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사님...
자꾸 질문 드려서 죄송합니다...
글을 쓰고 집을 나섰는데...이걸 물어봤어야 했는데...하는 게 있어서...
집에 오자 마자 컴퓨터를 켰습니다...
목사님의 말씀을 들어보면...죄인이라 고백하는 당연히 지옥에 가야할 존재임을 아는 사람이 바로 구원받은 사람이라고
하셨잖아요...그런데 다른 부분에선 지금 천국을 누려야 한다고 말씀하시더라고요
그러니깐 한쪽은 죄인임을 고백해야 하는 조금은 처절한 상태고
다른 한쪽은 기뻐서 날뛰는 상황인데요...
이 두 상황은 사실 지옥과 천국의 상황이 오버랩된 상황인 것 같거든요...
사람이 울면서 웃을 순 없지 않습니까?
매일 죽어야 한다는 말씀도...죄인인 상황을 인식하고 굉장히 슬프다가 바로 주님의 은혜로 굉장히 웃으며 기뻐 소리쳐야
하는 상황은 사실 극히 대조적인 상황이라 생각이 되거든요
그러니깐 죄인이면서 의인인 상황...이게 사실 이해가 어렵습니다.
으~ 목사님 어디 계세요...답변 목빠져라 기다립니다...^^;
감사합니다(_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