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그리고...
작년에 again 2007이라는 부산에서1907년대부흥이 다시 일어나길 염원하면서사람들이 집회를 드렸는데, 그기서 집회 인도자가 부산에있는 사찰들 무너지게 해달라는 기도 인도를 했다는데, 그런 기도 한다고 주님께서 들어주실까요?사찰 무너지게 해달라는 기도...그거 안들어주실 것 같은데...왜 제가 그렇게 생각을 하냐면 주님은 절이 있든 없든 관심 별로 없으신거 아닌가요?그런 기도 해도 나쁠건 없지만 그렇다고그렇게 크게 의미 있는 기도같지는 않은 것 같은데, 물론 한편으로는 그기도를 하는 분들의 충심과 또 우상을섬기는 절이있는 것을 하나님께서 싫어하시기 때문에 그 사람들이 한 기도는 의미 있고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기도라고 하는 분들 말 들어보면 그 말도 옳은 것 같습니다.목사님께서는 어떻게 생각하시는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