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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근호 목사

AND :예수 성경 OR :모세||요한 포함 :"나의 왕"

20강-하나님의,인내(왕하14장23-27)-2ki010128강의열왕기하

20. 하나님의 인내 (왕하 14:23-27)
23 유다왕 요아스의 아들 아먀샤 십 오년에 이스라엘 왕 요아스의 아들 여로보암이 사마리아에서 왕이 되어 사십 일년을 위에 있으며 24 여호와 보시기에 악을 행하여 이스라엘로 범죄케한 느밧의 아들 여로보암의 모든 죄에서 떠나지 아니하였더라25 이스라엘 하나님 여호와께서 그 종 가드헤벨 아밋대의 아들 선지자 요나로 하신 말씀과 같이 여로보암이 이스라엘 지경을 회복하되 하맛 어귀에서부터 아라바 바다까지 하였으니 26 이는 여호와께서 이스라엘의 고난이 심하여 매인 자도 없고 놓인 자도 없고 이스라엘을 도울 자도 없음을 보셨고27 여호와께서 또 이스라엘의 이름을 도말하여 천하에 없이 하겠다고도 아니하셨으므로 요아스의 아들 여로보암의 손으로 구원하심이었더라
『평화, 평화로다 주님이 주신 성령의 평화와 말씀의 평화가 너무나 힘든 저희들에게 수습되지 못하는 복잡한 마음을 다 이 시간에 정리되게 하여주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하옵나이다. 아멘』
예상치도 않는 일이 일어 날 때에 그 사람이 평소에 신앙이 있나 없나가 나타나게 되어있습니다. 우리는 자기를 볼 때에 자기가 신앙이 있다는 쪽으로 보시지 마시고 내가 어떠한 경우가 되면 하나님을 버릴만한가를 먼저 검토해 주시기 바랍니다. 하나님 이러한 상황이 오면 나는 하나님을 버리겠습니다 라는 것을 한번 생각해 보세요. 내가 평소에 "하나님을 잘 믿습니다"하면서 하나님을 접근하시지 말고 지금 내가 좋은 여건이 되니까 하나님과 좋은 관계를 유지하려고 생색이라도 내고 있는데 만약에 내게 이러 이러한 일이 벌어진다면 저는 하나님이라도 용납하지 않겠습니다. 저 그런 인간입니다. 하나님이라고 무조건 섬기지 않고 어떤 내가 용납할 수 없는 일이 일어난다면 저는 하나님을 버리겠습니다 를 상상해 보시기 바랍니다. 어쩌면 이러한 불신앙이 우리 안에 잠재되어 있을 수 있음을 수시로 점검하는 것도 중요한 일입니다. 그래서 이사회 우리 주변에 교회들이 있다는 것이 위험한 유혹일 수 있습니다. 신앙이 없음에도 불구하고 가까운 교회에 쉽게 다닌다는 이유 때문에 자기도 선배 신앙인들처럼 죽어서 좋은 곳에 가는 사람인양 교회에서 도매 급으로 취급을 해 줄 수 있습니다. 이것은 결코 고마운 일이 아닙니다. 신앙이 없는 사람에게도 신앙이 있는 양 아부를 하는 것이 교회가 하는 가장 잘할 수 있는 나쁜 점입니다. 가까운 주변에 교회가 없다면 언제든지 신앙 생활 그 자체도 포기할 용단을 가진 사람이 한 두 사람이 아닌데 단지 가까운 곳에 교회가 있다는 이유 때문에 아직도 신자라는 명찰을 못 떼 내고 신자 흉내내는 사람들을 포섭하려는 것이 목사들이고 교회 운영자들입니다. 