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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근호 목사

AND :예수 성경 OR :모세||요한 포함 :"나의 왕"

25 구원받은 강도와 기생 라합묻고답하기-

담대한 믿음자칭 교인이라는 분들 중에 믿음이 무엇이냐고 묻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래서 그렇게 묻는 분들에게 구원받는 강도 이야기를 해줍니다, 기생 라합 이야기를 해줍니다. 그런데 믿음을 아주 고상하고 수준 높은 삶과 연관 시키는 분들은 특히 지식층, 지식을 많이 가지고픈 분들은, 항상 그들 두 사람은 문제점이 많이 있다고 왠지 거부감을 나타냅니다. 하나는 강도요, 하나는 거짓말을 했던 기생입니다. 그렇기에 어떻게 믿음이라는 것과 두 사람과 연관 시키냐 라고 의문의 거부감을 나타내는 분들이 참으로 많았습니다. 간혹 어떤 분은 그럼 내가 강도나 기생처럼 되어라 말이냐? 묻도 않았는뎅 버럭 화를 내면서 고상한 기독교를 삐딱하게 말하지 말라고 합니다. 그러면 그럴수록 더욱 신나서 그러니까 믿음이지요 라고 대답합니다. 오히려 그런 생각을 가진 당신에게 딱 맞는 다른 설명이 필요 없을 정도로 성경에서 말하는 믿음이라고 기쁘게 증거하게 됩니다.저번주에 마음을 강하게 하고 담대히 하라 라는 말 속에서는 죽음을 염두해 두고 한 말씀이라고 했습니다. 즉 죽음을 극복하지 못하는 마음은 약속의 땅과 상관없는 마음이요, 훈련으로 담력을 키운다고 해서 가지는 담대함이 아니라, 사랑은 죽음보다 강하기에, 그 사랑을 선물로 받은자는 아무리 겁쟁이(기드온)라도, 강한 용사되신 여호와를 믿고 마음껏 큰 소리 칠수 있는 겁니다. 아무리 옆에서 뻥튀기 아저씨가 뻥이요 외쳐도, 강한 용사 되신 주님 때문에 겁쟁이도 죽음을 넉넉히 이기게 되는 겁니다. 마음껏 큰소리 치십시오. 강한 용사가 옆에 계십니다. 세상과 죽음을주님이 이기었노라고.(마 10:39) 『자기 목숨을 얻는 자는 잃을 것이요 나를 위하여 자기 목숨을 잃는 자는 얻으리라』(마 16:25)(막 8:35)(눅 9:24)(눅 17:33)(요 12:25)왜 기독교는 자꾸 독선적으로 항상 극단적인 표현으로 우리를 당황스럽게 만들까요? 믿음을 말하면서 사랑을 말하면서 꼭 죽음이라는 것을 염두하고 말하는 것일까요?(고전 15:31) 『형제들아 내가 그리스도 예수 우리 주 안에서 가진 바 너희에게 대한 나의 자랑을 두고 단언하노니 나는 날마다 죽노라』(더 4:16) 『당신은 가서 수산에 있는 유다인을 다 모으고 나를 위하여 금식하되 밤낮 삼 일을 먹지도 말고 마시지도 마소서 나도 나의 시녀로 더불어 이렇게 금식한 후에 규례를 어기고 왕에게 나아가리니 죽으면 죽으리이다』(아 8:6) 『너는 나를 인 같이 마음에 품고 도장 같이 팔에 두라 사랑은 죽음 같이 강하고 투기는 음부 같이 잔혹하며 불 같이 일어나니 그 기세가 여호와의 불과 같으니라』세상 사람들은 왜 기독교는 사랑의 종교이면서 사랑이 없냐고 비아냥 거립니다만, 그 이유는 죽는 사랑을 싫어하기 때문입니다. 살아남는 사랑을 원하기 때문입니다. 즉 사랑이 없어서 비아냥 거리는게 아니라, 죽기 싫어하기 때문에 기독교를 향해 그게 무슨 사랑이냐고 비꼬는 겁니다. 