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말씀이 맞는지요.
저에게서 죄밖에 나올수가 없고.율법의 요구를 이룰 턱이 없는 인간이라는 것을 깨닳게 되었습니다.육신이 이리 뛰고 저리뛰고 하여도 선악의 법칙하에서 악을 부인하려는 노력은 악이 엄청나게 덩치가 커서 나를 이기기 때문에 허사라는 것도 알았습니다.그래서 성도는 주님께서 사랑의 법으로 사랑으로 모든 것을 하게하시고.이것도 하게 하시고 저것도 하게 하신다는 것을 알게되었습니다.이것을 알게 된후에 이 말씀을 접했습니다.이것을 어떻게 해석해야 할지요.1.사람이 감당할 시험 밖에는 너희에게 당한 것이 없나니 오직 하나님은 미쁘사 너희가 감당치 못할 시험 당함을 허락지 아니하시고 시험 당할 즈음에 또한 피할 길을 내사 너희로 능히 감당하게 하시느니라(고전10장13절)2.그런즉 너희는 하나님께 순복할찌어다 마귀를 대적하라 그리하면 너희를 피하리라(야고보서 4장 7절)3.마귀의 궤계를 능히 대적하기 위하여 하나님의 전신갑주를 입으라(에베소서 6장11절)4.시험에 들지 않게 깨어 있어 기도하라 마음에는 원이로되 육신이 약하도다 하시고(마태복음26장41절)5.내게 능력 주시는 자 안에서 내가 모든 것을 할 수 있느니라(빌립보서 4장 13절)사실 이 위의 구절들은 오늘설교 시간에 사용한 교재에 나와있는 구절입니다.챕터의 주제는 승리하는 삶입니다.우리의 죄악들(도박,담배,성욕,오락)을 인내함으로 이길수 있다는 주제입니다.죄악을 이기는 방법1.죄악을 만나기 전에 피하라.2.말씀을 읽으므로 죄악에 빠지지 마라.3.기도하므로 죄악에 빠지지 마라.4.오직 각 사람이 시험을 받는 것은 자기 욕심에 끌려 미혹됨이니 (야고보서 1장14절)그래서 시험받는 것은 자기 자신의 책임이다.5.죄악을 이기는 사람이 위대한 사람이다.목사님 이 설교를 어떻게 생각하는지요?성경적으로 맞는 이야기인지요?위 말씀을 제대로 전한 것이 위의 설교내용이 맞습니까?오늘 질의한 내용도 사실 이 설교를들었기때문입니다. 이것은 짐을 덜러 온사람에게 짐을 지우는 것이 아닌지요?p.s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시험을 주심은 훈련시키기 위함인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