오늘 본문에서 우리는 하나님의 심정을 헤아릴 줄 알아야 합니다. 신앙이 있다는 것은 하나님이 이 땅을 내려다보고 계시는 그 심정으로 우리가 세상을 보는 마음을 가지는 것입니다. 다시 말해서 하늘에서 하나님이 세상을 내려다보시는 것처럼 그러한 정신상태로서 세상을 바라보는 것이 신앙입니다. 우리가 지난번 미가야 선지자가 사백 대 일로 싸운 것을 알고 있지요. 다른 선지자들은 한결같이 눈앞에 보이는 권력자에게 적당히 타협해서 자기의 밥벌이를 위해 아부를 하지요. '승리는 분명히 됩니다' 라는 식으로 말입니다. 경쟁적으로 아부를 한 것이 그때 선지자들이었는데 그 사람들이 왜 그렇게 할 수밖에 없었는가 하면 땅에서 땅을 보니까 기껏해야 권력을 가진 그들이 모든 일을 마음대로 해내는 것 같이 보였거든요. 하지만 그런 와중에서도 그 사백 명 외에 단 한 명 미가야 선지자는 땅에서 땅을 본 것이 아니고 하늘에서 즉 하나님의 보좌 앞에서 천상회의를 그 모습으로 땅을 보니까 전부다 사기꾼들로 보인 것이지요. 그 사람들은 사람들이 무엇을 기뻐하고 좋아하는 가를 파악해서 그들이 원하는 것을 주고 그 반대 급부로 자기의 것을 챙기는 하루살이를 하는 종족에 지나지 않는 사람들이었습니다. 그러니 그 당시의 두 왕들은 사백 명이라는 대다수가 다 동의하는 그들의 말을 듣고 같이 장단을 맞추었지요. 하늘에서 진짜 성령의 말을 하는 그 미가야 선지자는 얼마나 미웠겠습니까. 그래서 왕은 자기가 살아서 돌아 올 때까지 저 미가야를 가두어서 척박한 떡을 먹이고 혼을 내어주라고 했습니다. 예수님께서 이런 말씀을 하셨습니다. '구약에서 이스라엘 사람들이 한 일은 하늘에서 보낸 선지자를 죽인 거 밖에 더 있나' 고 했습니다. 너희들이 하나님 믿는다고 하면서 한 행동은 하늘에서 보낸 진실한 선지자를 보내는 쪽쪽 구박하고 채찍으로 때리고 살해하고 그런 것 밖에 한 것이 더 있나 고 하셨지요. 아벨에서 스가랴에까지 피 흘린 죄 값을 너희에게 돌아가리라고 했습니다. 스데반 집사님도 마찬가지였습니다. 마지막 순교할 때 설교가 사도행전 7장에 나와있습니다. 너희들이 하늘에서 보낸 의인을 죽인 자가 어디 한 두 번이었나? 고 했습니다. 하여튼 바른 소리하면 다 죽여버리고 자기들에게 구미에 맞는 소리를 하면 다 살려 주고 완전히 거꾸로 된 신앙을 가지고 있으면서도 뭐라고 생각을 하는가 하면 신앙이 있노라 하나님을 잘 믿노라고 말도 안 되는 생각을 하고 있는 겁니다. 여러분들 교회를 운영하는 관심을 갖고 있는 목사들에게 속아넘어가면 안 됩니다. 그것은 그들이 신앙이 있는가는 본인이 너무나도 잘 잘고 있기 때문입니다. 본인만이 알고 또 본인만이 알고 있는 사항이기에 목사의 눈치나 아부에 장단 맞출 필요가 없는 것입니다. 목사가 그 사람에게 집어 넣어준 것이 아니기에 그 사람에게 아부를 할 필요가 없는 겁니다. 본인이 압니다. 어떻게 알까요? 어려울 경우에 견디기 힘든 경우에도 하나님을 원망하지 않고 하나님을 더욱 더 사랑하느냐를 정말 본인만이 아는 사항입니다. 뿐만 아니라 반대로, 교회 가는데 아무런 거침돌이 없는 이런 좋은 세월에 있기 때문에 하나님을 믿지, 내가 교회 가는 것 때문에 생활에 어려움이 오면 난 하나님이라도 안 봐주고 안 믿습니다. 