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태복음 25장 1절에서 12절까지는 그럼 어캐 해석해야 합니까?
선택과 심판이 주님이 이미 창세전에 예정하시고 또한 전적으로 주님의 작정에 의해서 이루어진다고 저도 믿고 있지만 이 구절을 보면 의심이 들기도 합니다.인간은 어떠한 식으로든 그 사역에 영향을 미치지도 못하고, 그 부분에 대해선 전적으로 무능하다면, 이 구절은 어떻게 해석해야 하는지요?이 구절을 보면 미리 기름을 준비한 자는 들어가고, 기름을 준비했는데도 불구하고 부족하여 그걸 다시 구해서 채워왔는데도 잔치에 들어가지 못하고... 이 구절을 보면 인간 본인 여하의 행동과 성실함에 따라 잔치에 들어갈 수 있는 자격이 주어지는 것처름 보이기도 합니다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