짧은 신앙의 글(구원에 이르는 힘)
짧은 신앙의 글(구원에 이르는 힘)
이름 : 박동성(IP:61.39.201.34)
대부분의 사람에게는 구원을 심각하게 여길수있는 '힘'이 없습니다. 마음과 뜻과 정성을 다한다는 의미의 깊이를 뚫고 이기어 하나님앞에까지 나아갈수 있는 '힘'이 없습니다.
돌아서서 잊어버리는 은혜..그 은혜로는 구원에 이를 수없음을 원통해 하며 받아들일수 있는 '힘'이 없습니다.
왜일까?
물세례의 영적파워를 체험해야합니다. 쇠붙이가 자석에 엉겨붙듯, 오직 예수께서만 달라붙게하는 그 '힘'은 오직 물세례에서 나옵니다.
혈루병걸린 여인처럼..
38년된 병자처럼..
제자들의 나무람에도 소리치며 부르짖는 소경처럼..
지붕을 뚫고 내려오는 중풍병자처럼..
구원에 이르는 자는 오직 예수께로만 끌고가는 그 어떤 '힘'을
충만하게 느끼는 자들입니다.
그들은 초청을 받거든 낮은 자리에 앉으라는 주님의 말씀이
완전하게 집행되는 자들입니다.
익산 참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