궁금하네요.
예전에 최덕신씨라는 찬양 사역자가 성적인 문란으로 교계에서 큰 이슈를 불러 일으켰던 적이 있습니다.그 사건을 두고.과연 복음적인 관점으로 보았을때,최덕신씨의 일을 접했을때 어떠한 태도를 가져야하는 지 궁금해서 이렇게 질문드려봅니다.최덕신씨의 아내 되시는 분은 현재 다음 까페(최덕신의 사모를 중보하는 모임)를 만들어 운영중입니다.그리고 그들 가정의 사건이 전국적으로 알려지게 되었습니다.목사님 제가 말하고 잇는 최덕신씨 소식에 대해 아시는가요?그것에 대해 왈가왈부하는 모두가. 그 사람의 부도덕함을 보고 경계하자는 것으로 결론이 났다든지. 그 분의 회개 아니함에 대해 정죄한 다든지 하는 의견이 분분합니다,물론 복음이 아닌 것에 관심갖는 제자신이 좀 의심되지만(교계라는 것에 관심두는)하여튼 궁금한 마음을 헤아려주쎄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