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음의 받아들임이 왜 역사적으로 다른가?
이해할수 없는 복음의 진척이란 제목으로 질문드립니다. 복음은 원래 받아들이는 자가 적다고 생각합니다. 그것은 원래 창세때부터 그랬다고 생각합니다. 복음은 창세때부터 존재했다고 저는 믿습니다 그런데 항상 그 복음은 적어무리,그것도 아주 극소수의 남은 칠천만이 복음을 받아들이는 것이라 여겨집니다. 한마디로 눈에 보이지도 않는다는 말이 맞을 것 같습니다.그정도로 적은 무리만이 믿는다고 생각합니다.그런데 왜 역사적으로 보면 물론 복음의 질적 내용이 중요하지만 일단 복음의 영적인 면에서도 늘 규칙적일것이고 늘 적을 것이란생각을 하는데 왜 역사적으로 복음을 받아들이는 양이 시대에 따라 매우 현저히 불규칙 적인가요?즉 초기 창세이후로 복음받아들이는 사람은 거의 없었다고 생각되는데 그러나 예수님이 오시고 승천하신후 엄청난 복음의 전도가 있었다고 생각합니다. 오순절 다락방 사건이후에는 3천명이나 전도가 되는 역사도 있었다고 들었습니다. 그런데 중세때는 카톨릭이 득세하면서 거의 복음의 진척이 없었던 것으로 압니다.그리고 요즘에도 복음을 증거하면 초대교회때처럼 엄청나게 복음을 받아들이는 역사는 없습니다. 한국에 교회는 많지만 거의가 가라지 교회이고 복음을 신실로 받아들이는 교인은 속질히 말해서 거의 없다고 생각합니다.그렇다면 너무 이상합니다. 왜 초대교회때는 그렇게 큰 부흥의 역사가 일어나서 많은 사람이 참복음을 받아들였는데 지금은 왜 불규칙적이게도 복음을 받아들이는 사람은 거의 전무하다시피하고 사이비 기독교만을 받아들이는 이들은 엄청나게 많을까요?아무리 사이비가 들끊은다 해도 이정도의 복음의 거부는 너무한것 아닐까요? 우리가 전하는 것이 잘못되서 그런가요? 일반교회의 거짓 복음에는 많은 사람이 받아들이는데 참복음은 거부합니다.그런것이 당연하다고 생각하기에는 초대교회의 십자가복음을 받아들이던 기억을 떨쳐버릴수가 없습니다 .어떻게 된것입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