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청솔님...
목사님 감사합니다.어떻게 해야할지 저도 갈팡질망 올망졸망 마음도 여리고 정말 연약하고 비천하기 짝이없었는데요.다만 주 하나님께 모든 것을 맡깁니다.모든 것을 주하나님께 맡기는 이근호 목사님의 태도를 보고 많은 것을 생각고 돌아갑니다.의연하게 답해주셔서 또한 감사드리고요.목사님 말씀대로 제가 그 목사님에게 끌려갈것이 아니라. 복음편에 서야한다는 것을 알고갑니다.그것은 나 자신을 높이려는 일환으로써가 아니라. 이근호 목사님과 대구지방에서 복음을 사수하고 계시는 여러 성도님들이 예수그리스도만을 높이듯이 복음은 복음으로써 있어야 하기때문이 아닌가 싶습니다.그리고 이재선 목사님 추천해주신 것 감사드립니다.주님께서 복음을 전하게하시면 하되. 저 자신을 높이려는 자기의가 또 튀어 나오려는 것이나 잘 지켜보고 있으면서 내가 얼마나 예수님 앞에 찢겨죽을 죄인인가를 날마다 알길 원합니다.이근호 목사님께서도 언제나 복음을 전해주시니 감사합니다.자기 의를 고집케 안하시고,복음만을 증거케 해주시는 예수님만을 붙잡으며 살아가시길 바래봅니다.안녕히 계세요. 청솔: 소나무님 우린 날마다 주님을 등쳐먹고 사는것 같이 살지만 주님은 자기백성을 아시고 주님의 긍휼로 우릴 덮어 주시니 날마다 죄인임을 고백하며 살수 밖엔 없군요!귀하를 만나 뵌것을 귀하게 생각합니다. [08/13-18:16] 소나무: 감사합니다. 청솔님. 저도 복음을 아는 분을 만날수 있어서 기쁩니다. [08/14-00:4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