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자 크기
화면

이근호 목사

AND :예수 성경 OR :모세||요한 포함 :"나의 왕"

축복의 통로묻고답하기-

축복의 통로 030801멜기세덱 반차와 십일조자 그럼 3일에 걸쳐 나누었던 멜기세덱에 대해 정리를 하면서 본론으로 들어가고자 합니다. 멜기세덱은 성경에서 많이 다루지 않습니다. 창 14장과 시편 110편 신약은 히브리서 5 6 7장에서 다룹니다. 먼저 멜기세덱의 등장으로 세상 전쟁이냐 여호와의 전쟁이냐를 구분이 필요합니다. 세상 전쟁(육의 싸움) 속에서 여호와의 전쟁(영의 싸움)이 있었다는 겁니다. 창 14장에 분명히 어떤 전쟁이 있었는뎅 그 전쟁에 아브람이 말려들어갑니다. 그런데 사실상 동맹 때문에 하는 전쟁이 아니라, 롯을 구출하기 위하여 얼덜껼에 그들이 하는 전쟁의 내막과는 전혀 상관없이, 그저 롯을 구출하기 위해 전쟁에 참여하는데, 많은 수의 군사가 필요 없을 만큼 전혀 상상밖의 양쪽 진영의 정치 군사동맹관계에서 심각한 전쟁 시나리오와 작전, 한치의 오차를 허용치 않는 생과사의 생존기로에서 펼쳐지는 군사계획 등이 전혀 필요없는, 그냥 롯 일병 구하기입니다. 커다란 전쟁 속에 아주 사적인 일들이 진행 됩니다. 라이언 일병 구하기. 롯 조카 구하기 사적인 이것이 바로 누가복음의 주제(잃어버린 양 찾기)와 일맥합니다. 그런데 사실상 세상의 큰 전쟁이 참전쟁이 아니라, 우리가 심각하게 여길 필요없구요, 오히려 사적으로 보이는 이 전쟁을 주님이 직접 하시는 전쟁임을 보여줍니다. 이 주님이 하시는 전쟁 모르면 죄도 모르고 은혜도 모르니 더더욱 십자가의 사랑으로 용서의 나라는 전혀 상관없는 겁니다. 즉 하나님이 일하시는 여호와의 열심의 은혜의 계획 속에 다들 말려들어가는 겁니다.잃어버린 경험이 없는 99마리의 양은 필요 없습니다. 한 마리의 잃어버린 양 구하기입니다. 하나님이 하시는 구원은 바로 자기의 잃어버린 자 구하기입니다. 그래서 얼덜껼에 끼어들여 라이언 일병 구하기 작전을 수행합니다. 그래서 롯을 구출하는데 우쨋든지 저쨋든지 간에 그만 저쪽의 군대를 무기력화하게 만들었습니다. 본의가 아니라 저절로 마치 누가 일을 다 처리해 놓고 늦게 온 사람이 다 차지하는(가제트 형사처럼) 그런 아브람 입장에선 심각한 전쟁이 아니라, 그저 롯을 잃어버렸다는 것만 심각하다는 것이다. 마치 잃어버린 한 마리의 양을 찾아 헤메시는 예수님처럼 말이지요.(창 14:1-16) 『이 당시에 시날 왕 아므라벨과 엘라살 왕 아리옥과 엘람 왕 그돌라오멜과 고임 왕 디달이』『소돔 왕 베라, 고모라 왕 비르사, 아드마 왕 시납, 스보임 왕 세메벨, 그리고 벨라 곧 소알 왕과 전쟁을 하고 있었다.』『뒤에 말한 이 다섯 왕들은 오늘날 사해가 된 싯딤 골짜기에 연합 전선을 폈다.』『이들은 12년 동안 그돌라오멜의 지배를 받아오다가 속국 생활 13년째에 반기를 든 것이다.』『그로부터 1년 후에 그돌라오멜과 그와 동맹한 왕들이 군대를 이끌고 나와 아스드롯-가르나임에서 르바족을 치고 함에서 수스족을, 기랴다임 평야에서 엠족을 쳤으며』『또 세일산에서 호리족을 쳐서 광야 근처의 엘-바란까지 그들을 추격하였다.』