분명히 말하지만 자기 사랑을 증거하는 자들이 그리스도인이 아니라, 그리스도의 사랑을 증거하는 자들이 기독교인입니다. 그래서 그거 말고 말로만 외치지 말고, 니가 직접 내 눈 앞에서 보여달라, 행함이 없는 것은, 실천이 없는데 우찌 믿겠느냐고 외칩니다. 보여주면 믿어주겠다는 라는 식입니다. 바로 이렇게 비꼬던 자들이 예수님 당시의 바리새인이었습니다. 그런데 주님은 요나의 표적 외에는 보여줄게 없다고 했습니다. 그렇다면 우리도 보여줄게 요나의 표적 밖에 없는 겁니다.(마 12:39)(마 16:4)(눅 11:29)그래서 믿음을 말할 때 기생 라합과 구원받은 강도를 이야기 합니다. 왜냐 세상 사람도 미련스럽게 생각하고, 교회 다니는 사람도 거리끼게 하는 껄끄럽게 하는 요나의 표적이기 때문입니다. (고전 1:18) 『십자가의 도가 멸망하는 자들에게는 미련한 것이요 구원을 얻는 우리에게는 하나님의 능력이라』……(고전 1:21) 『하나님의 지혜에 있어서는 이 세상이 자기 지혜로 하나님을 알지 못하는 고로 하나님께서 전도의 미련한 것으로 믿는 자들을 구원하시기를 기뻐하셨도다』(고전 1:22) 『유대인은 표적을 구하고 헬라인은 지혜를 찾으나』(고전 1:23) 『우리는 십자가에 못 박힌 그리스도를 전하니 유대인에게는 거리끼는 것이요 이방인에게는 미련한 것이로되』(고전 1:24) 『오직 부르심을 입은 자들에게는 유대인이나 헬라인이나 그리스도는 하나님의 능력이요 하나님의 지혜니라』(고전 1:25) 『하나님의 미련한 것이 사람보다 지혜 있고 하나님의 약한 것이 사람보다 강하니라』(고전 1:26) 『형제들아 너희를 부르심을 보라 육체를 따라 지혜 있는 자가 많지 아니하며 능한 자가 많지 아니하며 문벌 좋은 자가 많지 아니하도다』(고전 1:27) 『그러나 하나님께서 세상의 미련한 것들을 택하사 지혜 있는 자들을 부끄럽게 하려 하시고 세상의 약한 것들을 택하사 강한 것들을 부끄럽게 하려 하시며』(고전 1:28) 『하나님께서 세상의 천한 것들과 멸시 받는 것들과 없는 것들을 택하사 있는 것들을 폐하려 하시나니』(고전 1:29) 『이는 아무 육체라도 하나님 앞에서 자랑하지 못하게 하려 하심이라』(고전 1:30) 『너희는 하나님께로부터 나서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고 예수는 하나님께로서 나와서 우리에게 지혜와 의로움과 거룩함과 구속함이 되셨으니』(고전 1:31) 『기록된 바 자랑하는 자는 주 안에서 자랑하라 함과 같게 하려 함이니라』오늘 보는 이 기생 라합은 마음이 강하게 함과 담대히 함의 의미가 무엇인줄 보여주는 하나님의 솜씨입니다. 먼 땅에서 애굽의 재앙 소식과, 출애굽 소식을 들었던 라합은 그 소식이 단순히 인간 세상의 9시 뉴스꺼리가 아니라, 기다리고 기다려왔던 소식이었습니다. 그 살아있는 하나님의 보호를 받는 이스라엘 사람을 우찌 아니 영접할수 있겠습니까? 그들은 은혜받은 자요, 그 은혜는 보호자이신 여호와로 인해 주어짐을 알았기에 기생 라합은 민족을 배반하는, 민족 신을 거부하는 행동을 합니다.