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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근호 목사

AND :예수 성경 OR :모세||요한 포함 :"나의 왕"

이근호 목사님, 별 말씀을 다 하시는군요...묻고답하기로마서

이근호 목사님, 별 말씀을 다 하시는군요...

이름 : 예수마을(IP:222.102.153.199)

목사님, 별 말씀을 다 하시는군요. 오히려 '죄를 짓게 하신다'는 말씀은 하나님의 이름을 망령되이 일컫는 참람한 죄악입니다. 갈 2:17절 말씀을 읽어 보셨는지요? "그리스도께서 죄를 짓게 하는 자냐 결코 그럴 수 없느니라" 예수님은 죄를 짓게 하는 자가 아니고 의를 행하게 하시는 하시는 분이십니다. 그리고 요일 3:5~9절 말씀을 성령님의 조명 아래 다시 한 번 묵상해 보시길 바랍니다. "그가 우리 죄를 없이 하려고 나타내신 바 된 것을 너희가 아나니 그에게는 죄가 없느니라 그 안에 거하는 자마다 범죄하지 아니하나니 범죄하는 자마다 그를 보지도 못하였고 그를 알지도 못하였느니라 자녀들아 아무도 너희를 미혹하지 못하게 하라 의를 행하는 자는 그의 의로우심과 같이 의롭고 죄를 짓는 자는 마귀에게 속하나니 마귀는 처음부터 범죄함이니라 하나님의 아들이 나타나신 것은 마귀의 일을 멸하려 하심이니라 하나님께로서 난 자마다 죄를 짓지 아니하나니 이는 하나님의 씨가 그의 속에 거함이요 저도 범죄치 못하는 것은 하나님께로서 났음이라"
또한 롬 8장 4절 이하에 말씀하듯이 '육신을 좇지 않고 그 영을 좇아 행하는 우리에게 율법의 요구를 이루어지게 하려' 하시는데 이것은 예수님의 피로 구원 얻었다는 '생각'이 율법의 요구를 이루어지게 한다는 것이 아니라 말씀 그대로 '그 영을 좇아 행하는' 즉 하나님의 영, 그리스도의 영인 성령님을 좇아 '행하는' 우리에게 이루어지게 하려 하신다는 것입니다.
왜 사람의 생각으로 성경을 풀려 하십니까? 롬8:3절에 명백하게 말씀하시잖습니까? "율법이 육신으로 말미암아 연약하여 할 수 없는 그것을 하나님은 하시나니..." 내가 할 수 없는 것을 하나님은 하신다고 말씀하잖습니까? 왜 못한다고 합니까? 내가 못하기 때문에 보혜사 성령님을 보내셔서 그 영을 좇아 행하면 할 수 있도록 해 주셨다잖습니까? 우리가 예수님을 영접한다는 것은 그분을 '임금과 구주, 즉 왕과 대제사장'으로 모셔 들인다는 것인데, 구주로만 모셔들였지 다스리시는 왕으로 모셔들이지 못했기 때문에 여전히 죄의 법을 좇는 것 아닙니까! 그래서 요일 3:6절 이하에 '그 안에 거하는 자마다 범죄하지 아니하나니..'라고 말씀하고 있고 9절에 '하나님께로서 난 자마다 죄를 짓지 아니하나니 이는 하나님의 씨가 그의 속에 거함이요...' 라고 말씀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죄는 지을 수 밖에 없고 피할 수 없는 것'이라며 계속 반복적인 죄를 짓는 것은 '하나님의 씨'인 말씀이 육신이 되어 그의 가운데 거하지 않기 때문임이 분명해집니다.
이러한 절름발이 신앙은 하나님께서 만물을 통치하시는 '인자과 공의', '은혜와 진리', '소금과 빛', '사랑과 의', '복음과 율법' 중에서 인자, 은혜, 소금, 사랑, 복음만 취하고 공의, 진리, 빛, 의, 율법은 버렸기 때문에 나타나는 것입니다. 계3장에서 라오디게아 교회는 예수님을 구주(구속주, 제사장)로 믿고 고백하고 모셔들였음이 분명하지만 임금으로는 모셔들이지 못했습니다.(15절-내가 네 행위를 아노니...) 그래서 주님께서는 여전히 문밖에서 두드리고 계시잖습니까! 그들은 온전히 모셔 들였다고 믿고 있었지만 여전히 주님께서는 외치고 계시지요. 계 3:20절에 "볼지어다 내가 문 밖에 서서 두드리노니 누구든지 내 음성을 듣고 문을 열면 내가 그에게로 들어가 그로 더불어 먹고 그는 나로 더불어 먹으리라"
그들은 눈을 떴다고 생각했지만 아직 소경인 것입니다. 소경이 소경을 인도하면 어떻게 되는지는 철학에 밝으신 목사님께서 잘 아시리라 생각됩니다. 깨달으시길 바랍니다.

권범식(IP:61.♡.241.100)

07-03-30 17:28

그럼 하나 질문을 드리겠습니다...이스라엘 백성이들이 가나안땅으로 들어간 후에 범죄할 것을 아시면서도 왜 하나님은 그것을 놔두셨는지 답변 부탁드립니다...

김명현(IP:211.♡.174.47)

07-03-31 20:10

권범식씨는 중국에서 잘 계십니까?

예수마을(IP:222.♡.153.199)

07-03-31 21:36

권범식님, 질문의 의미를 잘 모르겠군요.

권범식(IP:211.♡.96.242)

07-04-02 00:51

제 질문의 의미를 정확히 말씀드리자면...위에서 예수마을님은 하나님께서는...오히려 '죄를 짓게 하신다'는 말씀은 하나님의 이름을 망령되이 일컫는 참람한 죄악입니다...라고 하신부분에 대해서 좀더 생각을 해봐야 될거 같아서 질문 드린겁니다...
예수마을님께서는 하나님이 전지전능하시다는 것에 동의 하시나요?...성경에 보시면 참새가 떨어지는 거 하나까지도 하나님께 모두 헤아린바 되었다고 합니다...그에 맞춰서 성경을 보시면 유대인들이 이미 가나안 땅에 들어가기전에 하나님께서는 모세에게 유대인들이 끝까지 하나님을 따르지 않고 죄를 짓게 됨을 알고 계셨습니다...그렇다면 하나님께서는 이미 유대인들이 죄를 짓고 버림을 받게 될것을 아시고도 방조하신 것이죠...이런 부분을 님의 주장대로라면 어떻게 설명 하실 수 있는지 질문 드린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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