『그런 다음 그들은 방향을 돌려 가데스로 알려진 엔-미스밧으로 가서 아말렉족의 온 땅과 하사손-다말에 사는 아모리족을 쳐서 대패시켰다.』『그때 소돔 왕과 고모라 왕과 아드마 왕과 스보임 왕과 벨라 곧 소알 왕이 나와 싯딤 골짜기에서 네 나라의 대적과 맞서 싸웠는데 그 네 대적은 엘람 왕 그돌라오멜가 고임 왕 디달과 시날 왕 아므라벨과 엘라살 왕 아리옥이었다.』『싯딤 골짜기에는 역청 구덩이가 많았다. 그래서 소돔과 고모라 왕이 달아날 때에 그들의 병사들이 역청 구덩이에 빠지고 살아 남은 자들은 산으로 도망하였다.』『그러자 그들의 대적인 네 왕이 소돔과 고모라의 재물과 식량을 모조리 빼앗아 갔으며』『소돔에 사는 아브람의 조카 롯도 붙잡아 가고 그의 재산까지 약탈해 갔다.』『그때 도망쳐 나온 한 사람이 히브리 사람 아브람에게 와서 그 모든 사실을 말해 주었다. 이때 아브람은 아모리 사람 마므레의 상수리나무 숲 근처에 살고 있었는데 마므레와 그의 형제 에스골과 아넬은 아브람과 동맹을 맺은 자들이었다.』『아브람은 자기 조카가 붙잡혀 갔다는 말을 듣고 자기 집에서 태어난 잘 훈련된 종 318명을 거느리고 단까지 쫓아가서』『병력을 나누고 야음을 틈 타 그 네 왕을 공격하였다. 그리고 다마스커스 북쪽 호바까지 그들을 추격하여』『약탈당한 재물을 다시 빼앗아 오고 조카 롯과 그의 모든 소유와 붙잡혀 간 사람들을 모두 되찾아 왔다.』(현대인의 성경)이것이 성경이 말하는 전쟁입니다. 쓸데없는 전쟁 속에서 하나님은 진짜 싸움이 뭔가를 보여주십니다. 즉 자기의 잃어버린자 찾기 전쟁이 여호와의 전쟁입니다. 그러나 세상은 생존전쟁입니다. 그 처절한 피비린내 나는 싸움과, 하나님 홀로 하시는 잃어버린 자기 형상 찾기 전쟁이 지금까지 끊임없이 반복되고, 두 전쟁이 겹쳐진 싸움 속에서 전혀 구분없이 가리워진 상태에서 진행되고 있으나, 우리에게는 반드시 주님의 영적인 전쟁을 알게 하시고, 또 동참케 여호와의 거룩한 전쟁에 참여케 하신다는 겁니다.자 그럼 롯 때문인뎅 왜 롯은 왜 거기 끼여들었나요? 롯만 아니었으면 전쟁이 필요 없지 않나요? 라고 평화주의자, 전쟁 반대 운동본부들은 말을 하겠지만. 롯이 13장에 배경을 통해 우리는 하나 알게 되는 것이 마치 선악과를 따먹은 죄인을 주님이 직접 낮아지심으로 은혜를 베푸셔서는 주님의 공로로만 구원하시는 것처럼, 롯도 자기 행동의 결과로 죄아래 갇힌게 아니라, 마치 몰라도 될 선악과 때문에 하나님과 단절된 잃어버린 자기백성이 지금 에덴동산 같은(창 13:10) 소돔과 고모라에 빠져 있기에, 물에 빠진, 죄악에 빠진 롯을 구출하기 작전이 하나님으로부터 실행이 됩니다. 아브람이 아니라 하나님이 실행하시는 겁니다. 여기에 아브람은 증거자로 동참됩니다. 그래서 318명의 정예부대로 승리하여 돌아온 아브람을 맞이하는 왕이 있으니 바로 살렘왕 멜기세덱 이라는 겁니다. 여기서 아브람은 이 전쟁의 의미는 그저 롯 구출하기 뿐인데 덩달아 딸려온 전쟁의 승리는 자신을 마중해주는 두 왕을 통해 그의미가 더욱 분명하게 드러납니다. 한 왕은 소돔왕으로써 왕의 계곡,골짜기(창 14:17)에서 아브람을 영접을 하면서 왕 신분으로 대우, 왕 대접으로써 영접을 하나, 멜기세덱은 빵과 포도주로써 아브람을 영접합니다. 