(수 2:9) 『말하되 여호와께서 이 땅을 너희에게 주신 줄을 내가 아노라 우리가 너희를 심히 두려워하고 이 땅 백성이 다 너희 앞에 간담이 녹나니』(수 2:10) 『이는 너희가 애굽에서 나올 때에 여호와께서 너희 앞에서 홍해 물을 마르게 하신 일과 너희가 요단 저편에 있는 아모리 사람의 두 왕 시혼과 옥에게 행한 일 곧 그들을 전멸시킨 일을 우리가 들었음이라』(수 2:11) 『우리가 듣자 곧 마음이 녹았고 너희의 연고로 사람이 정신을 잃었나니 너희 하나님 여호와는 상천 하지에 하나님이시니라』(수 2:12) 『그러므로 청하노니 내가 너희를 선대하였은즉 너희도 내 아버지의 집을 선대하여 나의 부모와 남녀 형제와 무릇 그들에게 있는 모든 자를 살려주어 우리 생명을 죽는데서 건져내기로 이제 여호와로 맹세하고 내게 진실한 표를 내라』(수 2:13) 『12절과 상동』(수 2:14) 『두 사람이 그에게 이르되 네가 우리의 이 일을 누설치 아니하면 우리의 생명으로 너희를 대신이라도 할 것이요 여호와께서 우리에게 이 땅을 주실 때에는 인자하고 진실하게 너를 대우하리라』죄라는 것이 은혜를 못 알아보거나, 은혜 받은자를 못알아 봤다는 이유만으로 "죄"다고, 우리가 노아의 홍수 이후 가나안 저주 이야기에서 배웠듯이, 지금 라합이 여호와를 알아봤습니다. 그래서 여호와를 두려워하고 죽음을 담보로 하여, 목숨 걸만한 여호와가 있다는 것 자체에서 그녀의 믿음은 모든 것을 걸었다는 것입니다.[ (행 16:31) 『가로되 주 예수를 믿으라 그리하면 너와 네 집이 구원을 얻으리라 하고』 그래서 자살할려는 간수가 라합이 믿은 그 예수님을 만남으로 거기에 모든 것을 걸어서 가족이 구원받았습니다. 그냥 단순히 믿어주면 우리 가족이 구원받는 구나 믿어주자 이것 이 아니라, 찾아오심(낮아지심)으로만 가능했기에, 바울과 실라가 떠나지 않았기에 모든 것 을 버릴수가 있었다는 겁니다. 이 가족 구원을 말하는 부분도 라합 이야기를 내포하는 겁니다. 그런데 이 부분을 놓고 어떤 목사님과 논쟁을 했는뎅, 아무리 대화를 해도 믿는다 는 조건 때문에 가족 구원이 온다는, 라합 이야기는 별개의 것으로, 아니 라합 이야기 마저 도 인간의 믿어 줌 때문에 구원이 된다는 식을 주장했습니다. 이런 목사는 라합이 알았던 유월절 어린양 피 때문에 구원받은 그 피의 공로를 무시하고 여전히 자기 유익을 위하여 사는 자입니다.]오히려 한쪽 강도처럼 죽는 마당에 믄 소용이 있냐 라는 생각처럼 이들의 대화가 지금 현실적입니까? 한쪽은 친다고 정탐하고, 한쪽은 민족을 버리고 거짓말 해서까지 자기 목숨을 담보로 해서 살려달라고 합니다. 즉 구원 받은 강도와 예수님의 대화가 한쪽 강도가 듣기에는 완전 엉뚱한 귀신 씨나락 까먹는 소리인 것처럼, 우리들도 그런 생각과 동일하기에 부끄러운 구원이라고 매도하고 비아냥 거렸고, 몰아 세우는 것이 다반사였습니다. 그러나 안타깝게도 귀신 씨나락 까먹는 소리가 맞습니다 맞고요, 영의 말이요, 영의 대화 이기에 알아들을 수 없는 것이 당연했습니다. 지금 자기도 죽어가고 있고(죽음), 예수님도 죽어가고 있는데(죽음), 어떻게 어떻게 둘 만의 대화가 이해가 됩니까?(눅 23:39-43) "함께 십자가에 달린 죄수 중 한 사람은 `당신이 그리스도가 아니오? 당신 자신과 우리를 구원하시오.' 하며 예수님을 모욕하였으나 / 다른 죄수는 그를 꾸짖으며 `너는 똑같이 사형 선고를 받고도 하나님을 두려워하지 않느냐? / 우리는 죄를 지었기 때문에 이런 벌을 받아도 싸지만 이분은 잘못한 것이 아무것도 없다.'