하나님이라도 욕을 할 거예요. 이렇게 생각한다는 것도 본인들만 아는 사항입니다. 하나님이 내게 잘 해 주면 나도 잘 해줄 겁니다. 그러나 하나님이 나에게 섭섭하게 하면 나도 그렇게 할거예요. 이런 것들은 본인들이 알지요. 그러니 목사가 구태여 아부할 필요가 없지요. 하늘에서 하나님이 우리를 어떻게 보느냐를 가지고 제가 신앙이라고 했습니다. 그러면 신앙이 아닌 것은 무엇입니까? 이것이 어려운데요. 제가 신앙이 무엇인가를 먼저 설명해 드렸습니다. 하늘에서 내려다보는 그 마음입니다. 그러면 신앙이 아닌 것은 지상에서 잘 될 때를 복이라고 여기고 자기 뜻대로 안 될 때 저주라고 여기는 것입니다. 다시 말씀드리면 세상에 자기 뜻대로 잘 풀릴 때 그것을 하나님의 축복 받은 것이라고 여기고 내가 한 일이 잘 안될 때 하나님께 저주받고 있다고 생각하는 사고방식이 불신앙이고 악마가 심어준 신앙입니다. 좁은 길로 가라고 예수님은 말씀하셨지만 좁은 길은 찾는 자가 많지 않아요. 처음부터 좁은 길만을 찾는 바보가 어디 있겠습니까. 그런 사람은 거의 없으며 희박합니다. 주께서 좁은 길로 가라 하시면서 찾는 이가 적다고 하셨습니다. 여러분들이 톡톡 튀는 신앙 생활을 하고 있습니까? 남들과는 차별 나는 신앙생활을 하고 있습니까? 아니잖아요. 그저 남들과 융화 잘되고 웃을 때 웃고 즐거울 때 즐기고 싶어서 머리를 굴리잖아요. 남들 사는 것처럼 살려고 머리가 아프잖아요. 너는 너 길로 가거라 나는 내 길로 간다는 이런 식이 아니지 않습니까? 미가야 선지자처럼 사백 명 너희들은 너의 길로 가거라 나는 내 길로 가련다 라는 식이 아니지 않습니까? 이런 용단이나 결단이 없잖아요. 그래서 신앙이 아닌 것이 뭐냐하면 하나님 말씀은 모르고 가만히 눈치만 보아서 나에게 유리하면 하나님이 복을 준 것이고 내가 하는 일이 특히 몸이 아프다든지 가족에 우환이 있다든지 취업이 안 된다든지 혹은 앞이 잘 안 풀릴 때에는 하나님께 저주를 받았다며 가까이 있는 세상적인 체험과 경험을 모아서 하나님의 뜻으로 조립하려는 정신상태 이것이 불 신앙입니다. 오늘 본문에서 하나님은 사람을 어떻게 보는가를 한번 봅시다. 23절에 "유다 왕 요아스의 아들 아먀샤 십 오 년에 이스라엘 왕 요아스의 아들 여로보암이 사마리아에서 왕이 되어 사십 일년을 위에 있으며" 라고 합니다. 정신 차리고 보지 않으면 무슨 말인지 잘 모르겠지요. 이것은 무슨 이야기인고 하면 남쪽 왕은 이런 왕인데 남쪽 왕 이야기하는 것이 아니고 북쪽 왕을 이야기한다고 합니다. 북쪽 왕이 등장했는데 그 왕의 이름이 여로보암이고 그런데 그 왕이 누구를 꼭 닮았는고 하니 전에 하나님을 훼방하고 대드는 최고로 악랄하고 대표적인 인물이 있는데 그 왕이 이름도 여로보암이고 지금도 북쪽 나라 왕의 이름도 여로보암입니다. 동명이인입니다. 그런데 이 사람이 하는 것에 비해서 24절에 보니까 이렇게 하늘에서 평가했습니다. 여기에 보면, '여호와 보시기에'가 나옵니다. 성경에 보면 '여호와 보시기에', '여호와 말씀하시기에'가 상당히 많이 나옵니다. 