여기서 아브람은 살렘왕 멜기세덱 때문에 승리한 결과라고, 자기의 힘이 아니라 능력이 아니라 모든 요인이 멜기세덱임을 알고 영접하러 온 멜기세덱이 오히려 복을 빌어서 복을 받아야 할 입장이라는 것을 증거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소돔왕은 아브람 너가 우리의 복덩어리다. 당신 때문에 우리가 살았다. 당신은 사랑받기 위해 태어난 사람, 또 하나의 열매는 당신이다. 너로 인해 우리가 복받았으니 너가 복 그 자체요 우리는 당연히 너를 왕의 대우를 함이 마땅하다. 우리와 함께 당신의 복됨을 통해 함께 이 세계에 당신의 복됨으로 다스리자고 하지만, 아브람은 그런 왕 대우를 거부하고 오히려 전리품의 실오라기 하나 손가락 안대겠다고 맹세하고 다 줍니다. 결코 소돔 왕의 배려나 영접해준 왕 대우한 결과로 복이 온게 아님을 분명히 했습니다.(창 14:21) 『소돔 왕이 아브람에게 `사람은 나에게 보내고 물품은 당신이 가지시오' 하자』(창 14:22) 『아브람이 소돔 왕에게 대답하였다 `우주를 창조하신 가장 높으신 하나님 여호와 앞에서 내가 맹세하지만』(창 14:23) 『당신이 내가 아브람을 부자가 되게 하였다 라는 말을 하지 못하게 하기 위해서라도 내가 당신의 것은 신발끈이나 실오라기 하나 갖지 않겠소.』 ( 현대인의 성경)그러나 멜기세덱이 축복하여 오히려 십의 일을 드립니다. 왜냐하면 그 축복 내용이 소돔왕과 전혀 딴판입니다. 아브람이 이 전쟁의 승리가 어덯게 왔는지 몰랐는데, 살렘왕 멜기세덱이 빵과 포도주를 가지고 아브람을 마중나오는 것을 보고, 아하 이거구나 빵과 포도주 때문에 이겼구나. 내가 아니라 빵과 포도주가 이 전쟁의 승리 요인이었구나 라는 겁니다.. 이것은 인간이 만들어낸 믿음으로는 도저히 납득이 되지 않습니다. 마치 아벨의 제사를 받은 이유가 본문 자체에서는 오직 (창 4:4) "아벨은 자기도 양의 첫 새끼와 그 기름으로 드렸더니" 이 자체에서 제사를 열납한 요인이다 라는 겁니다. 즉 이것은 인간이 자기 스스로 마련한 제사가 아니라, 주님께서 그렇게 구분하게 하는 마음을 준 것입니다. 인간의 발상에서 도저히 나올수 없는 생각입니다. 결국 이것은 뒤에 오실 예수님이 친히 몸소 화목제물 되심을 미리 앞당겨 보여주심으로 죄의 정체를 밝히고 심판하는 것입니다. 누가 누가 축복받았나의 관점이 아니라, 가인과 아벨의 제사를 통해 예수님과 마귀의 싸움을 보여주는 것입니다. 빵과 포도주가 어떻게 예수님의 살과 피로 연결되나요? 이 전쟁의 승리 요인임을 아브람에게 몰래 아무도 모르게 몰래 알려주시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 빵과 포도주 주님의 살과 피 때문임을 알고, 그 앞에 엎드리니 멜기세덱이 하늘 문을 열어 축복을 허락하소서 라는 중보를 하는 것입니다. 그 기도가 아니었으면 그 축복하는 대제사장이 아니면 그 어떤 인간도 축복받을수 없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젠 아브람은 멜기세덱의 반차를 쫏아 축복의 통로로써 하늘의 축복에 동참하게 됩니다. 또 주체와 객체가 바뀌어지는 것이 아님을 강조하고픈 것이. 