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약의 희년을
구약의 희년을
이름 : 관리자(IP:220.81.176.164)
구약의 희년을 하나님 형상 회복이나. 하나님 나라로 해석되지 않고 십자가로 해석 되어야 하는 이유가 무엇입니까?
어떻게 보면 기드온을 임금 삼고, 예수님을 임금 삼고자 하는 것처럼 가장 희년다운 모습이 아니고 무엇이겠습니까?
그러나 정작 십자가의 피로 결론이 되면 희년이라는 긍정적인 회복 개념이 졸지에 부정 개념이 되어버리는데?
그것은 희년도 역시 율법이라서 그런줄 압니다만.
지금의 현대기독교의 모습이 결국 예수님을 임금 삼기 뿐인데.
왜 십자가는 그런 임금삼기를 거부하고.
긍정적인 희년을 부정적인 희년인 십자가로만 남기시는지
거부해야만 하는 이유를 알려주십시요. 참고 하겠습니다.
(로그인 에러라서 ... 김대식 입니다. )
이근호(IP:220.♡.122.68)
07-03-28 13:08
'충만'과 '돌파'의 차이점을 알아야 합니다. 충만이런 유에서 부풀어오르는 양상이지만 돌파란 유를 돌파하고 '무'로 보이는 세계로의 진입입니다. 참된 기쁨의 상황(희년)이란 이런 세계를 말합니다. 비록 세상적으로 봐서는 망해보이는 양상이겠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