그런데 우리의 믿음이 이 '여호와 보시기에'라는 말씀에 부합되지 못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즉 믿음이 없는 자들은 여호와 보시기는 신경을 쓰지를 않습니다. "내만 좋으면 됐지 또 누구를 의식해야만 하나?"하는 식의 배짱으로 나옵니다. "여호와 보시기에 네가 이렇다"고 하면 "그래, 내가 그렇다 왜, 인간이 신인가 뭐? 밥 먹고 분주하게 살다보니 그렇다 왜?"하는 식입니다. 이런 생활에 익숙해져 있으니 성경에서 '여호와 보시기에'라는 말이 나오면 바짝 두렵고 경외하는 마음을 가져야 할 텐데 무덤덤하는 경우가 흔합니다. "잔소리 한 두 번 하나, 듣기 싫다!"는 생각이 든다 이 말 입니다. 나만 편하면 축복이지 '하나님 보시기에'는 아예 신경 쓰고 싶지 않다는 심정으로 삽니다. 그러니까 '여호와 보시기에' 관심을 가진 자는 신앙이 있는 자이고 남들 보기에 치중하는 자는 불신앙이지요. 정답은 늘 간단합니다. 우리가 성경에서 깊은 신학과 학문을 우선으로 하기보다는 바로 이러한 경외감이 우선되어야 합니다. 하나님이 우리를 만들었습니다. 따라서 우리는 우리의 뜻보다 하나님의 뜻을 위하여 살아야 합니다. 이것이 기본입니다. 고린도전서 6장에 보면 "내가 너를 값 주고 샀으니 이제부터 너는 너 것이 아니고 내 것이니라"고 되어 있습니다. 따라서 하나님 보시기에 "너는 내 것 이니 내 마음대로 할테니 다른 인간들의 눈총에 신경 쓰지 말고 하나님보시기에 합당한가만 신경을 써라"라는 하늘의 마음을 갖는 이것이 신앙입니다. 옛날에(?) 대중 가요 중에 '타타타' 라는 노래가 있는데 그 가사를 보면 깊은 의미가 하나 들어 있습니다. "빈손으로 와서 옷 한 벌을 건졌으니 수지 맞은 장사잖소"라는 가사입니다. 빈손이었는데 옷 한 벌 남는 장사를 했지 않았냐는 거지요. 여러분, 여러분의 손톱이나 이빨이나 원래부터 여러분 자신의 것이었습니까? 발톱이나 머리카락이 여러분 것이었습니까? 원래부터 내 것이 아니었잖아요. 공짜잖아요. 그런데 발톱이 있다는 자체가 수지 맞는 장사가 아니고 무엇입니까 내 인생 자체가 공짜인데 그것 만 해도 땡 잡은 것 아닙니까? 어디서 이렇게 예쁜 눈알을 가질 수가 있습니까? 어디서 잘 들린 귀를 가질 수가 있습니까? 여러분 공장에서 귀를 한번 만들어 보세요. 만들 수가 있는지. 이것이 내 것이라고 생각하니까 욕심이 펄펄 나는 겁니다. 그 내 것이라는 것을 잘 지키기 위해서 무리한 욕심을 발동시키는 것입니다. 그러다 보니 그 무리가 무리한 걱정을 낳습니다. 이것이 남의 것, 즉 하나님의 것이라고 생각하지 않고 내 것이라고 생각하니까 과도한 스트레스가 찾아드는 것입니다. 이러한 쓸데없는 걱정으로 구십 평생을 사는 겁니다, 이런 바보가 어디 있습니까. 자기 것도 아닌데 말입니다. 사실 인생 전체를 놓고 따져보면 신경 쓸게 없습니다. 여러분 한번 물어보겠습니다. 바나나 파는 자와 사과 파는 자 중에 누가 높은 사람입니까? 질문 자체가 안 되지요. 사과를 파나 바나나를 파나 같은 과일 팔기는 마찬가지이니까 질문 자체가 성립이 안 되는 것, 이 말도 안 되는 질문을 조금만 달리하겠습니다. 