분명 아브람이 축복의 통로가 아니라 멜기세덱이 주체요 그 통로가 중요하지 아브람이 중요하지 않습니다. 인간이 아니라 통로가 중요합니다. 얼마든지 주님은 유대인이 착각한 아브라함 자손됨을 과시함에 있어서 저 돌덩이를 통해서 아브라함 자손을 만들겠다고 하셨습니다. 그래서 아브람은 나 아니오 주님, 나 아니오 이 빵과 포도주 때문입니다. 라고 고백하는 것입니다. 그것을 보는 우리는 자꾸 아브람이 대단한줄 압니다, 아브람이 '나 아니오 주님'이라고 했으면 우리도 주님만 보고 아브람은 볼 필요 없는데 또 자꾸 아브라함 따라잡기를 추구하고 있습니다. 그것은 소돔왕이 보는 아브람이고, 아브람이 그런 소돔왕의 생각을 거부했다는 것을 명심하셔야 합니다. 아브람 또한 빵과 포도주 통로에 동참해야할 입장이지요. 아브람이 그 빵과 포도주에 동참하지 않으면 절대로 멜기세덱과 상관없고, 멜기세덱이 하는 기도와도 상관 없는 자입니다.(마 26:26-29/막 14:22-25/눅 22:7-20)(창 14:18-20) 『그리고 살렘 왕이자 가장 높으신 하나님의 제사장이었던 멜기세덱은 빵과 포도주를 가지고 나와서』『아브람을 축복하며 `우주를 창조하신 가장 높으신 하나님이 아브람을 축복하시기 원하며』『그대에게 승리를 주신 가장 높으신 하나님이 찬양 받으시기 원하노라'고하였다. 그리고 아브람은 자기가 되찾아 온 모든 전리품의 10분의 1을 멜기세덱에게 주었다.』멜기세덱은 영원한 양식을 예비하였고 소돔왕은 썩는 양식으로 아브람을 대접하셨습니다. 십일조 강요하는 거짓 목사들은 썩는 양식으로 여러분을 죽이는 자입니다. 멜기세덱이 아브람에게 일어난 하나님의 일에 대해 영광을 돌리며 그 하나님의 일에 동참한 아브람을 축복하는 겁니다. 그래서 십의 일을 드리는 것 자체가 자기부인이지요. 내가 한게 아니라 주님이 하셧습니다 나 아니오 주님. 마치 24 장로들이 면류관을 받으니, 도리어 반납하는 우리가 한 것이 아니라 주님이 다 하셨습니다(계 4:4-11) 라는 고백과 일맥하는 즉 믿음의 고백은 한결같이 이런 결론입니다. 나 아니오 주님(요 6:4-71) 아주 중요합니다 꼭 읽어 보십시요(요 6:4) 『마침 유대인의 명절인 유월절이 다가왔다.』(생략) 오병이어의 기적 즉 누가 빵이냐 라는 내용(요 6:14) 『예수님이 베푸신 이 기적을 보고 사람들은 `이분이야말로 세상에 오실 바로 그 예언자이시다!' 하고 외쳤다.』(요 6:15) 『예수님은 그들이 강제로 자기를 잡아 그들의 왕을 삼으려 한다는 것을 아시고 혼자서 다시 산으로 올라가셨다.』(생략) (요 6:25) 『그들은 바다 건너편에서 예수님을 만나 물었다. `선생님, 언제 이 곳에 오셨습니까?'』(요 6:26) 『`내가 너희에게 분명히 말하지만 너희가 나를 찾아온 것은 기적을 보았기 때문이 아니라 빵을 실컷 먹었기 때문이다.』(요 6:27) 『썩어 없어지는 양식을 위해 일하지 말고 영원한 생명을 누릴 때까지 있는 양식을 위해 일하라. 이것이 내가 너희에게 줄 양식이다. 하나님 아버지께서는 나를 인정한다는 도장을 나에게 찍어 주셨다.'』(요 6:28) 『`우리가 하나님의 일을 하려면 무엇을 해야 합니까?'』(요 6:29) 『`하나님이 보내신 자를 믿는 것이 하나님의 일이다.'』