짧은 신앙의 글(나의 시편2)
짧은 신앙의 글(나의 시편2)
이름 : 박동성(IP:61.39.201.34)
하루 종일 기도와 성경을 보는 것만 같다. 등산,은행,병원,친척,학원일등 정신없이 바쁜 것 같아도 나는 그것들을 '내가 수고하는 일'이라고 여기지 못한다. 오직 나의 일은 '그리스도'이기 때문에 그와의 반응만이 '나의 수고'일 뿐이다.
수년전, 말씀이 가까이와 내게 임할때.. 하나님의 말씀은 머리에 기억되는 것이 아니라 마음의 심비에 새겨짐을 놀랍도록 체험하였다. 첫번째 계명판이 깨어지고 두번째 계명판을 손에 잡고 있을 때는 "나의 계명을 너의 마음에 새기겠다"는 주의 말씀이 정말로 엄하게 들려오는 듯하였다. 떠날수가 없었다. 잊을수가 없었다. 모든 촛점이 그리스도임을 완전하게 고백하지 않을수가 없었다. 얼마나 성령에, 말씀에 취하며 살아았던가..그 취함이 너무도 심하여 터져나오는 말씀의 고백을 견디지 못한때가 한두번이 아니었다.
천국은 이러한 것이니..
주께서 비유를 통해 말씀을 하실때, 나 역시 고민속에서 신음을 하지 않을수가 없었다. '주여, 그러하오면 누가 천국에 들어갈수 있겠습니까?'..낙타가 바늘귀에 들어가는 것이 오히려 쉬운 일이라는 천국.. 아직도 많은 사람들이 자신의 신앙의 영적 증거를 갖지 못한채 천국을 확신하는 모습을 바라본다. 인간의 교만에서 나오는 믿음은 그리스도이외에도 많은 것에 관심을 표현한다. 참고도서,지식,생각,판단,세상사..그러나 만일 바늘귀에 통과하는 그 '참 믿음'을 가졌다면 그리스도외에는 아무것도 말할 수 없는 자신에 놀라움을 감추지 못할 것이다.
예수, 그 이름의 비밀을 우리는 반드시 얻어야만 한다.
광야에서
익산 참빛
이근호(IP:220.♡.122.68)
07-03-29 16:33
글만 올리지 마시고 돈도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이근호(IP:220.♡.122.68)
07-03-29 16: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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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동성(IP:61.♡.201.34)
07-03-31 10:20
별도의 게시를 하여도 될문제를 구태여 댓글로 단 이유를 알것같습니다. 돈을 낼 형편이 되지 못하니..하여간 하늘의 별과 같이 빛나는 좋은 사이트가 되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