여러분, 판사가 높습니까 동사무소 서기가 높습니까? 제가 이렇게 물으면 우리 모두가 눈이 번쩍하면서 그야 판사가 높지요 라고 하겠지요. 이것이 얼마나 우리 자신들이 주제 파악을 못하는 처사입니까? 바나나나 사과는 마찬가지 과일이듯이 판사나 동사무소 서기나 마찬가지로 하나님의 것이라는 점을 아는 것이 중요합니다. 이처럼 하늘에서 보는 관점으로 자신의 참 본질을 파악하지 못하고 쓸데없는 땅의 관점, 그 엉터리 관점으로 자신을 못살게 학대하니 아예 스트레스를 불러들이는 셈입니다. 끊임없는 욕심과 탐욕으로 말입니다. 그러니까 사람들은 그 욕심의 무게에 못 이겨서 비틀거리며 살고 있습니다. 모든 것의 원인은 하늘에서 하나님이 나를 어떻게 보시는지를 제대로 파악하지 못해 이런 비극적인 현상이 벌어지는 겁니다. 처음으로 돌아가서, 교회의 패단이 뭐냐 하면 교회가 말씀대로 미가야의 선지자처럼 하늘에서의 관점으로 네가 있는 것, 그 자체에 감사해라고 가르치면 얼마나 좋겠습니까 만은 교회오시면 (기도, 헌금. 봉사, 전도 등) 으로 복을 받습니다 라고 하면서 자신의 순수한 본질 ,하나님이 보시는 그 시선 즉 좁은 길로 가는 것의, 영생의 길과는 점점 멀어지도록 유도합니다. 완전히 스트레스에다 더욱 더 무거운 짐을 더 지게 만드는 패단을 교회에서 확대시키고 있습니다. 본질은 엉망이 되고 더 나아가 왜곡됩니다. 이러한 비 진리로 하나님을 찾으니 그 하나님마저 참 하나님일리가 없고 참 예수님일 리가 없는 것입니다. 오늘 본문에 보면 여로보암은 하나님 보시기에 정말 악독한 인간입니다. 그러면 이 악독한 인간을 하나님께서 작살을 내었겠네요? 천만에요. 이게 바로 세상을 알고 우리 인간을 제대로 알자는 겁니다. 분명히 24절에 보면 "여호와 보시기에 악을 행하여 이스라엘로 범죄케한 느밧의 아들 여로보암의 모든 죄에서 떠나지 아니하였더라"되어 있습니다. 여호와 보시기에는 죄로 보거든요. 인간이 죄 짓고 있다는 것을 분명히 알고 있으면서 25절에 보면 하나님께서 요나 선지자에게 말씀하신 것처럼 그 때에 최고의 영토와 부귀 영화를 하나님께서 그 왕 시절에 부여하십니다. 누구에게 말입니까? 죄 짓고 있는 여로보암에게 말입니다. 이것이 성경입니다. 희한하지요. 지금 여로보암은 하나님 보시기에 죄로 먹고 마시고 죄에 파 묻혀 사는데 하나님께서 그들이 사는 환경을 최고의 축복과 최고의 영광을 부여했다는 말입니다. 여로보암 왕이 있을 때 이스라엘은 남북을 합해서 다윗보다 국토가 더 넓고 광활했습니다. 여기 위치가 나왔는데 25절에 '하맛 어귀에서 아라바 바다까지'라고 되어 있습니다. 고고학자들이 이것을 조사해보니 다윗의 시대보다 더 최고의 막강한 나라로 만들었다고 되어있습니다. 이것을 가지고 하나님께서는 27절에 구원이라고 했습니다. "여호와께서 또 이스라엘의 이름을 도말하여 천하에 없이 하겠다고도 아니하셨으므로 요아스의 아들 여로보암의 손으로 구원하심이었더라" 나쁜 자를 통해서 구원을 해 줘요? 하나님께서는 이스라엘이 고난이 심하니까 여로보암이라는 그 죄를 먹고사는 놈을 통해서도 이스라엘을 평안과 구원의 혜택을 베풀었다는 말입니다. 