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주제넘는 반론
목사님께 주제넘는 말인지는 모르겠습니다만,양해를 바라면서 몇자적습니다.음식 솜씨를 좋게 하는 것은 주방장 소관이지만, 그 음식을 맛봐야될 책임은 번개 배달 아저씨 소관이 아니라 손님이 하셔야 될 문제입니다. ->그렇지만 손님이 음식을 편하게 드실수있도록 건물을 준비하고 인테리어 하고 그리고 이곳에 이런 맛나고 영양좋은 음식이 있다는 것을 홍보하는 것도 음식점이 할일입니다.그와같이 복음을 받아들이는 것은 구원받지 못한자들이 깨달아야 할일이지만,그들이 복음을 깨달을수 있도록 기본 환경을 꾸리는 일은 전도자의 몫입니다. 전도자가 전국적으로 복음전파할 책임이 있는것입니다. 단지 그 복음을 너희들이 받아들이지 않았다 라고 말하기에는 너무 자기 책임이 약한 것은 아닌가 돌아보아야 합니다.음식을 맛봐야 될 책임은 손님에게 있는 것이 아니라 음식을 맛보는 것은 먼저 주방장이 맛을 먼저 봐서 테스트를 해보고 나서 손님에게 대접해도 되겠다 싶으면 음식으로 나가는 것입니다.즉 손님은 음식을 맛보야 될 책임이 있는 것이 아니라 음식을 즐기 권리가 있는 것입니다. 책임은 주방장에게 있는 것이고 손님은 권리를 누리는 것입니다.복음을 전하는 것은 전도자의 책임이지만, 복음을 깨닫는 것은 책임이 아니라 권리입니다. 복음의 기쁨을 누리는 것입니다. 대구복음교회들은 대구경남지역에만 노회를 만들지 말고 서울경기노회를 추진해야 할 책임이 있는줄 압니다.그렇지 않으면 앞으로 또 어떤 큰 불행이 대구에 임할지 모릅니다.이것은 위협이 아니라 제 통찰입니다.물론 성경적 통찰은 아니고 제주관입니다. 사적인 주관에 의한 대구통찰이지만 제안에 계신 성령이 판단한 통찰이라면 정확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