(생략) 똑같이 보내신 자(예수님)를 믿는 것이 하나님의 일이듯, 잃어버린 자기 양 찾는 것이 주님의 일하심 , 하나님의 열심입니다.(요 6:41) 『예수님이 `내가 하늘에서 내려온 빵이다.' 하고 말씀하셨기 때문에 유대인들이 예수님에 대하여 수군거리며』(요 6:42) 『`이 사람은 요셉의 아들 예수가 아니냐? 그의 부모를 우리가 다 아는데 어떻게 하늘에서 내려왔다고 하는가?'하였다.』(요 6:43) 『그래서 예수님이 그들에게 이렇게 말씀하셨다. `너희는 서로 수군거리지 말아라.』(요 6:44) 『나를 보내신 아버지께서 이끌어 주시지 않으면 아무도 나에게 올 수 없다. 그리고 오는 그 사람은 내가 마지막 날에 다시 살릴 것이다.』(생략) 즉 멜기세덱이 아브람을 마중 나오지 않고, 빵과 포도주로 영접하지 않는다면 아브람은 축복 받을 길이 없다.(요 6:48) 『나는 생명의 빵이다.』(요 6:49) 『너희 조상들은 광야에서 만나를 먹었으나 모두 죽고 말았다.』(요 6:50) 『그러나 하늘에서 내리는 양식을 먹는 사람은 죽지 않는다.』(요 6:51) 『나는 하늘에서 내려온 살아 있는 빵이다. 누구든지 이 빵을 먹는 사람은 영원히 살 것이다. 이 빵은 곧 세상의 생명을 위해 주는 내 살이다.'』(요 6:52) 『그러자 유대인들은 `이 사람이 어떻게 자기 살을 먹으라고 우리에게 줄 수 있겠는가?' 하고 서로 논쟁하기 시작하였다.』(요 6:53) 『그래서 예수님은 그들에게 다시 말씀하셨다. `내가 분명히 너희에게 말하지만 나의 살을 먹지 않고 나의 피를 마시지 않으면 너희 안에 생명이 없다.』(요 6:54) 『누구든지 내 살을 먹고 내 피를 마시는 사람은 영원한 생명을 가졌다. 그래서 나는 마지막 날에 그를 다시 살릴 것이다.』(요 6:55) 『그것은 내 살이 참된 양식이며 내 피는 참된 음료이기 때문이다.』(요 6:56) 『내 살을 먹고 내 피를 마시는 사람은 내 안에 살고 나도 그 사람 안에 산다.』(요 6:57) 『살아 계신 아버지께서 나를 보내셔서 내가 아버지 때문에 사는 것과 마찬가지로 나를 먹는 사람도 나 때문에 살 것이다.』(요 6:58) 『나는 하늘에서 내려온 빵이다. 너희 조상들은 만나를 먹고도 죽었으나 이것은 그런 것과 같은 것이 아니다. 이 빵을 먹는 사람은 영원히 살 것이다.'』(생략) 가장 중요한 언급입니다. 주님의 살과 피 아니면 어떤 자도 영생이 없습니다.(요 6:65) 『그리고서 예수님은 덧붙여 말씀하셨다. `그러므로 내가 너희에게 아버지께서 오게 해주시지 않으면 아무도 나에게 올 수 없다고 이미 말하였다.'』(요 6:66) 『이 말씀을 듣고 많은 제자들이 예수님을 떠나고 다시는 그와 함께 다니지 않았다.』(생략) 인간의 공로, 믿어주고 , 따라와 준 공로를 철저히 거부하십니다. 여기서 갈라지는 현상이 일어납니다 영생의 말씀 예수님의 살과 피로 결국 영원히 갈라지는 충돌이 있는 겁니다.(현대인의 성경)(요 6:15) 『예수께서는 그들이 달려들어 억지로라도 왕으로 모시려는 낌새를 알아채시고 혼자서 다시 산으로 피해 가셨다.』(공동번역)(요 6:15) 『예수께서는 사람들이 와서 억지로 자기를 모셔다가 왕으로 삼으려고 한다는 것을 아시고, 혼자서 다시 산으로 물러가셨다.』