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은 여기있으니..
사랑은 여기있으니..
이름 : 박동성(IP:61.39.201.34)
우리가 많이 혼돈하는 용어중 하나가 "사랑"입니다. 하나님께서 말씀하시는 "사랑"은 이 땅에 전혀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의 진정한 "사랑"을 경험하고 그"사랑"을 이루어 가고 있는 사람은 쉽게 "사랑"을 설명하려 들지 않습니다.
사랑은 여기 있으니..
성경에서 정의하는 사랑은 인간이 힘써 발휘해보려는 사랑이 아닙니다. 인간에게는 진정한 사랑이 없습니다. 사랑을 하는 자는 이미 하나님안에 들어간 자들(생명을 얻은 자) 뿐입니다. 바로 그 생명의 잃어 버림 없이는 사랑이 성립되지 않습니다. 그러기에 '사랑'을 행하는 자는 예수님처럼 하나님의 뜻을 온전히 이루어 자신의 생명(영)을 내어 놓습니니다. 바로 그러한 진정한 사랑을 체험하는 자는 죽음으로 자신의 사랑을 증거한 예수그리스도의 사랑을 쉽게 선포하거나 표현하지 않습니다. 그 은밀한 사랑을 나누며 또한 그 은밀한 사랑을 자신의 생명을 포기하기 까지 다시 전이하니 사랑을 안다하는 자는 결코 화려한 언어의 현란함을 좋아하지 않습니다.
사도바울의 처절한 사랑고백-나의 형제 곧 골육의 친척을 위하여 내 자신이 저주를 받아 그리스도에게서 끊어질지라도 원하는 바로라 (롬9:3)
사랑은 처절한 생명(영)의 전이(전달)입니다.
사랑은 여기 있으니 우리가 하나님을 사랑한 것이 아니요 오직 하나님이 우리를 사랑하사 우리 죄를 위하여 화목제로 그 아들을 보내셨음이니라 (요일4:10)
우리를 사랑한다하시는 하나님은 그 사랑을 증명하기 위해 자신의 독생자를 화목제로 죽이셨습니다. 이로써 우리의 사랑도 말의 화려함과 육의 수고가 아니라, 정말 가까스로 귀하게 얻은 주가 주신 생명(영)을 그를 위해 다시 던져야 하는 참담한 형편임을 잊으면 않됩니다.
참 전도자, 그는 친구를 위해 목숨(영)을 버리는 자입니다. 익산 참빛
그가 우리를 위하여 목숨을 버리셨으니 우리가 이로써 사랑을 알고 우리도 형제들을 위하여 목숨을 버리는 것이 마땅하니라 [요일 3: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