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사님
한가지 의문이 생겼는데요...
구원에 대해서 우리가 언급하거나 내가 구원받았을까 생각하는 건
다소 부질없는 것 같이 생각이 들었어요 목사님의 강의를 듣다가요...
그렇다면...조금 이상한 이야기지만...
모두가 난 죄인이고 그리고 주님의 피로 의인이 됐다고 생각하면
이 세상에서 그나마 부질없지만 그나마 심판 전까진 순간이나마 몸은 좀 고되도 맘은 편하게 살다 가겠네요 사람들이...
물론 짐승이 될지 인간이 될지는 갈리겠지만요
왜냐면 아무리 걱정해도 될일은 되고
마찬가지로 아무리 기뻐해도 안될일은 안되잖아요...
그러니깐 이야기는 못듣는 자 못알아 먹으니깐 나가 해도
모두 자신은 난 듣는다고 생각하는 거에요...제가 이런 제안(?)을 안해도 현실은충분히그렇기도 한 것 같지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