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풀리지 않는 속죄론 그 중심을 가르다.~!]**수정
**[풀리지 않는 속죄론 그 중심을 가르다.~!]**수정
이름 : 김세은(IP:211.179.247.144)
저는 개혁노회 소속의 김세은 성도입니다.
논리적인 글은 여기 보다 문학게시판 등을 이용해 주시길 바랍니다.
이곳은 예수 피를 나누고자 하는 이들의 터이지 그 근원이 사악한
인간의 사사로운 논리적 글 따위를 올리는 곳이 아닙니다.
성도는 말과 글로 복음을 서로 나누지만, 종전의 모순을 정정하여 이 것이 새롭다고 해보아도,
그것은 어디까지나 인간적인 사고입니다. 게다가 변화를 좋아하는 인간은 그 상황에 따라 다시 정정을
끊임없이 하겠지요. 그러한 정정 역시 본질적 자아가 끊임없이 의롭다하려는 아주 나쁜 습성이라는건 아시지요.
확실한건 살아 숨쉬는 동안은 방금 언급한 자기 정당성 내지 자신이 의롭다 하는 식의 방식을 고수합니다.
제가 선생께 말하고자 하는 요지는 단 하나입니다. 이 글이 선생께 독이라면 아래의 1번 항목을 언급하며, 만일 왠지 제 말이 수긍이 간다면 언젠가는 선생과 나는 수련회에서 만날 것 입니다.(수긍하신다면 아래의 2번 항목을 언급합니다.) 그러나 선생의 글 어디에서도 우리의 인연을 허락하지 않는군요. 이점은 유감입니다.
1. 우리는 얼마전 전쟁 아닌 전쟁을 치르고 새로운 터를 잡았습니다. 이곳의 초신자들의 눈과 귀를 흐리게 하지 마시
고, 살펴가십시오.
2. 반갑습니다. 정말 환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