(표준 새번역)위의 말씀을 통해 알수 있듯이 주님 혼자 멜기세덱과 아브람의 마음과 일치하고 나머지 모든 사람들은 소돔왕의 생각과 일치 합니다. 주님을 통해 축복을 자기유익을 위해 쫏거나, 믿어주거나, 자기 열심히 충성하는 자는 소돔왕 처럼 거부의 대상이다는 겁니다. 피해 다녀야 할 대상입니다. 인간의 어떤 행위도 다 거부하는 겁니다. 심지어 전쟁에서 이기고 온 아브람 마저도 멜기세덱의 빵과 포도주가 아니면, 대제사장의 기도가 아니면 아무 소용없는 겁니다.(롬 4:1-9)그럼 멜기세덱은 왜 떡과 포도주를 가지고 나왔는가? 그로인해 아브람은 왜 십의 일을 드리는가? 그것은 대제사장의 역할이 바로 떡과 포도주를 보여주는 것이요, 거기에 대한 아브람은 십의 일을 드립니다. 즉 모든 제사는 바로 떡과 포도주를 보여줍니다. 예수님의 살과 피(영생)입니다. 모든 제사는 십자가를 보여주는 겁니다. 그리고 거기에 대한 죄인의 고백은 십의 일의 운명에 동참하겠다는 겁니다. 죄로 인한 양의 피흘림에 그 제물에 안수함으로 내가 죽어야 하는데 이 양이 대신 죽는다는 죄와 용서를 그 피로 받으신다는 겁니다. 소돔 왕은 도리어 주는뎅, 살렘왕은 오히려 받습니다. 소돔왕은 전부를 다 준다고 하던뎅, 살렘왕 멜기세덱은 십의 일을 받겠다고 합니다. 즉 떡과 포도주가 전쟁 승리의 요인이듯, 그 전쟁의 수행자인 십의 일의 운명에 동참하겠다는 겁니다. 그 십의 일의 운명이 저의 운명이다는 겁니다. 이 운명을 늘 전수하는 것이 제사의 목적이다는 겁니다. 즉 믿음이란 주님의 살과 피에 동참한다는 결단인겁니다. 유월절 어린양의 운명이 곧 나의 운명입니다 라는 고백이 바로 십의 일을 드림으로 그 십의 일 된 어린양의 운명에 살과 피의 운명에 동참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오늘날 십일조는 소돔왕(마귀)과 같은 생각으로 십일조 드렸으니 달라는 겁니다. 복을 달라, 나와 함께 놀아줘, 내 사업 성공 해달라고 자꾸 축복의 통로에 동참하지 않고, 축복을 따낼려고 합니다. 그래서 어느새 십일조가 때쓰기가 되었습니다. 안그러면 기독교 상담 천주교 상담 불교 방송 상담 1위가 십일조처럼 부담 되어서 차라리 벼룩에 간 빼먹으라는 한탄과 원망이 가득하게 엉터리로 사람들에게 심어주고 있습니다. 그래서 목사들의 유혹에 다들 빠져드는 겁니다. 속지 마세요. 십일조를 엉터리로 가르쳐서 십일조를 잘내면 목사의 충실한 복덩이가 되는 것이고, 안그러면 늘 부담으로 다가오는 순 자기들 멋대로 만들고서는 십의 일을 모독하고 있습니다. 십의 일을 드림으로 주님의 살과 피의 운명에 동참하지 않으면 나와 상관 없다는 의미입니다. 그래서 온전한 십일조 되신 주님의 운명이 곧 나의 운명일 때 멜기세덱이 한 그 기도가 아브람에게 적용되듯 우리에게도 적용되는 겁니다. 주님이 십의 일이(장자, 맏물, 구분된 첫소산물, 부활의 첫열매)되셨듯이. 우리도 십의 일이 안되면 주님과 상관 없는 자입니다. 돈을 요구하시는게 아니라 주님이 원하시는 것은 나를 원하시는 겁니다.(아 2:10) 『나의 사랑하는 자가 내게 말하여 이르기를 나의 사랑 나의 어여쁜 자야 일어나서 함께 가자』거짓 목사들이 자기 생계 때문에 주님과 함께 가야할 자를 꾀고있습니다.