그런데 그 가운데서 여로보암은 개과천선했습니까? 아니요. 죄는 죄대로 짓고 있는 겁니다. 지금 이런 상황이 우리 상황입니다. 노골적으로 로마서 1장 28-30절을 말씀드리겠습니다. "또한 저희가 마음에 하나님 두기를 싫어하매 하나님께서 저희를 그 상실한 마음대로 내어 버려 두사 합당치 못한 일을 하게 하셨으니 곧 모든 불의, 추악, 탐욕, 악의가 가득한 자요 시기, 살인, 분쟁, 사기, 악독이 가득한 자요 수군수군 하는 자요 비방하는 자요 하나님의 미워하시는 자요 능욕하는 자요 교만한 자요 자랑하는 자요 악을 도모하는 자요 부모를 거역하는 자요 우매한 자요 무정한 자요 무자비한 자라" 자, 여기 보면 나쁜 짓 골라하고 부모를 거역하고 시기하고 모함하고 등 온갖 나쁜 짓은 다 하는데도 불구하고 하나님께서는 내어버려 두는 거예요. 잘 먹고 잘 살아라. 하지만 참 신앙이란 것은 그냥 내어 버려 두는 것이 아닙니다. 안 믿는 사람들이 하나님을 욕하고 하나님을 도전하고 하나님께 침을 뱉어도 모든 일이 잘되어서 축복을 받은 것처럼 살아가는 그 속에서도 나는 하나님을 사랑한다 모든 일은 하나님이 알아서 하신다는 것을 믿는 것이 신앙이라는 겁니다. 그러니 신앙생활을 하는 것이 얼마나 어려워요. 나쁜 짓, 거짓 말 하는 자, 도적질하는 자를 즉각적으로 벌을 주시면 하나님 오 ! 살아 계시는군요 하겠는데 수백 배 수천 배 도발적이고 충동적인 죄를 범해도 하나님은 살아 계시는지 아니 계시는지 하나님은 주무시는지, 그런 인간들을 그냥 그대로 두시는데도 불구하고 신앙인들은 그들을 부러워하지 않습니다. "그래 너희들 그것이 축복인줄을 알고 있지? 아니야 자기 주제 파악을 하는 것이 축복이야. 내가 아무 것도 아니라는 그것을 알아야 돼" 하면서 그들을 바라보면서도 '하나님을 버리지 않는 신앙, 이것이 바로 진짜 신앙이다' 라고 성경은 가르칩니다. 외롭고 찾는 이가 적고 쓸쓸하고 말입니다. 여러분들이 신앙이 있는지 없는지를 파악하는가 하면 여러분들이 두려워하고 겁낼 만한 상황. 정말 극한 상황에서도 하나님을 버리지 않겠다는 마음과 관련되어 있습니다. 왜 그러합니까? 30살까지 산 것만 해도 수지 맞는 장사가 아닙니까? 우리 빈 몸으로 왔다가 손톱 발톱이 내 것도 아닌데 30살까지 산 것도 하나님의 대단한 작품이지요. 그것도 내 것도 아닌 하나님이 주신 인생인데 그 만큼 남았잖아요. 그런 마음을 가진 자가 누구인가를 파악하기 위해서는 하나님께서 어떻게 합니까? 하나님 욕해도 그냥 두어 버리는 겁니다. 이렇게 잘된다 못된다 가지고 신앙을 저울질하는 것이 아니고 오히려 불신앙 적인 자들이 번창하고 활개를 치고 부흥하고 출세하고 진급하는 그러한 일들을 발생시키므로 말미암아 교만치 아니하고 자기 주제 파악을 하고 주님만 믿는 자가 누구냐 내가 그런 사람을 신앙인이라고 하겠다. 그게 하나님의 작전입니다. 사백 명의 거짓 선지자 속에 단 한 명의 참된 목자를 둔 이유가 무엇입니까? 그들은 미가야를 무차별적으로 놀립니다. "미가야 너도 그만 전환하지 그래? 하나님 어디 있다고 .. 믿음이 너만 좋으냐?" 사백 명이 다 그렇게 이야기하는데 그쪽으로 나가지 않았습니다. 