하였다. / 그리고서 그가 `예수님, 당신의 나라에 들어가실 때 저를 기억해 주십시오.' 하자 / 예수님은 그에게 `내가 분명히 말하지만 오늘 네가 나와 함께 낙원에 있게 될 것이다.' 하고 말씀하셨다." 현대인의성경이런 담대한 구원받은 강도의 믿음을 우리는 부끄러운 구원이라고 말하는 것은, 구원받은 강도는 하나님의 솜씨요 예수님의 구원의 능력임에도 불구하고 매도하는 것은 곧 예수님의 피로 공로를 무시하는 겁니다. 그러니 예수님을 이용하여 자기유익을 위해 등처 먹는자 맞지요. 하나님의 작품을 솜씨를 열심을 능력을 모독하는 자입니다.구원받은 기생 라합은 자기 민족을 짓밟으러 온 여호와를 영접하였습니다. 그들의 보호자를 치러온 애굽을 친 하나님을 알아보았습니다. 많은 이스라엘이 유월절 어린양의 피의 의미를 몰라서 멸망한 반면에 멀리 있던 이방 기생 여인은 그 피의 의미를 알고 구원의 증표도 피만 제시합니다.(수 2:18) 『우리가 이 땅에 들어올 때에 우리를 달아내리운 창에 이 붉은 줄을 내고 네 부모와 형제와 네 아비의 가족을 다 네 집에 모으라』(수 2:21) 『라합이 가로되 너희의 말대로 할 것이라 하고 그들을 보내어 가게 하고 붉은 줄을 창문에 매니라』즉 라합이 우리에게 외치는 증거가 무엇입니까? 바로 요나의 표적입니다. 즉 붉은 줄이 그녀의 증거입니다. 다른 것을 봐 달라는 것이 아니라, 나의 결단, 내가 믿어준 여호와, 내가 숨겨둔 목숨 건 행위, 나의 담대함이 아니라, 이 붉은 줄 하나만 우리에게 증거합니다. 이것이 나의 간증이요, 이것이 나의 찬송일세 이 붉은 줄 때문에 구원받았다는 겁니다. 주님의 살과 피 때문에 구원받았다. 용서함 받았다고 외치는 겁니다. 나 아니오 주님의 피의 공로입니다 라고요...주님 ! . 감히 겁많은 우리가, 죽기를 무서워 일평생 죽음의 종노릇을 하는 우리가, 감히 주님 앞에 죄인 받아 달라고 찬송하며, 라합처럼 구원의 증표를 간청하고, 구원받은 강도처럼 저를 기억해 달라고 간구하는 것처럼 저희들에게도 감히 죄인 받아달라고 부르짓을수 있는 담대한 입술 허락하여 주소서. 주여 저는 죄인입니다. 십자가의 피로 나의 죄를 씻어 주소서. 그 용서의 증거를 담대히 전하는 믿음 허락해 주시옵소서.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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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92 묻고답하기 이 말씀이 맞는지요. - 최고관리자 03-08-10
열람 ➜ 묻고답하기 25 구원받은 강도와 기생 라합 - 최고관리자 03-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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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72 우리교회 Re..출 2: 1-10 (모세의 출생) 출애굽기 최고관리자 03-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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