(벧전 2:9) 『오직 너희는 택하신 족속이요 왕같은 제사장들이요 거룩한 나라요 그의 소유된 백성이니 이는 너희를 어두운 데서 불러내어 그의 기이한 빛에 들어가게 하신 자의 아름다운 덕을 선전하게 하려 하심이라』멜기세덱과 같은 운명, 떡과 포도주되신 예수님의 운명, 그 반차에 동참한 운명이 교회입니다. 그래서 교회인 여러분은 택하신 족속이요 왕같은 제사장이요 거룩한 나라요 그의 소유된 백성이며 아름다운 덕은 선전하는 증인입니다. 왜 주님의 증인이 안되고, 예배당 부동산을 탐내는 자들의 종이 됩니까? 교회가 주님 소유이지, 교회가 인간 유익을 위해 존재합니까? 그렇다면 우상입니다. 자기를 위하여 믿는 것은 다 우상입니다.(사 43:1) 『야곱아 너를 창조하신 여호와께서 이제 말씀하시느니라 이스라엘아 너를 조성하신 자가 이제 말씀하시느니라 너는 두려워 말라 내가 너를 구속하였고 내가 너를 지명하여 불렀나니 너는 내 것이라』여러분은 여러분 자신의 것도 아니요 목사의 것도 아니요 교회 소유도 아닙니다. 오직 주님의 소유입니다. 주님의 소유가 아닌자들이 여러분을 소유할려고 소돔왕처럼 달려듭니다. 그래서 멜기세덱을 반차를 통해서만 주님의 소유됨을 널리 선포하는 겁니다. 즉(롬 11:36) 『이는 만물이 주에게서 나오고 주로 말미암고 주에게로 돌아감이라 영광이 그에게 세세에 있으리로다 아멘』주님의 소유물인 여러분이 바로 교회다 라는 겁니다. 십의 일이 되신 예수님을 머리로 주인으로 모시는 여러분이 십의 일에 동참하는 자입니다. 잊지마세요. 어떤 공갈 협박에도 굴하지 마세요 여러분은 십일조 되신 주님의 운명에 동참한 자들입니다.ps) 어제 이 내용을 다시 나누면서 떡과 포도주에 대한 부분이 어렵다고 하셨는데 바로 주님의 살과 피로, 십자가로 연결하지 않으면 다른 해석이 나오지 않다고 봅니다. 좀 더 보충 했습니다만 다시 한번더 검증이 필요할 듯 싶네요. 그리고 목사님의 답변글을 통해서 결국 멜기세덱도 아브람도 인간의 공로를 완전 무(無)로 돌리고, 모든 것이 하나님이 하셨다는 것에 멜기세덱이 증거하고 아브람 또한 동참함으로, 소돔왕과는 완전 반대였고 아브람의 공로를 추대하는 그 대접에는 아브람 자신도 거부했다는 것이 바로 십일조(축복) 정신이다 라는 결론이 반차를 쫏는, 정신을 이어가는, 그 축복의 통로에 동참하는 것입니다.축복의 통로 라는 가스펠(CCM)이 젊은이들에게 유행합니다만, 대부분 CCM이 거의 다 소돔 왕의 사고방식으로 주체와 객체가 뒤바뀐, 주객이 전도된 내용으로 항상 가득차 있습니다. 아브람의 고백과 반대로, 전혀 일치하지 않습니다. 우리가 이겨내어야 할 전쟁 승리가 따로 있는게 아니라, 이미 다 이루어 놓으신 주님이 승리하신 그 승리에 동참, 참예하라는 겁니다. 당신은 하나님의 언약안에 있는 축복의 통로 당신을 통하여서 열방이 주께 돌아오게 되리당신은 하나님의 언약안에 있는 축복의 통로당신을 통하여서 열방이 주께 예배하게 되리 [예수전도단 축복의 통로]이것을 고쳐서멜기세덱은 하나님의 언약 안에 있는 축복의 통로예수님을 통하여서 열방이 주께 돌아오게 하리멜기세덱은 하나님의 언약안에 있는 축복의 통로예수님을 통하여서 열방이 주께 예배하게 되리저의 의문을 질문 한 곳을 참고 하시기 바랍니다.십자가 마을 질문 답변란에 있습니다. http://crossvillage.pe.kr/ 김대식: 빵과 포도주에 대한 점검을 목사님을 통해 알아본 결과 직접적인 연관보단 아주 멀게 연관 된다는 말에 아마 이런 점에서 일반성도의 한계점이 있지 않나 생각 해봅니다. 오히려 아브라함 언약을 충분히 살펴보는 것이 좋을듯 합니다. [08/18-21:26]

