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도의 수난
성도의 수난
이름 : 고관규(IP:124.57.53.129)
성도와 교인의 차이는...
핍박에 있다
무슨 말인가?
교인이 성도를 핍박하는 것은 이미..예언된 사실이다.
교인이 가짜라면, 성도는 진짜이다.
교인이 가라지라면, 성도는 알곡이다.
가라지를 교회에 심는 것은 사단의 역사이다.
사단이 하는 일은 ㅡ역사에 있어서... 최대의 훼방놀이이다.
사단이 하는 일이 이..훼방이라면
이 훼방은 진짜 성도를 빛나게 하는 역설이 된다.
성도는 십자가만 자랑하지만,
교인은 자기 의를 자랑한다.
성도가 십자가만 말하면 교인은 오히려 핍박하는데....
이 핍박은 바리새인들이 예수님에게 했던 핍박의 연장선상에 있다. 바울의 고난도 같은 것이고....
스데반의 순교도 같은 자취를 나타낸다.
성도는 십자가만 주장하기에
교인과,세상은 그게 싫다는 것이다.
내 터전 지키기.,나 살기,내 복받기..나부터 살기..내 교회 부흥시키키, 내 자식,내사업,,내 건강먼저 지키기..내 미래보장 받기 등등...
그러나...
성도는.....
주님의 언약 성취.주님만 높이기..십자가 증거하기...오늘 죽어도 좋다 !!..하기, 나는 아무것도 아니다 !! ..로 나타난다.
그러니 교인과,세상은 이런 말이 꼴배기 싫은 것이다.
그래서 성도를 핍박하는 것이다.
성도의고독과,,외로운 순례길..
하나님은 이걸 허락하셨다
사단이 교회에 가라지를 심고,,가짜 교회를 만들고,,생산하는 것을 놔두신다..
철저히 진짜와,가짜를 구별하시기 위해..
그래서..
십자가의 복음은
이 쪽과,,저 쪽을 구분하는 표지가 된다.
성도는 복음때문에
오늘도 각지에서 수난당한다.
이것은 약속의 오히려...성취가 된다.
"십자가의 도가 멸망하는 자들에게는
미련한 것이요
구원을 얻는 우리에게는
하나님의 능력이라..... " 신약 고린도전서 1: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