바로 그런 가운데 신앙은 빛이 나는 겁니다. 마태복음 5장 44-45절에 보면, "나는 너희에게 이르노니 너희 원수를 사랑하며 너희를 핍박하는 자를 위하여 기도하라 이같이 한즉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의 아들이 되리니 이는 하나님이 그 해를 악인과 선인에게 비취게 하시며 비를 의로운 자와 불의한 자에게 내리우심이니라" 라고 합니다. 다시 한번 말씀드리면 "비를 의로운 자와 불의한 자에게 내리우심이니라" 라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은총은 은총대로 다 주십니다. 햇빛을 예수 믿는 자만 주시고 안 믿는 자에게는 달빛을 주십니까? 그런 것 없습니다. 비를 내리시는데 예수 믿는 자 에게만 촉촉이 주시고 안 믿는 자에게는 가뭄을 주십니까? 아닙니다. 하나님은 이 땅에서 그들이 하나님의 은혜를 핑계치 못하게 하기 위해서 그들에게 모든 은혜를 다 줍니다. 다 받으면서도 그들은 하나님을 욕하고 신자는 그 받은 것 통해서 자기 주제 파악을 하고 주여. 안 주셔도 괜찮은데 왜 은혜를 이렇게 주십니까. 더 이상 내가 안 살아도 되는데 아직 살게 하십니까. 고맙고 황송합니다. 라는 마음이 신앙이거든요. 이사야 26장 10절에 보면 "악인은 은총을 입을찌라도 의를 배우지 아니하며 정직한 땅에서 불의를 행하고 여호와의 위엄을 돌아보지 아니하는 도다" 햇빛, 달빛, 비, 공기 등의 은총을 받을 때는 다 챙겨놓고서는 정작 주께서 우리 죄를 위해서 십자가에 돌아가셔 우리에게 고귀한 생명주심은 거부하는 하나님의 의를 배우지 아니하는 이러한 자가 악인이니까 신앙인들아 그런 자들을 본받고 따라가면 안 된다는 거죠. 세상만사는 아무리 악인들이 활개를 쳐도 하나님 말씀대로 됩니다. 은혜는 주고 나중에 핑계치 못하게 하고 내어버려 두되 결국은 그들이 죽고 나서 가는 곳은 지옥이라는 말입니다. 이런 하나님의 방법에 아직도 하나님은 변동 상황이 없습니다. 옛날이나 지금이나 그 방법 그대로 꾸준하게 사용하고 계십니다. 이제 말씀을 맺고자 합니다. 어제 사택에 전화가 왔습니다. 수협이라면서 부탁을 하더군요. 지금 중국의 농수산물이 들어와서 우리가 어려운데 예배 마친 후에 광고를 해 주세요. 국산을 애용해달라고 말입니다. 그래서 저는 말씀을 이렇게 했습니다. "교회가 세상과 타협해서 살기 좋은 세상이 축복입니다 라는 것 때문에 고난받고 그것이 얼마나 엉터리인가를 고발하는 것이 교회의 존재이유인데, 그저 국산품 애용하자고 해서 교회가 사회에서 빛과 소금의 역할을 하는구나 우리 모두 교회 다니세 ...교회가 좋은 말을 하더라는 식으로 교회가 존재하는 줄 압니까?" 라고 말입니다. 땅의 일을 생각하는 것이 교회가 아니고 하늘에서 세상을 어떻게 보느냐의 관점인데 돈을 사랑하는 것이 일만 악의 뿌리이고 그것은 탐심입니다. IMF라고 모두 이야기하는데 옛날보다 잘 살고 있잖아요. 그만큼 마음이 교만했기 때문에 하나님을 원망하는 겁니다. 옛날처럼 살면 IMF가 없어요. 지금 마음이 한껏 높아졌으니까 그렇지 옛날에는 이보다도 더 못살았습니다. 