목록으로

이근호 목사 · 21,142건 중 827 페이지

번호 구분 제목 분류 날짜
492 묻고답하기 이 말씀이 맞는지요. - 최고관리자 03-08-10
491 묻고답하기 25 구원받은 강도와 기생 라합 - 최고관리자 03-08-09
490 묻고답하기 24 하나님! 약한 마음 잡수지 마세요 - 최고관리자 03-08-09
489 묻고답하기 Re..제사문제와 그리스도인에게 공격은 도무지 없는 것인지? 묻고답하기 최고관리자 03-08-09
488 묻고답하기 Re..로마는 왜 유대인에게 정치적 숭배를 강요하지 않았나 ? 묻고답하기 최고관리자 03-08-09
487 묻고답하기 제사문제와 그리스도인에게 공격은 도무지 없는 것인지? - 최고관리자 03-08-09
486 묻고답하기 로마는 왜 유대인에게 정치적 숭배를 강요하지 않았나 ? - 최고관리자 03-08-09
485 묻고답하기 Re..좀더 구체적으로 질문드립니다. 묻고답하기 최고관리자 03-08-09
484 묻고답하기 좀더 구체적으로 질문드립니다. - 최고관리자 03-08-09
483 묻고답하기 Re..본 것만 이야기 하자면..... 묻고답하기 최고관리자 03-08-08
482 묻고답하기 Re..복음의 받아들임이 왜 역사적으로 다른가? 묻고답하기 최고관리자 03-08-08
481 묻고답하기 복음의 받아들임이 왜 역사적으로 다른가? - 최고관리자 03-08-08
480 묻고답하기 Re..이사 합니다. 묻고답하기 최고관리자 03-08-07
479 묻고답하기 Re..목사님 하셨던 강의중에서.. 묻고답하기 최고관리자 03-08-07
478 묻고답하기 목사님 하셨던 강의중에서.. - 최고관리자 03-08-07
477 묻고답하기 Re..김세윤 교수님께서 피력하신 구원, 복음에 대한 논평 묻고답하기 최고관리자 03-08-07
476 묻고답하기 김세윤 교수님께서 피력하신 구원, 복음에 대한 논평 - 최고관리자 03-08-07
열람 ➜ 묻고답하기 축복의 통로 - 최고관리자 03-08-05
474 설교 열 두 제자 마태복음 최고관리자 03-08-04
473 우리교회 Re..마 10: 1- 6 (12 제자의 등장) 마태복음 최고관리자 03-08-04
472 우리교회 Re..출 2: 1-10 (모세의 출생) 출애굽기 최고관리자 03-08-04
471 우리교회 Re..출 2: 1-10 (모세의 출생) 출애굽기 최고관리자 03-08-04
470 우리교회 [일반] Re..넵 알겠습니다 [일반] 최고관리자 03-08-02
469 우리교회 [일반] 설교듣기 파일 관리자님께 [일반] 최고관리자 03-08-02
468 묻고답하기 Re..불신자에게 역사하는 영 묻고답하기 최고관리자 03-08-01

AND :예수 성경 OR :모세||요한 포함 :"나의 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