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안에 열려 있는 전망들...
말씀안에 열려 있는 전망들...
이름 : 고관규(IP:123.111.222.174)
우리 하나님은 소멸하시는 분이시다.
살아계신 하나님의 음성을 듣고, 살아 남을 수 잇는 육체가 어디 있겠는가?
사람들은 우리의 육체 밖에 죽일 수 없으나, 그는 영혼과,몸을 지옥에서 모두 멸망시킬 수 잇다....
하나님 존전에서 그는 그의 얼굴을 가리울 수 밖에 없었고, 모세의 얼굴에 나타난 광채는 넘쳐 흘렀다.
모세,이사야,에레미야,요나가 하나님 섬기기를 거부한 것은 도덕적 이유나, 심리학적 이유에서가 아니라 하나님의 현존을 경험할 때 일어나는 두려움 때문이었다.....
주께서 말씀하시면 누가 에언하지 않을 수 있겟는가?...
주의 말씀이 내 마음속에 들어 오면 마치..뼈속에서,,타오르는 불같아서 도저히..가만히 있을 수가 없다.
<성경적인 문제들,통찰들,그리고 말씀안에서 열려있는
시야와,전망들....중에서, 칼 바르트, 19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