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 하나님! 약한 마음 잡수지 마세요
여호수아저번주에 모세의 탈락을 공부하면서 여전히 모세는 자기 힘으로 들어가는 것으로 착각한 나머지 그런 실수를 했습니다. 그러나 자기 능력으로 절대로 가는 곳이 아님을, 하나님은 용납지 않는다는 것을 살펴봤습니다.자 그럼 오늘 배울 이 여호수아는 모세의 후계자로 세움을 받는데 그 이유는 지도자가 아니라, 모세의 탈락으로 인해 대타로써 나머지 부분을 위한 세움이고 또 약속의 성취됨을 끝까지 지켜보는 하나의 증인자로써 세움을 받습니다. 즉 여호수아서는 여호수아를 말하는게 아니라 하나님의 약속을 믿은 갈렙에게 약속이 어떻게 다 성취되는 가를 보여주는 증거자로써 세움을 받는 것입니다. 그렇기에 지도자 의미가 아니기에 여호수아의 후계자는 필요 없습니다.여호수아서에 가장 많이 생각나는 용어가 너희는 마음을 강하게 하고 담대케하라 라는 말씀입니다. 그래서 군대에 가는 남청년을 위한 목사님의 기도나, 큰시험을 앞둔 사람을 위한 기도나, 또는 어제 우연히 본 드라마(앞집 여자)에 불륜을 저지른 남녀가 끝까지 오리발을 내미는데 있어서 서로의 다짐을 주고 받을 때 너는 마음을 강하게 하고 담대케하라 등의 순전히 인간에 의한 인간을 위한 인간의 유익으로 쓰여지는 경우가 너무 허다한 것을 볼수 있습니다.그러나 전혀 그런거랑 상관없습니다. 그 이유는 지금 모세가 죽어야만, 죽을 때까지 기다려서 딱 죽었을 때 이제 본격적으로 미루어진 일을 이행하겠다는 겁니다. 그런 입장에서 마음을 강하게 하고 담대케 하라고 합니다. 즉 이 말은 모든 인간이 말씀을 거역하여 죽는 한이 있더라도 하나님의 말씀은 어떤 이유가 있더라도, 어떤 방해가 있더라도, 이 세상 모든 인간이 아무도 안 믿는다 하더라도, 모든 인간이 죽어버려 믿는 자 아무도 없을지라도 반드시 약속은 언약은 성취하신다는 뜻에서 마음을 강하게 하고 담대히 하라 라는 겁니다.그래서 그런 하나님의 말슴을 여호수아를 통해 들은 백성은 같이 화답하기를 하나님 마음 굳게 강하게 담대하게 잡수세요. 만약 우리가 거역하더라도 주님은 반드시 이행하십시오. 우리가 모두 거역한다고 원망한다고 마음 약하게 잡수치 마시고 강하게 담대히 하셔서 말씀에 안들으면 순종치 않으면 반드시 죽여 주소서 라는 그런 고백을 하게 됩니다. 즉 담대함이란 죽음을 염두하고 나오는 표현입니다. 목숨을 담보로 걸어놓고 하는 결단입니다. 죽음 때문에 두려워하는 죄인이기에 그 죽음을 회피하면 늘 죽음의 종이 되고, 죽음을 담대함으로 부딧히면서 싸운다면 반드시 약속의 성취를 볼 것이다 라는 겁니다.그래서 자기를 죽이지 않는 자는 절대 담대할 수 없습니다. 절대로 십자가를 질 수 없습니다. 이 말은 모세보다는, 늘 여호수아를 의식하면서 언급 되었습니다.(신1:38/3:28/31:7,23) 즉 약속 믿고 죽어도 좋다 라는 자가 누구냐 라는 겁니다. 즉 갈렙이었습니다. 죽고자 하는 자는 살것이요 살고자 하는 죽으리라는 말씀이(마 10:39)(눅 17:33) 갈렙의 믿음을 통해 증명되는 것을 여호수아는 증인이 되어 끝까지 확인하는 겁니다. 아하 그렇구나 갈렙이 믿은 약속이 하나도 남김없이 다 성취되구나 이것을 보여주는 것이 여호수아가 주인공이 아닌 갈렙의 하나님이 약속을 믿은 갈렙에게 성취된다는 겁니다.어떠한 일이 있어도 언약 밖의 가나안을 반드시 몰아내고, 언약만을 따르는 자 언약 속에 있는 자를 반드시 높이시겠다는 하나님의 열심이 그 하나님의 믿음이 우리를 천국으로 인도하는 것이지 우리의 대견스러운 믿음이 약속의 땅을 밟는 것이 아니다는 겁니다.1. 이 눈에 아무 증거 아니 뵈어도 믿음만을 가지고서 늘 걸으며 이 귀에 아무소리 아니 들려도 하나님의 약속 위에 서리라 2. 이 눈에 보기에는 어떠하든지 이미 얻은 증거대로 늘 믿으며 이 맘에 의심 없이 살아갈 때에 우리 소원 주 안에서 이루리 3. 당신의 거룩함을 두고 맹세한 주 하나님 아버지는 참 미쁘다 그 귀한 모든 약속 믿는 자에게 능치 못할 무슨 일이 있을까 걸어 가세 믿음 위에 서서 나가세 나가세 의심 버리고 걸어 가세 믿음 위에 서서 눈과 귀에 아무 증거 없어도 344주님 ! . 갈렙에게 임한 그 은혜를 어설프게 따라하던 이스라엘이 하나님께 마음 강하게 담대히 잡수라고 이야기 했지만 막상 죽음이 닥쳐 왔을때는 그들은 늘 원망 했습니다. 일부러 주님이 붙이시는 전쟁을 통해 죽음마저 능히 이기시는 주님을 믿지 못하면 아무리 우리가 믿는다고 하여도 죽음을 넘지 못하면 아무 소용 없사오니, 나의 거짓된 믿음에 속지 말고 주님이 주시는 죽음마저도 굴복하는 그 믿음으로 주님을 증거하게 해주소서.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