사치에 젖어서 옛날처럼 사치 못한다고 화가 나서 하나님을 원망하지요. 바로 이러한 어려운 가운데 하나님께서 왜 어려움을 주셨는가 하나님께서 인생을 왜 힘들게 하셨는가 이런 예상치도 못한 상황에서도 네가 한평생 수지 맞는 장사고 너는 너의 것이 아니고 내 것이니까 내 뜻만 따라서 하나님께 감사하면 된다는 그것이 참된 신앙입니다. 그 신앙 인이 모여서 교회가 되는 겁니다. 기도하겠습니다.
『하나님 아버지! 정말 쉽게 생각하다가는 많은 사람이 가는 멸망의 길로 휩쓸려서 갈 수밖에 없는 상황인 것을 우리가 정신 똑 바로 차리고 말씀으로 돌아가서 진짜 하나님께서 주신 말씀의 뜻이 무엇인지 내 가 어떤 인간인지 제대로 정리하고 신앙 생활하게 하여 주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하옵나이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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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81 성경 18강-엘리사의,마지막,당부(왕하13장14-19)-2ki010114 열왕기하 최고관리자 07-03-19
5,080 강의 17강-하나님의,도움(왕하13장1-9)-2ki010107 열왕기하 최고관리자 07-03-19
5,079 성경 17강-하나님의,도움(왕하13장1-9)-2ki010107 열왕기하 최고관리자 07-03-19
5,078 강의 16강-성전수리(왕하12장1-8)-2ki001231 열왕기하 최고관리자 07-03-19
5,077 성경 16강-성전수리(왕하12장1-8)-2ki001231 열왕기하 최고관리자 07-03-19
5,076 강의 15강-제사장에,의한,혁명(왕하11장1-12)-2ki001217 열왕기하 최고관리자 07-03-19
5,075 성경 15강-제사장에,의한,혁명(왕하11장1-12)-2ki001217 열왕기하 최고관리자 07-03-19
5,074 강의 14강-말씀의,복수(왕하10장15-24)-2ki001210 열왕기하 최고관리자 07-03-19
5,073 성경 14강-말씀의,복수(왕하10장15-24)-2ki001210 열왕기하 최고관리자 07-03-19
5,072 강의 13강-신앙인의,삶(왕하10장1-11)-2ki001203 열왕기하 최고관리자 07-03-19
5,071 성경 13강-신앙인의,삶(왕하10장1-11)-2ki001203 열왕기하 최고관리자 07-03-19
5,070 강의 12강-평안하뇨(왕하9장21-26)-2ki001126 열왕기하 최고관리자 07-03-19
5,069 성경 12강-평안하뇨(왕하9장21-26)-2ki001126 열왕기하 최고관리자 07-03-19
5,068 강의 11강-선택받은,자의,사명(왕하9장6-10)-2ki001112 열왕기하 최고관리자 07-03-19

AND :예수 성경 OR :모세||요한 포함 :"나의 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