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사님
언젠가 목사님이 저에게 메일로 이런 답변을 해주셧습니다.
"우리네 인생은 우리 것이 아닙니다. 그런데 귀하께서는 자기 인생이라고 간주했습니다.
나중에 나이 90세가 되었다고 해보세요. 누가 귀하의 목숨을 앗아갑니까? 주인되시는 하나님이 뺏듯이 가져가 버립니다.
결국 하나님 품으로 들어갈 수 밖에 없습니다. 한번 죽은 것은 사람에게 정한 것이요 그 이후에는 심판이 있습니다. (히브리서 9: 27)그 심판의 기준은 오직 주님을 사랑하느냐 여부입니다. (고전 16:22)
지금 존재하는 것 자체를 주님의 것이요 주님의 은혜인 줄 아시기 바랍니다."
그런데
지금 존재하는 것 자체를 왜 주님의 은혜로 여기며 감사하며 살아야 되는지 궁금합니다.
어떤 의도로 지금 존재하는 것이 주님의 은혜라고 하셨는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