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 목사님
제가 좀 바보같은 질문을 드린 것 같네요...
그런데 목사님 설교나 강의를 들어보면...두가지의 상반된 말을 하시는 것 같아요...적어도 제겐요
물론 둘다 틀린 말은 아니지만요...
뭐냐하면...어떤 곳에선...마음대로 사세요 해요...정말 하고 싶은 거 다 하고 살아라고...
괜히 위선하지말고 그래도 구원받는 은혜, 감사할 따름이라고
근데 다른 곳에선...진짜 성도라면, 택한 백성이면, 등의 표현으로 그리스도의 길을 그대로 가게 된다고
이 두 가지의 말이 같은 말은 아니겠죠? 뭔가 이 사이엔 차이가 있고 변화가 있는 거 잖아요 그쵸? 목사님?
첫번째와 두번째 모두 틀린 말은 아닌 것 같은데...두가지가 연결이 안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