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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근호 목사

AND :예수 성경 OR :모세||요한 포함 :"나의 왕"

바울과 우리..의 날짜 계수함을 생각한다...(아침 묵상)자유게시판[신학]

바울과 우리..의 날짜 계수함을 생각한다...(아침 묵상)

이름 : 고관규(IP:123.111.168.33)

에배소서 4 장 8 절

모든 성도중에 지극히 작은 자보다 더
작은 나에게 이 은혜를 주신 것은 측량
할 수 없는 그리스도의 풍성을 이방인에게
전하게 하시고 ,,

다른 사도들 ,,제자들과는 달리 바울은 육체의 예수를 직접 보진 못했다 부활하신 주님을 다메섹도상에서 환상으로 보았고 , 정말 천지가 개벽하는 혁명적인 경험을 하게된다 그리스도인들을 잡아 체포하여 죽이려는 산헤드린의 공문서 즉,, 체포영장을 가지고 당대의 촉망받는 ㅡ 산헤드린의 총수의 꿈을 가지고 ㅡ 그 젊은이는 의기양양 율법의 행동대장으로 가는 노상에서 ,,주님의 극적인 긍휼을 받는다

그의 여러 서신에서 바울은 성도들로부터 자주 사도권에 대해 의심을 받게되고 공격을 받는데 ,, 이것이 바로 바울의 컴플랙스요 고통이엇다 바울은 강하게 그의글에서 ,, " 내가 사도가 아니냐 ? 내가 예수를 보지 못하였느냐 ? 라면서 자기의 주님으로부터 받은 계시를 강변하는데 ( 갈 1:1) 바울은 배드로와 야고보등 당대의 애루살램교회의 수장들과의 교통함에 있서서 사실 컴플랙스를 느꼇을 것이다 예수님을 실제로 모셨던 그들과의 보이지 않는 영적 권위의 해게모니 내지는 복음과 전도및 신학적 충돌등 (이방인의 구원문제 ,할례문제 ,안식일규례 ,,,) 말이다

위의 본문에서 바울은 지극히 ,,,, 더 작은 나에게 ,,, 라고 하면서 자신을 바닥으로 낮춘다 이것을 이해하려면 그의 이력을 먼저 봐야할 것 같다 바울은 당대의 인근나라의 학문과 율법과 유대교의 모든면에서 이미 약관의 나이에 통달했고 지금으로 말하면 철학박사가 3 개 ? 신학박사논문이 수십편 ? ..ㅎㅎ .. 이라고 해야할까
그는 스데반이 돌맞아 죽는 현장에서 자기 옷을 던져 유대교의 이름으로 마지막 당연한 인증자의 역활을 톡톡히 하여 십자가의 원수역활을 하였다.

구약에 의하면 하나님으로부터 저주받은 자는 극형을 받고 저주,,곧 십자가에 죽는다 ,,, 이것땜에 바울 일당들은 예수를 하나님으로부터 저주받은 자라고 확신했 던 것이다

그런데 그 저주받아 마땅한 줄로 여겼던 예수가 나타나 .. 사울아 사울아 나는 네가 핍박하는 예수라 ..하다니
상상을 초월하는 경험이다

요지는 이것이다
1 ,,, 하나님께 충성한다고 하면서 예수일당들을 잡으러 가는 그일이 예수를 핍박했었다는 것과
2 ,,,. 육체적인 실존 예수님을 보지 못하여 성도들과 다른 사도들로부터 의심과 깔봄을 당한것

왜 ? 바울은 이 본문에서 지극히 작은 자라고 했던가 ?

죽임받아 마땅하다는 것이다 자신이 ,, 그리고 예수핍박한 과거에 대한 처절한 회한이다 그리고 동료 사도들에 대한 미안함이다 ( 베드로를 꾸짓는 ,,,, 성경에 그 표현은 없지만 미루어 추측해 보면 ,,, 이미 그들은 바울의 비범함을 눈치챗고 그의 사역의 열매들에 기가 죽었을 것이다 .. 허나 바울은 그의 다듬어지고 훈련된 겸손으로 혼자 사켯을 것이고 더욱 겸손으로 .. 사실 3 년간 예수님 옆에 있던 그들이 아니었던가 거기서 바울은 그들을 인정했을 것이다 )

결국 본문에서 사도 바울은 최고로 작은자라고 표현하면서 ,, 주님께 영광을 돌린다 예수일당을 죽이는 일등공신이었던 자신의 젊은 날을 생각하며 ,,,

마지막 사명인 이방인의 구원을 위하여 자기의 소명과 남은 삶의 존재이유인 복음전도를 위하여 ,,,,

내가 구원받기 전의 나의 옛 모습과
구원 이후에 주님을 속상하게 했던 일들을 생각해본다 위대한 사도도 자기를 작은 자라고 했거늘 ,,,
얼마나 보잘 것 없는 나인가 ?
나하나 구원 않받아도 사실 주님은 꺼떡 안 하신다 ?
나보다 더 착하고 사랑이 넘치고 자애롭고 겸손하묘 ,, 똑똑하며 ...
저 사람 주님께 돌아오묜 크게 쓰임받고 ,, 하나님을 위하여 큰 일을 할 수 있겠다고 느낄 훌륭한 사람들이 세상에는 넘 ,,,넘 ,,,많다

큰 부자를 주님이 택하지 못하실까 ?
박사들을 택하여 큰 일을 하게 하시지 못하실까 ?
인격이 고매한 사람을 선택하여 교회의 지도자로 택하지 못 하실까 ?
가문좋고 문벌 좋은 자를 주님이 과연 택하지 못하실까 ?
..........

허나 주님은 그러케 일하시는 분이 아님에 감사하다

여기에 대한 해답이 바로 고린도서에 ,,,

고전 1 : 26 ㅡ 29
" 형제들아 너희를 부르심을 보라 육체를 따라 지혜있는자가 많치 아니하며 능한자가 많치 아니하며 , 문벌좋은자가 많치 아니하도다
하나님께서 세상의 미련한것들을 택하사 지혜잇는자들을 부끄럽개하시고 , 세상의 약한것들을 택하사 강한것들을 부끄럽게 하려 하시며 ,
하나님께서 세상의 천한것들과 멸시 받는것들과 없는것들을 택하사 있는것들을 폐하려 하시나니
이는 아무 육체라도 하나님앞에서 자랑하지 못하게 하려 하심이라 "

이게 바로 하나님의 일하시는 방법이다

나 같은 자를 왜 주님 택하셔서 손해 보십니까 ?
주님 절 구원하시고 ,, 이익 보시는 장사하셨읍니까
넘어지고 쓰러지는 모습만 보이지 않습니까
저에 대한 년말 손익계산서 보실때마다 어떠십니까 ? 손익분깃점이 언제입니까 감가상각 좀 해보세요 하나님 ? 하나님나라의 고가 장비의 감가상각 말입니다 ,,, ㅠㅠㅠ

이윤은 커녕 매일 손해보는 장사만 하셔서 은제 부를 창출하실 거예요 ?

그럴 때 주님 왈 ,,, 그래도 난 널 사랑하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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