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좀더 구체적으로 질문드립니다.
================================ 역사를 바라보고 평가는 방식에는 늘 한계가 있습니다. 후대가 그 당대의 사정을 다 모릅니다. 마치 왜 고려시대 사람들은 자동치를 발명을 생각을 못했습니까? 라는 질의가 합당치 않는 것입니다. 초대교회 사람들이 과연 외로움을 느끼지 못했을까요? 그리고 '폭발'이라고 하셨는데 지금도 그러하다고 저는 봅니다.초대교회 당시에는 기독교 입장에서 보면 대단한 기세처럼 보이지만 실은 그 당시 기층민(민중)의 종교에는 여전히 다른 종교들이 대세를 찾지하고 있습니다.마치 오늘날 가짜기독교가 기독교의 대세를 차지하는 것처럼 말입니다.하지만 복음적 관점에서 보면, 그런 악한 환경 속에서도 복음이 명맥을 유지하는 것 자체가 기적으로 보일 것입니다. 그런 차원에서 외로운 성도들을 성경은 위로할 수 있었던 것입니다. "이 일 후에 내가 보니 각 나라와 족속과 백성과 방언에서 아무라도 능히 셀 수 없는 큰 무리가 흰 옷을 입고 손에 종려 가지를 들고 보좌 앞에 어린 양 앞에 서서"(계 7:9)전혀 생길 수 있는 벌어지는 큰 무리일 수 밖에 없는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