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이 말씀이 맞는지요.
귀하께서 들었던 설교가 바로 예수님의 공로를 무마하려는 마귀적인 설교입니다.안들은 걸로 처음부터 끝까지 머리속에서 삭제해 주시기 바랍니다. 사람의 행위는 그 사람의 존재성에서 나옵니다. 성도의 존재 안에서 예수님의 능력이 담겨 있습니다. 그런데 마귀는 인간들로 하여금 이 점을 무시하도록 독려합니다. 즉 자신의 능력으로 살기를 요구합니다. 쉽게 말해서 "약해지면 안된다. 강한 자만이 악마를 이긴다"고 악마는 가르치게 됩니다. 이렇게해서 그 사람을 예수님으로부터 떨어져 나오게 만듭니다. 1, 성경에 나오는 시험이란, 예수님의 공로가 아니나오고 자신의 실력이 나오도록 조치하는 환경을 말합니다. 따라서 성도는 결국 최후로 예수님의 십자가의 공로만 의지하게 되어 있습니다. 이것이 '피할 길'입니다. 예수님의 십자가로 피한다는 말입니다. 2. 마귀를 대적할 때는 마귀가 무엇을 노리는가를 아셔야 합니다. 예수님의 의로움은 작게, 그리고 인간의 의로움은 크게 하려는 교만이 마귀가 노리는 점입니다. 따라서 자신의 의를 포기하면 됩니다. 이것이 마귀를 대적하는 방법입니다. 3. 전신갑주란, 예수님의 복음 안에서 살게 되면 자연 전신갑주가 되는 식입니다. 복음이란 이미 우리가 예수 안에서 죽은 자가 되어 나의 인생 전부가 내가 책임질 것이 아님을 알려주는 요소가 있습니다. 4. 예수님께서 십자가 지시기 전에 주신 말씀은, 예수님 부활 하시고 사도들에게 주신 말씀으로 해결해야 합니다. 기도란, 예수님 십자가의 고난에 참여하게 해서, 세상의 정체와 하늘나라의 복에 대해서 재삼 확신가지게 하는 겁니다. 기도 행위로 구원받는 것이 아니라, 예수님의 고난에 참여하므로서 그 안에 이미 악마를 이긴 주님의 사랑을 발견케하는 기도를 사도들은 권하고 있습니다.(엡 3:14-18)5. 사도의 능력 속에서는 자신의 능력은 전혀 포함되지 않습니다. 사도행전 3장에서 베드로와 요한은 앉은뱅이를 걷게했지만 주위 사람들은 마치 사도들의 경건의 능력으로 그 사람을 낫게한 것처럼 오해했습니다. 사도들은 증언했습니다. 이 사람을 낫게 한 것은 자신의 능력이 아니라고 말입니다. 추신에 대한 답변: 시험은 없는 좁은 길은 없습니다. "다만 이뿐 아니라 우리가 환난 중에도 즐거워하나니 이는 환난은 인내를, 인내는 연단을, 연단은 소망을 이루는줄 앎이로다"(롬 3:3-4)참된 소망은 연단을 거치게 되어있습니다. "자녀이면 또한 후사 곧 하나님의 후사요 그리스도와 함께한 후사니 우리가 그와 함께 영광을 받기 위하여 고난도 함께 받아야 될 것이니라"(롬 8: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