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 짧은 신앙의 글(성경속의 오해)
[일반] 짧은 신앙의 글(성경속의 오해)
이름 : 박동성(IP:124.46.182.94)
성경을 읽지 않는 자는 그리스도인이 아닙니다.
성경을 진심으로 읽는 자는 자신이 소경임을 알게 됩니다.
영생에 가까이 다가 갈수록
성경의 진리가 우리에게 커다란 "오해"되어 다가옵니다.
"..너희가 크게 오해 하였도다"(막12:27)
거짓 그리스도인의 특징은 성경을 즐겨 읽지 않습니다.
사람의 글을 성경처럼 인용하기를 즐겨합니다.
성경속의 오해를 커다란 두려움으로 바라본 적이 없습니다.
성경 말씀이 나를 당혹케 합니다.
그 말씀은 언제든 내가 오해하고 있음을 강하게 증명합니다.
육체의 깨달음이 영원한 자랑이 될수 없는 까닭은
바로 내가 아직은 오해하는 자(육체)의 위치에 있기 때문입니다.
당신은 성경을 읽고 있습니까?
그 말씀이 당신을 찌르고 있음을 충분히 느끼고 계십니까?
(어제 몇몇 게시판에 붙인 전도지의 내용이었습니다.)