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사문제와 그리스도인에게 공격은 도무지 없는 것인지?
저는 고사를 지내는 것은 안되고 천황숭배같은 것도 하나님앞에 죄라고 생각합니다.그러나 부모를 상징적으로 존경하는 마음에서 하는제사를 지내는 것은 하지 말아야 하는지는 의문입니다.제사를 하나님보다 먼저하는 행위로 하는 것이 아닌데 말입니다.그리고 원수도 사랑하라고 하였는데 그 원수가 나를 공격하여 죽일려고 하면 어떻게 해야 합니까? 그래도 공격하지 말아야 합니까?예수님도 베드로가 칼을 들어 귀를 자를때 칼로한자는 칼로망한다고 하셨다가 후에는 칼을 사라라고 하셧는데 그 말씀의 뜻이 궁금합니다. 언제는 칼로망한다고 했는데 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