니... 워치만 니 사상이라고 하는데...
어느 분이 전도지를 건네면서 "교회에 다니세요."라는 겁니다.
해서 저는 순간 "교회를 믿기보다는 예수님을 믿어야지요."하고 말았습니다.
그 후 그분과 이런 저런 얘기를 하게 되었습니다.
그분은 교회와 전통, 성화된 신자로서의 삶을 늘 염두에 두고 있었고, 저는 복음에 대해 이야기 했습니다.
결론은 "형제님은 교회를 무시하시면 안된다. 그건 이단인 워치만 니의 사상이다. 그리고 성화의 삶을 살아야지 아직도 젖먹이 신자로 있으면 안된다."라 했습니다.(물론 그는 제가 이야기 하는 복음에 대해 잘못 이해해서 그런 말을 하는 것 같았습니다)
목사님 워치만 니가 누구인지 궁금합니다. 물론 그의 사상(신학)이겠지요.(비판)
한번 기독교 서점에 찾아가 그의 책을 사서 읽고 싶지만... 그가 쓴 책이 무지 많다고 하는데... 그 책을 사서 읽어 볼시간이 저에게는 없구요.(물론 시간되면 그의 책을 몇권 사서 읽어보겠지만...)
주님께 늘 빚진 자로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