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 고관규 성도님의 좋은 글
[일반] 고관규 성도님의 좋은 글
이름 : 이근호(IP:220.81.176.164)
고린도후서 3 장 8-9 절(신약성경)
우리가 사방으로 우겨쌈을 당하여도
싸이지 아니하며, 답답한 일을 당하여도 낙심하지 아니하며,
핍박을 받아도, 버린바 되지 아니하며 거꾸러뜨림을 당하여도,낙심치 아니하며......
**************************************************
가만히 보면 보통의 세상의 삶에서의 주로 사람들의 관심은 무얼가 생각한다
그건....?
건강과, 노후의 경제적 안정의 삶,,,, 이 두가지로 축약된다
이 두가지에 대해서 사람들은 대게 강박적이다, 물론 이해한다
중요하다, 우선 내가 건강해야하고,내가 든든해야한다
자식은 그 다음이다
사람들을 가만히 관찰해보묜 뻔하다 ㅡ
뭐가 뻔한가 ? 즐기는 스타일이, 삶의 즐거움을 여행과,등산 그리고, 노래방과 흥겨운 술자리이다
슬픈 고독한 술도 즐기지만,,,
휴일날을 가만히 보자,,,,
등산과, 레포츠, 결혼식과 각종 잔치의 참석,,, 그리고 가족과의 놀이공원후의 먹거리 즐기기,,,,
연인들을 보묜.... 차가지고 근교 드라이브와 분위기의 먹거리, 그리고 술자리이다
동네의 식당을 보면 저녁은 서로의 행복한 가정 ...뽐내는 전시장으로 비친다 물론 나쁘다는건 아니다
이래서 시간이 흐르고, 자식은 어느새 커가고, 나이 들고, 사업과,직장은 그냥 그렇게 흘러가고, 어느덧 문득 나의 종말을 우연하게 맞딱트리고, 원치않는 고난을 닥치고, 다행히 빠져나가지만,,,, 또 다른 벽을 체험하고, 절벽의 경험을 하게된다
가만히 먹자골목을 ,,,산책할 때가 있는데,,,,
ㅎㅎ 보면 뻔하다 취해서 그 다음을 노리고, 노래로 향한다, 가족끼리의 자리란것도 뻔하다 그때의 잠깐의 혈연을 확일할 뿐이지 그 이후는 각자의 실존이다.... 거래처와의 술자리와, 친구들과의 오랜만의 회포도 마찬가지이다 정말 미안하지만,,, 이 정도가 우리의 삶의 한계적 즐거움? 이다 (나도 예외는 아니지만)
문명을 만들고, 문화를 존속시킨 우리 인류의 어떤 시스템과, 정신의 흐름이란,,, 게속 내가 참석을 안해도 그누군가가 계속 발전시키고,이어나가며, 자체내의 자생력과,자연적 힘으로 소위 역사안에서,,, 펼쳐나간다 과학이란 이름과,종교라함으로, 정신철학이란것들로 말이다
화제를 다시 원위치로 돌린다면,,,
먹거리의 즐거움에서 먹는다는것보다는 ㅡ 음식을 파는 가게를 보면 더,,,절망적이된다
왜? 그들에겐 많이 팔아야하고, 이윤남겨야하고,장사끝나면 현찰을 세야한다, 그들과 손님들은 아무 감정의 교환이 없다,
한부류는 끝내고 허무하게 흥청거리고자하는 속의 뜨거움을 가지고, 또 다른 자리로의 이동으로 향한다,
주인은 그 자리를 빨리 치우고,새로운 손님을 받는다,
거기엔 어떤 교감도 없고,,, 그냥 냉철함만이 있다,
.......... 소위 우리들의 삶에서 이미ㅡ 먹거리와 관련된 즐거움과 연결된 기쁨이란,, 결국 이 정도밖에 안된다
이게 거의 다라고 보면 된다
먹는 타령과, 먹으러 다니는 즐거움 ,,,그렇지 않으면 불안해 미친다,,,, 소외되는거 같아서 말이다
아름다운 풍경과 여행에 집착 ... 하고 그거 모르고, 그거 몬하면 인생 종치는줄안다
동반자도 그거 몬하면 내꽈가 아닌걸로 생각하는데,,,
요약하면 ㅡ
이 이야기를 하는 의도는
먹는거를 뭐라함도 아니요, 자연을 즐기는것을 뭐라함이 아니다 오해말기바란다
다만...... 거기에 모두가 ? 전부인거처럼 세뇌된다는것이다
가만히 보라 ..... 결국 이 두가지에 사람들이 공격당하고 있다
그럼 이렇게 반문할것이다 너는? 그럼 뭐냐는것이다 넌 뭐냐? 는 것이다
그래도 난 할말이 있다 이거 가지고는 아니다,,라는것이다
그래선 나는 이런 빤한 허무(?)한 현상이라고 결론을 성경안에서 발견한후엔........ 좀더 나의 영혼에 대해서 깊은 관심을 갖게되는것이다,
하나님을 알고,예수믿는다는것은 세상에선 고난으로 나타난다 이 심적고난을 동반한 개인의 심령은 진리에 대한 경험에 따라 느끼고, 경험되어지고,본인의 믿음의 상태에 따라 다르게 표출된다
그중의 본인의 생각도 다른 모습의 한,,,형태이다
위의 성경구절은 위대한 사도 바울의 참담한 경험의 회술이다, 말로 다할 수 없는 고통과, 핍박,참담한 현실로의 내던져짐,,,, 이걸 그가 표현한 고백인데 ㅡ
우겨쌈을 당함과,
거꾸러트림을 당함과,
답답한 일을 당함과,
핍박을 당함과,,,
위의 경험은 그가 주님앞에서 마치 알아달라는거처럼 들리는말이다, 그러나 자기 인생의 말년에 주님이 어텋게 나를 구하시고,,, 함께 하셨는가를 간증함이다
그리스도인들은 결국,,,망하지않는다는것이다
**************************************************
우리의 삶에 때론
나를 우겨싸는 경험과,
거꾸려트리는 경험과,
답답한 현실의 경험과,
누구로부터의 때아닌 핍박?과 괴롭힘? 이 온다
신앙이 있으면 그는 신앙으로 이긴다
믿음이 없는자면 그는 원초적인 생명력으로 이길것이다
신이 우리에겐 절대적인 믿음을 주셨지만 누구나 이걸 누릴순없다
믿음을 발견치 못할땐
마지막으로,,주신것이있는데...
그건 바로 진실과,정직이다
삶에대한 정직한 신념이다 이걸 우리에게 한시적으로 주셨다 이거라도 활용해야한다ㅡ 원초적인 생명력이다
그 안에 진실과 정직이 이미...포함되는데 그때에 우리의 모든 위험을 이길 수 있는 힘을 그 분으로부터 받을 수있다 ( 믿거나 말거나)
주님의 붙드심,,,
믿음이 없고, 하나님을 만난 경험이 없더라도...
그런자를 그 분은 불쌍히 여기신다 ^^
한시적으론 말이다
먹거리를 ,먹고 즐기는 것들을 싫어함이 아니었다, 여행과 그 어떤 삶의 즐거움을 조소함이 아니었다
그 이상의 것을 추구하고,
너무 함몰되진 말자고 하는것이다
신은 아직 우릴 붙들기를 원하신다
나의 반응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